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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 3040 / 후기] 가족은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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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 3040 / 후기] 가족은 진화한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07/11- 14:52
다락수다 3040‘은, 30~40대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는 소규모 심층수다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일, 가족, 파트너, 마을, 국가 등 5가지 주제와 서로의 삶, 관계에 대해 소소하지만 깊고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남처럼 살겠습니다. 남을 대하듯 서로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배려하며 잘 살겠습니다.”

어느 신혼부부가 결혼사진과 함께 SNS에 올린 글입니다. 결혼으로 이제 막 새로운 ‘가족’이 된 이들이 왜 이런 이야기를 했을까요.

그들은 살아오면서 만났던 친구 혹은 직장동료들과 늘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지냈습니다. 심지어 잠시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예의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앞두고 보니, 유독 각자의 가족에게는 작은 일에도 짜증 내고 무심하거나 예의 없음을 당연하게 여긴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에 두 사람은 남을 대하듯 서로 배려하면서 새로운 가족 관계를 만들자는 결론을 얻었다고 합니다.

가족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깊은 고민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가족은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할까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데, 집에서는 자주 싸워요. 가족들한테 화내지 않고 내 맘을 전달할 방법이 없을까요?’

‘가족’을 주제로 한 4월 미리수다에서 가장 많이 나온 고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 가족. 그래서 때로는 가장 큰 굴레가 되는 가족. 과연 나만 그럴까요. 내 가족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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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가족, 나를 보는 가족

5월 심층수다에서는, 4월 미리수다에서 추린 질문을 중심으로 한기연(임상심리학 박사, ‘나는 더 이상 당신의 가족이 아니다’ 저자) 님과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먼저, 첫 참가자들이 (물론 이전 다락수다에서 여러 번 만난 참가자도 있었지만요) ‘내가 보는 가족, 나를 보는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들과 자전거를 타면서 처음 진지한 얘기를 했을 때, 어머니 생각이 나더군요. 내 아이가 이렇게 예쁜데 어머니는 내가 얼마나 예뻤을까. 처음으로 그런 생각을 했어요.’
‘가족이 보는 나는? 가족들은 내가 늘 기댈 수 있는 우산 같은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것 같은데, 나도 의욕이 떨어지고 무기력해질 때는 힘들어요.’
‘일 할 때는 판단도 바르고 명쾌한데 가족에게는 자꾸 잔소리하게 돼요.’
‘우리 가족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다면? 제목은 ‘놀러 가자’일 것 같아요. 놀러 다니면서 추억을 많이 만들었거든요.’
‘가족이 가르쳐 준 가장 큰 교훈은 타인을 내 맘대로 할 수 없다는 것 같아요. 저마다 자신이 옳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식구들을 보면서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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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박사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다양한 가족 문제를 안고 상담클리닉을 찾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은 원인 모를 불면증이나 폐쇄공포, 호흡곤란 등 몸의 증상을 먼저 호소한다는데요. 상담하면서 원인을 찾다 보면 결국 가족 문제로 인한 마음의 증상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때부터 이런저런 내밀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문제가 있다는 것을 먼저 확인하고 밖으로 드러내기 시작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첫 단계입니다.

“다락수다에 오신 분들은, 이런 자리에서 감정을 표현하고 문제의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가족에 대한 고민을 건강하고 적극적으로 풀어가려고 노력하는 분들인 것 같습니다. 문제가 있어 불편하고 답답한데도 가족이기 때문에 감정을 꾹 눌러 담고 애써 회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감정을 드러냈다가 갈등이 고조되고 파국으로 치닫게 될까 걱정하고 문제를 외면하는 동안 마음의 상처는 깊어지고 결국 외형적 증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가족과 자신의 문제를 풀고 싶다면 파국을 두려워하지 말고 표현하세요.”

표현하라! 표현하라! 또 표현하라

‘나’도 가족 때문에 힘들지만, ‘가족’도 나로 인해 힘들 때가 있을 겁니다. 분명 서로 힘든 지점이 있는데 ‘가족이기 때문에’ 드러내고 표현하지 않는 걸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러다 보면 부모든, 형제든, 배우자든 관계에서 속으로만 감정이 쌓이고 상처가 깊어져서 병이 되거나 더 심각한 갈등으로 폭발하게 됩니다.

“어떤 감정이 쌓여 있는지 깨달았다면 다음에 할 일은 오직 한 가지예요. 파국을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표현해야 합니다. 관계가 이미 틀어진 상태라면 파국 없이는 회복하기가 힘들어요. 아무 고통 없이 제자리로 돌아올 수는 없습니다. 표현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 맘을 짓누르던 무게가 줄어들어요. ‘사는 게 뭐 그렇지’라고 느끼게 되면서 문제를 조정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게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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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갈등은 대부분 서로 변화를 인정하지 못하는데 원인이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자라서 청년이 되면 부모와의 관계에 변화가 생깁니다. 돌봄의 주체가 서서히 바뀌기도 합니다. 청년이 성숙해서 새로운 가족을 꾸리게 되면 원 가족과 새 가족 사이에 관계를 새롭게 만들어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적인 대인관계처럼 ‘거리 두기’를 통해서 서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런 변화의 흐름을 받아들이지 못할 때는 갈등이 일어나게 되지요. 이미 변화를 거친 가족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행복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가족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예전만큼 크고 강해 보이지 않는 아버지도, 나를 위로하기보다는 위로받고 싶어 하는 어머니도 세월의 흐름만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자신이 그런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성장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새로운 역할을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을 믿어보세요.”

이제는 밝은 눈으로 내 가족을 다시 담담하게 바라보아야 할 차례입니다. 가족은 과거의 기억 때문에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발전을 위해 돕고 노력하는 집단입니다. 가족의 끊임없는 변화는 과거의 좋은 기억이 퇴색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현재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적응해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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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국을 겁내지 않고 편안하게 얘기해 보자는 용기가 생겼어요.’
‘가족이 특별하지 않다는 것, 적당한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힘이 되네요.’
‘가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심리적으로 억눌렸던 때도 있었는데, 많이 벗어났다는 걸 오늘 깨달았어요. 엄마랑 함께 왔으면 싶네요.’
‘남편은 내가 어떻게 하든 다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나는 그럴 사람이 남편밖에 없으니까. 대인관계에 따라서 대하라는 말을 들으니까, 빨리 남편이 보고 싶네요.’

진지하게 혹은 잔잔한 웃음과 함께 서로의 경험과 조언을 나누며 5월 다락수다를 마쳤습니다. 봄밤이 깊어진 거리로 나서는 참가자들의 뒷모습이 한결 따스해 보였습니다.

– 글 및 사진 : 후원사업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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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더블더홉 캠페인의 아주 특별한 리워드, 2017년 더블캘린더. 2017년 더블캘린더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곽성민 화가의 그림과 희망제작소 연구원 12명의 손 글씨를 담아 12가지의 ‘더블’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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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2/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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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월 강산애가 찾는 명지산은 1,267m로 경기도에서 화악산 다음으로 높은 산입니다. 가평군 북부 산악지대를 아우르는 광주산맥의 준봉들 가운데 하나이며, 가평군 북면의 북반부를 거의 차지할 만큼 산세가 웅장하고 산림이 울창해서 경기도의 명산 중 하나로 꼽힙니다.

명주실 한 타래를 모두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 물이 깊다는 명지폭포는 명지산 이름의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함께 하고 싶은 분들 어서오세요.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6월 4일(토) 오전 9시 10분
* 모이는 곳 : 가평역 1번 출구
– 상봉역에서 오전 8시 9분 출발하는 경춘선 열차가 가평역에 오전 9시 6분에 도착합니다.
– 가평역에서 오전 9시 30분에 출발하는 51-1번(용수동 방향)버스를 타고 명지산 입구에서 하차해서 10시 20분부터 산행 시작 예정입니다.
– 상봉역에서 오전 8시 9분 출발하는 경춘선 열차를 꼭 타야 합니다.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명지산 입구 – 명지폭포 – 명지산(명지 1봉) – 명지 2봉 – 명지폭포 – 명지산입구(약 10.0km)
* 산행시간 : 약 6시간(휴식 및 식사시간 포함)
* 회비 : 1만 원
* 참고사항
– 이번 산행은 원점회귀 산행이며, 난이도가 있습니다.
– 산행 중 물을 공급받을 수 없으므로 충분한 물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산행코스는 참석자 및 현지사정에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점심 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신청
–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클릭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 참가문의
– 나은중(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금, 2016/05/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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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출처 : 홍천군청 홈페이지(https://www.hongcheon.gangwon.kr)

출처 : 홍천군청 홈페이지(https://www.hongcheon.gangwon.kr)

11월 강산애 정기 산행은 조금 멀리 홍천 팔봉산으로 떠납니다.

팔봉산은 해발 327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여덟 개 수직 바위봉우리를 오르락내리락해야 하는 만큼 결코 만만하게 오를 산은 아닙니다. 하지만 바위봉우리를 오르느라 흘러내린 땀을 씻어줄 시원한 바람과 아기자기한 산세, 무엇보다 봉우리 아래를 보일 듯 말듯 감아 흐르는 홍천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호쾌한 전경이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입니다. 저물어가는 가을의 마지막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팔봉산으로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11월 5일(토) 오전 8시
– 모이는 곳 : 2호선 종합운동장역 5번 출구
※ 출구 근처에 팔봉산행 버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주차장 → 팔봉교 → 1봉 → 정상(2봉) → 3봉 → 해산굴 → 4봉 → 5,6,7봉 → 8봉→ 팔봉교 → 주차장(약 4km)
– 소요시간 : 약 4시간(점심시간 포함)
※ 산행코스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3만 원, 점심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이번 산행은 버스 이용료를 포함하여 회비가 책정되었습니다.

○ 참가신청 및 문의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 산행에 관심 있는 후원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화, 2016/10/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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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고, 셋째 주에는 근교를 트레킹하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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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진안 문화관광(http://tour.jinan.go.kr)

5월 강산애 트레킹은 지역 후원회원들과 함께 하기 위해 1박2일로 전북 진안과 전주 지역을 탐방합니다. 연둣빛이 짙어가는 5월에 어울리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트레킹 첫날은 수많은 돌탑이 서 있는 신비한 탑사와 우뚝 솟은 봉우리가 인상적인 진안 마이산을 오릅니다. 또한 고즈넉한 풍경이 감싸 안은 ‘만나 생태마을’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여러 지역에서 모인 후원회원들이 어우러지는 즐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둘째 날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옥의 정취에 취해보고, 전주의 명물 남부시장도 구경하며 자유로운 시간을 가지는 일정입니다.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서울은 물론 다른 지역에 계시는 후원회원님들도 많이 신청해주세요.

○ 트레킹 일정

* 일시 : 2016년 5월 21일(토)~22일(일), 1박2일
– 서울에서 출발할 때/오전 7시30분
– 진안에서 만날 때/오전 11시30분

* 모이는 곳 : 서울/잠실운동장역(2호선) 5번 출구
진안/진안 역사박물관 주차장
(전북 진안군 진안읍 내사양길 7, 진안읍 단양리 813)
– 직접 진안으로 오실 분들은 11시30분까지 진안 역사박물관 주차장으로 오시면 됩니다.

○ 코스안내

* 1일차(21일/토)
출발(07:30) – 진안 휴게소 도착(11:00) – 진안 북부 주차장 도착(11:30) – 연인의 길 – 마이산 오르기(암마이산 667m) – 하산 – 은수사(점심) – 마이산 탑사 – 금당사 – 남부 주차장(약 6km/소요시간 4시간) – 숙소 이동(만나생태마을) – 짐 풀기(주변 산책 – 저녁식사 (18:00) – 이야기 나눔

* 2일차(22일/일)
아침식사(07:30) – 전주로 이동(09:00) – 전주 한옥마을 자유 관광 (희망자는 주변트레킹) – 점심(12:30/개별 식사) – 전주 출발(14:00) – 서울 도착(18:00)

○ 참가비

* 서울 출발 1박2일 참석(버스비, 마이산 트레킹, 저녁식사, 숙박) : 8만 원
* 1박 2일 참석(마이산 트레킹, 저녁식사, 숙박) : 4만 원
* 1일차만 참석(마이산 트레킹, 저녁식사) : 2만 원
– 입금계좌 : 신한은행 110-433-827057(장채순 총무)

○ 준비물
* 간식과 물(1일차 점심 제공)
* 트레킹 하기 편안한 복장
* 숙박을 위한 세면도구 등

○ 참가신청
– ☞ 클릭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 참가문의
* 전귀정 강산애 트레킹 총괄 총무/ 010-5083-3870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 02-2031-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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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5/1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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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출처 : 북한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bukhan.knps.or.kr)

출처 : 북한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bukhan.knps.or.kr)

12월 강산애는 북한산으로 떠납니다.

북한산의 정기를 가득 담아 광장에 있는 시민의 뜨거운 마음에 전달할 것입니다.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가를 기다립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12월 3일(토) 오전 9시 30분
○ 모이는 장소 : 불광역 9번 출구

– 일시 : 2016년 12월 3일(토) 오전 9시 30분
– 모이는 곳 : 불광역 9번 출구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불광역 9번 출구 → 불광시장 → 족두리봉 → 향로봉 → 비봉 → 구기분소
※ 산행코스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점심식사는 하산 후 할 예정입니다.

○ 참가신청 및 문의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 산행에 관심 있는 후원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화, 2016/11/2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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