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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ost from 한영록

성주 소성리에서 살고계시는 어머니들의 이야기이다. 성주 소성리는 사드가 들어와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기쁘게 투쟁하고 있다.
목, 2017/07/2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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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ICBM은 요격 불가능하다는 전문가 의견입니다. 수십발 동시에 발사된다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1&aid=00095119…
금, 2017/09/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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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02)
성주 주민들은 5.18 광주에 무관심했고, 세월호에 침묵했더니, 사드가 성주에 왔다고 했다. 몰라서 그랬다고 했다. 많은 주민들이 광주를 갔고, 광화문과 팽목항을 갔다. 독일 신학자 마르틴 니묄러의 “처음 그들이 왔다”는 글이 생각났다.
처음 그들이 왔다
/마르틴 니묄러
맨 처음 나치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를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청계광장에서 사드저지 범국민평화행동 및 백남기 농민 추모 민중대회를 개최했다.


일, 2017/10/2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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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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