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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딱다구리기자단, 국립생물자연관 관람기!

5월 딱다구리기자단, 국립생물자연관 관람기!

익명 (미확인) | 화, 2017/07/11- 15:25

오늘 딱따구리 환경기자단과  국립생물 자원관 다녀왔습니다
-3전시실에 다양한동물 들이 사람들의 무자비한 개발로인해 자신들의 길을 찾지 못해 로드킬당해서 죽은 동물들로 박제 되어있는곳을 시작으로
-식물계 식물이 자연환경에 중요한역할을하는 종다양성을 보여주는 식물전시실 을지나서
-진균계 균들이 우리몸속에서 혹은 땅속에서 과일이나 식물속에서 하는 다양한 역할을 보여주는 진균계 로 해설사님의 다양한 해설도듣고
– 밖으로 나가서
편백나무숲 미로에서 놀고 마무리를하였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스산해서인지 다른때보다 집중이
잘안되고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아무탈없이 잘관람하고 마지막놀이까지 다친사람없이 잘끝나서 다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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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유난히 힘들었던 겨울이였어요
그래도 따스한 봄은 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딱따구리 친구들을 오늘 만났습니다.
남자친구와 여자친구들이 앞으로
매월1회씩 만나서 서로 배려심과
창의력도 키우고 자연속에서 생명존중도
알아가며 보석같은 시간이 되도록하겠습니다 ♡

올해는 울 딱따구리친구들은 “아름다운 지구인 되기”를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
녹색선언문에 아이들이 실천하겠다고 쓴 내용이 있어요.

우리의 작은 실천 하나 하나가
모이면 큰 결실이 되요
분명 지구를 아름답게 지킬 수 있을꺼예요~^^

월, 2021/03/1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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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전원참석 했답니다~!
인천의 자랑 만월산도룡뇽이 사는곳을 찾아 어마어마하게 많은 도룡뇽이 알과 올챙이를 만났지요
도롱뇽의 안전을을 위해 망원경과 건강한 우리 눈으로 관찰했어요
그리고 환경정화(쓰레기 줍기)도 했지요계곡길을따라
누군가 흙에 꺽꽂이해놓은 개나리나무가
잘자라고 있었고
멧비둘기가 몰래 숨겨놓은 새집도 보고
진달래꽃과 흰색의 남산제비꽃
보라색의 제비꽃 만월산의 예쁜 모습을
눈에 가득담고 왔어요
우리 친구들이 이곳을 소중이 지켜야만
이다음 세대에게 물려줄수있음을 아는 시간이었어요다음달에 건강하게 만나요~~
화, 2021/04/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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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딱따구리 6월 활동 스케치
일시 : 2020.6.27 오후2시-3시40분
참석 : 권태린,양류진,최지훈,양지상,윤희수,유재혁

작년에 활동하던 4명의 남자친구들을 5학년이 되어 다시 만나니 반갑네요..그사이 몰라보게 아이들이 컸어요^^ 오늘 새로 들어온 류진,태린은 6학년 여자친구들입니다. 엄마가 신청했다고 하네요 ㅋ 다행인건 둘이 같이 왔다는거죠..어쩌다보니 만남의 장소가 조금 번잡스러워 살짝 긴장했어요.발열체크 다하고 마스크 입에 장착하고 오랜만에 문학산을 오릅니다.

내마음,나무마음 눈스티커 붙이기를 하고 주변에 떨어진 한뼘만한 나뭇가지 4개씩을 각자 줍고, 나를 닮은 자연물에 4개의 나뭇가지로 액자를 만들어보라 했어요. 만들고 한명씩 이유를 들어보니 욕구와 마음들이 잘 드러나네요.

화, 2020/07/2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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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구리 6월 활동 스케치
더워도 너무 더운 날이었어요^^
건우,정원,정현,지상,희수,연서,예린,민아,승연이가 참석했어요.
용현갯골 유수지의 새들을 쌍안경으로 관찰하고 몇명은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중대백로,흰뺨검둥오리,왜가리,괭이갈매기,민물가마우지가 보였어요.
오디나무에서 떨어진 오디열매를 도토리그릇에 담아 나뭇가지로 잘게 잘게 다져서 그림을 그려보았어요..약간 묽은 보랏빛이 끝날때쯤 보니 선명한 보랏빛 추상화로 남겨졌네요 ㅎ
오늘 주제는 개개비를 소리로라도 만나는 것이었는데 갈대밭이 조용합니다. 우리 친구들이 우르르 오니 다들 숨었나봐요..
이곳 공원은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저절로 뛰고 싶어지는곳이예요^^
새가족이 되어 엄마아빠새가 아기새에게 열심히 애벌레 먹이를 잡는 게임을 연달아 세번이나 했어요…민아가 다리가 완전히 안나았는데 엄마아빠새 역할 하느라 힘들었을거예요..애벌레가 없으면 새가 사라지고 새가 사라지면 애벌레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생태계 균형이 깨짐을 알수 있는 게임이었어요..아기새를 먹여살리기 위한 엄마아빠새의 노고도 잠시 느껴보는 시간이었어요^^
정현이가 술래잡기를 하자 했지만 항상 활동시간이 짧음을 아쉬워하며 다음을 기약했어요.. 3학년 친구들은 애벌레 인형이 맘에 들었는지 하나씩 데려갔어요..이름도 지어주고 잘 키워달라했지요^^
돌아오며 검은머리물떼새 한마리가 당근부리를 보여주어 갯벌에 사는 새들을 두루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손가락만한 매미나방 애벌레도 만나며 활동을 마무리하였어요.6월 활동글은 승연이가 쓰겠다고 손번쩍 들었어요^^

화, 2021/06/1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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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8.22 딱따구리 여름방학 특강

코로나로 많은 친구들이 참여를 못했어요.
아쉽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더 속상합니다.
만들기 수업은 야외수업과 또 달리 차분함과 새로운 재료와의 만남,작품에 대한 성취감,작품만의 스토리등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지요.
오늘은 스칸디아모스를 이용한 삼나무액자 만들기입니다. 나무향이 좋은 삼나무를 사포로 매끈하게 하고 향을 맡아보니 더 향기로워요.
비록 살아있는 이끼는 아니지만 인테리어,제습,공기정화 등의 기능이 있어 거실에 두면 좋답니다.
나뭇가지를 붙이고 내가 만들 나무이름을 지어보고 버닝으로 직접 나무이름을 새겨넣었어요. 이름을 붙이면 특별한 나무가 되지요.

월, 2020/08/2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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