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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번째 촛불교회는 6.15남북공동선언 17주년 기념대회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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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번째 촛불교회는 6.15남북공동선언 17주년 기념대회에 함께...

익명 (미확인) | 금, 2017/06/16- 00:26
313번째 촛불교회는 6.15남북공동선언 17주년 기념대회에 함께 모이는 것이었습니다. 6시 30분에 사전공연인 극단 큰들의 '오작교 아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통일 이야기를 견우 직녀의 오작교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이었습니다. ^^ 우리의 멋과 맛을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1시간 가량 공연이 이어졌고 그 뒤로 기념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여러 분들의 발언, 문화공연이 이어졌고 마지막에 다같이 합창을 하며 기념대회는 끝이 났습니다. 통일에 대해 많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은 과연 통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도 생각해봤습니다. 과연 '우리는 하나다'라는 구호로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을 통일의 길로 이끌 수 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통일로 가는 길은 여러 가지일 겁니다. 다양한 길을 함께 걷는 것이 꼭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좋은 밤 되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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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번째 촛불교회가 열립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와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 사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고 미국 정치인은 사드 비용은 미국이 부담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평화를 해치는 어떠한 결정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국익이라면 평화를 해치는 선택을 해야 합니까? 평화가 깨지는 그 피해는 누가 받겠습니까. 해답은 명확합니다. 이 땅에 평화를 해치는, 특히 한반도 평화와 아무 상관없는 사드는 철거되어야 합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일시: 5월 25일(목) 오후7시30분 장소: 미대사관 앞 광화문광장

수, 2017/05/2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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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라는 민심이 봇물처럼 터져 나왔다. 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2차 민중총궐기 대회에는 노동자, 농민, 학생, 시민 5만 여 명이 참가했다.

복면 시위를 IS에 비유한 박근혜 대통령에 풍자로 맞서듯 2차 민중총궐기 집회는 가면의 바다를 이뤘다. 임옥상 화백은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대형 가면을 들고 나왔고, 시민들은 각양각색의 가면을 쓰고 집회에 참가했다.

불교, 개신교, 원불교, 천도교, 성공회 등 종교인들은 혹시 모를 충돌을 막고 평화 집회를 보장하기 위해 꽃을 한 송이 씩 들고 거리로 나왔다.

▲ 시민들은 복면 시위를 IS에 비유한 박근혜 대통령에 맞서 각양각색의 가면을 쓰고 나왔다.

▲ 시민들은 복면 시위를 IS에 비유한 박근혜 대통령에 맞서 각양각색의 가면을 쓰고 나왔다.

▲ 종교인들은 꽃을 들고 거리로 나와 “평화, 피어라”라고 외쳤다.

▲ 종교인들은 꽃을 들고 거리로 나와 “평화, 피어라”라고 외쳤다.

집회는 1부 ‘백남기 농민 쾌유기원, 살인진압 공안탄압 규탄, 노동개악 저지’ 민중총궐기 대회와 2부 ‘백남기 농민 쾌유기원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범국민대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최종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박근혜 정부가 쉬운 해고와 평생 비정규직, 임금 삭감을 내용으로하는 노동개악을 막가파식으로 밀어붙이려하고 있다”고 비판했고, 이준식 한국사교과서 국정화저지네트워크 정책위원장은 “친일과 독재 미화에 복면을 씌우려 한다”며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의 목소리를 드높였다.

이밖에 박주민 민변 변호사는 “국민은 정권을 쉽게 비판할 수 있어야 하고, 숨 죽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래라 저래라 말 할 수 있어야 한다”며 민주주의 퇴행을 꼬집었다.

유경근 세월호 참사 가족 대책협의회 집행위원장도 “대한민국은 세월호 그 자체”라며 “대한민국의 선장은 승객인 국민들의 생명과 생존권을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스케이트장 공사로 비좁았던 서울광장은 노동자, 시민, 학생 등 5만여 명으로 가득찼다.

▲ 스케이트장 공사로 비좁았던 서울광장은 노동자, 시민, 학생 등 5만여 명으로 가득찼다.

당초 우려와는 달리 경찰은 차벽을 설치하지 않았고 민중총궐기 대회와 행진은 평화롭게 마무리됐다. 하지만 행진 과정에서 경찰이 도로 2차선만 허용해 3.4킬로미터를 행진하는 데 3시간 넘게 걸렸다. 대학로까지 행진을 마친 시민들은 서울대병원 입구에서 백남기 농민의 쾌유를 기원하는 촛불문화제로 집회를 마무리했다.

▲ 백남기 씨의 가족들은 서울광장에서 서울대병원까지 행진해 온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 백남기 씨의 가족들은 서울광장에서 서울대병원까지 행진해 온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촛불 문화제에서 백남기씨의 딸 백민주화씨는 “제 나이가 서른인데 저보다 훨씬 어린 친구들도 이 자리에 많이 나와 있는 것 같다”며 “우리 나라의 희망을 보는 것 같고 저희 아버지가 이 목소리를 듣고 자리에서 일어나실 것만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일, 2015/12/0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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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5월 18일 오후7시30분, 촛불교회는 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 3번출구 앞에 모였습니다. '5.18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기도회'에 함께 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우리는 30분 가량 구호를 외치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며 전두환 집 앞으로 십자가를 들고 행진했습니다. 전두환 집 앞을 가로막고 있는 경찰과 뒤에 보이는 사설경비들 앞에서 아직도 저런 대우를 받고 있는 상황이 분통터졌습니다. 광주 민중의 학살자이며 세금 수천 억을 횡령한 범죄자를 왜 그냥 두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깊숙한 곳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로 기도회는 시작되었습니다. 채운석 장로님의 기도, 이 적 목사님의 시대의 증언, 방인성 목사님의 하늘뜻펴기는 우리가 5.18을 어떻게 기억하고 전두환을 어떻게 잊지 않아야 하는지 잘 알려주었습니다. 회고록이라는 되도 않는, 종이가 너무 아까운 책을 냈다기에 그 상징을 태우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분을 삭이기엔 너무도 부족했습니다. 이렇게 기도회를 끝내고 우린 다시 돌아섰습니다. - 기도회를 준비하면서, 오늘 아침 문 대통령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국 사회가 조금씩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정의가 바로서는 나라, 약자가 보호받고 정당한 대우를 받는 나라, 불의가 통용되지 않는 나라로 나아간다면 좋겠습니다. 촛불교회 여러분, 함께 가주십시오. 다음주 촛불교회는 미대사관 앞 광화문광장에서 열립니다.

금, 2017/05/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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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는 5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느티나무서원과 도서출판 동연은 “종교개혁운동과 사회주의 그리고 동학”이라는 제목의 강좌를 공동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강좌는 카우츠키의 『새로운 사회주의의 선구자들』의 출판을 기념하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중세를 정신적으로 붕괴시키는데 밑바탕이 되었던 종교운동들과 왕권과 신권 등 기존의 권위에 도전했던 인문주의 지식인들을 유럽 근대 사회주의의 두 원천으로 보고 역사적으로 기술한 카우츠키의 명저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도 종교는 동학혁명과 3.1운동 이후 대부분의 사회변혁운동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이 책과 본 강좌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우리 사회를 생각하는 데 좋은 교훈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종교와 밀접하게 연결된 원초적 형태의 사회주의를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함께 관찰하는 것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의 종교의 모습과 의미를 생각해 보는 것 역시, 이 강좌의 주요한 목적에 해당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문의는 담당자에게 연락주세요. #종교개혁#사회주의#동학#카우츠키#새로운사회주의의선구자들#인문#종교 일 시: 5/22~7/24 (10강, 매주 월요일) 오후 7시~9시 장 소: 서울시민청 지하 1층(서울시청 내) 강 좌: <종교개혁운동과 사회주의 그리고 동학> ㅡ카우츠키 저, 『새로운 사회주의의 선구자들』을 중심으로 강 사: 이승무 소장(순환경제연구소, 경제학 박사), 정관영 교수(루터대 외래교수) 수강료: 200,000원(국민은행 543001-01-360504 김영호) 수강자께 도서 「새로운 사회주의의 선구자들」 [정가 35,000원] 증정. 사전 등록자 할인(5월 19일까지) 18만원, 대학생 및 대학원생 할인(25%) 15만원 연락처: 도서출판 동연(02-335-2530) 담 당: 박다혜(010-2030-8661) 주 최: 도서출판 동연, 대안교육공동체 ‘느티나무숲서원’

수, 2017/05/1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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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번째 촛불교회는 5.18민주화운동 37주년기념 기도회로 드립니다. 장소는 광화문광장이 아닌 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 3번출구에 모여 웹자보에 있는 곳으로 이동하며 진행합니다. 여기에 정의가 세워지길 바라며 함께 동참해주십시오.

화, 2017/05/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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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화요일 오늘부터 저는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 있는 천막카페에서 일합니다. 매일은 아니고 매주 화요일마다 촛불교회가 천막카페와 함께 합니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광화문을 지날 일이 있으시면 들르셔서 커피 한 잔 하고 가세요. ^^

화, 2017/05/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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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번째 촛불교회는 사드 철거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모입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도 우리에겐 해야할 일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아무도 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건 우리 모두 아는 일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 광화문광장으로 모려주십시오. 일시: 5월 11일 목요일 저녁7시30분 장소: 주미대사관 앞 광화문광장

월, 2017/05/0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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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인 오늘 촛불교회에서 기도회 반주를 비롯한 여러 일들을 함께 해주고 있는 김수산나 목사와 함께 촛불교회 장비를 점검하였습니다. 먼저, 기도회 중 말썽을 종종 일으켰던 앰프를 가지고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AS업체를 직접 찾아가 수리하고 궁금했던 이야기를 물어볼 수 있었습니다. 앰프 같은 기계도 사람처럼 아껴야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거라고 사장님이 조언해주셨습니다. 역시 사람이나 기계나 애정을 담아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촛불교회 창고에 들러 그간 모자랐던 초와 종이컵 등 기도회에 필요한 물품들을 챙겼습니다. 창고엔 버려야할 물품들도 많았지만 그간 기도회에 모자랐던 물품들도 챙길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필요하지만 아직 구입하지 못한 물품들도 여럿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큰(?) 두 일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촛불교회는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러 분들이 애써주셔서 잘 굴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성주에서 연합예배 드려 노동절인 오늘 무조건 쉬고 싶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함께 해준 김수산나 목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번 기도회를 알리는 웹자보를 자원봉사로 만들어주시는 이종민 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기도회 시작 시간보다 항상 미리 와서 세팅을 도와주시는 촛불교회 운영위원과 교우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307번째 촛불교회는 5월 4일,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진행됩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화, 2017/05/02-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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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번째 촛불교회는 강원생명평화기도회와 함께 합니다. 장소는 국회의사당 앞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사" 앞입니다. 공휴일 중간에 끼어 출석률이 걱정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촛불교회를 아껴주시는 여러분들이 늘 힘내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멀리 강원도에서 오시는 분들도 계시니 서로 힘 주실 수 있게 많이 모여주세요.

월, 2017/05/0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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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촛불교회 이야기> 오후 3시쯤 김동한 운영위원장님이 급히 전화하셨습니다. 기도회를 하기로 한 장소가 세종대왕상 뒤편이었는데 세종대왕상 앞에서 ‘사드 반대 집회’가 7시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장소를 옮겨야 하나 마음을 졸였지만 결국 우리의 계획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경찰이 기도회 물품을 장소로 옮기는 것을 가로막았습니다. 종교 행위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왜 경찰이 기도회를 막아야 할까요? 장소가 세종대왕상 뒤편이었기 때문입니다. 미국대사관 앞에서는 법률이 보호하는 종교 행위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미국은 한국의 지배국입니까? 미국은 한국의 법률조차 초월하는 국가입니까?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참의 실랑이 후에 결국 우리는 자리를 옮겨 기도회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강남향린교회 안성용 님의 인도로 기도회는 시작되었습니다. 일교차가 크고 바람까지 부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기도회 참가자들은 자리를 뜨지 않았습니다. 어제부터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하신 원불교 김선명 교무님께서 시대의 증언을 해주셨습니다. 목 상태가 안 좋으심에도 불구하고 촛불교회에 모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새민족교회의 황남덕 목사님은 에스겔서의 말씀을 통해 하늘뜻을 나누어주셨습니다. 에스겔서를 통한 이스라엘의 역사와 우리의 모습을 이어주셨습니다. 날선 바람이 부는 가운데 피켓을 들고 기도회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특히 원불교 김선명 교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 307번째 촛불교회는 강원 생명평화기도회와 함께 합니다. ‘토지수용철폐를 위한 기도회’로 국회의사당 앞에서 모입니다. 징검다리 연휴로 많은 분들이 좋은 시간 가지실 거라 예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장소에서든 307번째 촛불교회를 잊지 마시고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5월 4일 저녁 7시 30분, 국회의사당 앞에서 뵙겠습니다. 촛불~

금, 2017/04/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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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가 기습적으로 설치되었습니다. 불법을 자행하는 정부는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대선 전에 일을 마무리하려는 꼼수입니다. 많은 주민들과 활동가들이 다쳤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경찰 8천명 동원해 주민·원불교 신도 차단 (성주=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주한 미군이 26일 경북 성주군 성주골프장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포대를 배치했다. 이날 0시부터 4시간여만에 사드 발사대 6기, 레이더, 요격미사일 등 대부분 장비를 성주골프장에 반입했다. 발전기만 남김천IC 부근에 두고 있지만 이도 곧 배치할 것으로 보인다.
수, 2017/04/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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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번째 촛불교회 안내입니다. 광화문 고공농성장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306번째 촛불교회는 주최측의 일정 변동요청으로 인해 다른 주제와 다른 장소에서 진행합니다. 기도회 일정에 혼란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내일 중으로 웹자보를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많은 양해 바라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드 배치 반대 및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 일시: 4월 27일 (목) 저녁 7시30분 장소: 광화문 세종대왕상 뒤편

월, 2017/04/2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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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번째 촛불교회 안내입니다. 일시: 4월 27일 (목) 저녁 8:00 장소: 광화문 세광빌딩 고공농성장 (광화문역 7번출구)

월, 2017/04/2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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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 번 찾아가면 어떨까요?


지난 13일(목) 제22차 총운영위원회(총운위) 논의 결과 구성된 ‘학생 총의 실현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특대위) 투쟁 선포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임수빈 부총학생회장(조소과·11)은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할 것을 밝혔다. 지금까지 총의 실현을 위해 활동한 본부점거...
월, 2017/04/1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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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성주로 가고 있습니다. 아직 평화로 가는 길은 멉니다. 사람이 사람만이라도 협상의 도구로 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을 죽이는 무기, 그 무기를 감시하려는 레이더, 그 레이더를 설치하려고 집행되는 권력 모두 거부합니다. 칼을 쳐서 낫을 만드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수, 2017/07/2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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