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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라시옹" 과거 청산(9천 즉결처형+10만유죄+15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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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라시옹" 과거 청산(9천 즉결처형+10만유죄+1558명...

익명 (미확인) | 화, 2017/07/11- 11:09
"콜라보라시옹" 과거 청산(9천 즉결처형+10만유죄+1558명 사형)과 지금의 우리(사법처리 빵명, nothing, 제로, 0명→4389마리 부왜파 후손들이 대통령, 여당대표, KBS이사장하면서 나라 말아먹고 떵떵거리고 사는 중) 독일이 패망하자마자 프랑스는 부역자들의 죄에 대한 정식 재판이 열리기도 전에, 레지스탕스(독립운동가들)에 의해 9,000여명의 나치부역자가 즉결 처형됐다. 이후 이들에 대한 정식 재판이 열리고, 약 9만7천여명이 5년형 부터 최고 사형에 이르는 판결을 받았다. 이후 두차례에 거쳐 1948년 1952년 791명, 767명의 사형을 집행했다. 우리나라 기소 221건에 재판 판결 40건, 유죄 14명, 사형 0명!! 그나마 유죄 14명도 한국전쟁 때 모두 풀려나 부와 권력을 3대에 걸쳐 휘두르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더 놀라운건 아직도 프랑스에서는 당시 부역자와 부역행위에 대한 추적, 처벌이 진행중이라는 점과... 이러한 자신들의 역사를 감추고 덮어두려는 것이 아니라 후대에 알리고 기록해 끊임없는 반성 그리고 그것을 통해 가장 중요한 그러한 역사의 반복을 막고자 하는 그들의 의지라는 점!! 물론 우리가 살아가야할 시간은 미래이고 우리는 그 미래를 향해 용기있게 나아가야 하지만, 그러한 미래를 준비하는 지금 이 순간은 분명 우리가 지나온 과거의 시간들을 딛고 이루어진 오늘이기 때문에 나아가기에 앞서 돌아보고 우리의 잘못에 대한 반성이 선행돼야!!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으며, 역사는 늘 반복된다!! 멀게는 임진왜란, 가깝게는 일제강점.. 이렇듯 역사속에서 일본은 늘 우리민족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였으며, 그들의 역사 인식 현실을 바라보면 지금 다시 세번째 한반도 침략이 이루어져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수준이라는게 우리가 우려해야 하는 부분.. 그들이 저지른 만행에 반성을 요구하기에 앞서 먼저 우리 자신을 뒤돌아보고 우리의 문제는 무엇이었나 인식하는 것이 우선... 침략전쟁에 전투기를 사준 조선일보사주, 철문과 놋쇠그릇까지 떼다준 동아일보사주가 4대세습을 이어가고 일제부역판사로서 4.19발포를 명령했던 중앙일보사주가 3대세습을 이어가는데 그걸 '신문'이라고 봐주는 무뇌머저리 민중에게, 아베가 미쳤다고 사과하겠는가? 만주국1인자 A급전범이던 자기 외할아버지에게 깊은 존경을 표하던 독립군토벌 일본장교의 딸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주는 등신문딩이 민중에게, 아베가 미쳤다고 사과하겠는가? 전남방직 매판자본가이며 충성스런 영남의 부왜거두였던 가네다류슈의 막내아들과 조선총독부 공직의 길로 부역충성의 길을 걸은 정운갑의 아들이 연이어 집권여당(제1야당) 대표를 하고 있고, 조선인을 황국신민으로 만들기 위해 일제가 부활시킨 경학원관리를 맡은 일제부역자 춘산명세(春山明世)의 외손녀가 KBS 이사장을 하고 있는데도 암것도 모르고 룰루랄라하면서 언론퇴출운동 벌일 생각조차 안 하는 무뇌민중에게, 아베가 미쳤다고 사과하겠는가? 솔직히 그대가 아베랑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봐라.. 말로만 반일감정이니 독도수호니 떠벌일 뿐, 해방후 5년만에 부왜 이승만 색휘 명령에 따라 죽어라고 북한과 싸워대면서 군함도 전범기업 미쯔비시를 돈방석에 올려주고, 다카키와 협잡한 미쯔비시에게 지하철+포철+경인선+화력발전소 건설 등 4조엔 매출 올려주고, 지금도 당진화력발전소(2009)+아리랑3호 H-2A로켓(2012, MB가 원래 러시아였던 것을 바꿈)+롯데제2타워 국내최초 데크엘리베이터(2015) 수주해주고, 한전가스터빈으로 무려 5조나 미쯔비시에 퍼주고 있잖냐~~ 이런 모든 걸 가능하게 해주는 부왜기관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무려 '신문'인 줄 알고 3백만부나 쳐봐주고 있는 아메바, 금붕어수준의 돌머리에게 미쳤다고 사과하겠냐? 안 그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단어를 들어 보셨나요? 줄여서 흔히 "콜라보"라고도 합니다~ 보통 가수나 배우들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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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파란나비 원정대 두 번째 출정입니다. 서울 시청에서 있을 세월호 다윤이 은하 이별식에 참석하고 민중대회, 농민대회에 함께할 예정예정입니다.

토, 2017/09/2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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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동맹에 젠더는 없다. 한미일 동맹에 여성은 없다
토, 2017/09/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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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평화주의자가 한 떨가 마지막 잎새를 떨굼으로써 이 땅에 평화를 기원한 나라" 대한민국...


문재인은 '평화' 와 '촛불'을 팔지 말라.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뉴욕 시 시각으로 9월 21일 세계 평화의 날에 유엔 기조 연설을 하며 '평화'와 '촛불'을 강조했다. 그러나 그의 평화는 강대국에 종속하는, 주권 상실에 기반한 평화다. 고 조영삼 님이 강조했던 촛불 정신을 그는 왜곡한다. 그는 말했다 한다. “북한이 타국을 적대하는 정책을 버리고 핵무기를 검증 가능하게, 그리고 불가역적으로 포기할 것을 촉구한다” “모든 나라들이 안보리 결의를 철저하게 이행하고, 북한이 추가 도발하면 상응하는 새로운 조치를 모색해야 한다” 그러나 그 전에 그는 이렇게 말해야 했다. “미국은 타국을 적대하는 정책을 버리고 핵무기를 검증 가능하게, 그리고 불가역적으로 포기할 것을 촉구한다” “모든 나라들이 유엔 결의를 철저하게 이행하고, 미국이 추가 도발하면 상응하는 새로운 조치를 모색해야 한다” 그는 그러지 못했다. 같은 날 열린 한미 정상 회담에서는 “한국의 최첨단 군사자산의 획득과 개발 등을 통해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 강화하고 한국과 주변지역에 미국 전략자산의 순환배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청와대). "이날 한-미 정상회담에서 거론된 ‘최첨단 군사자산’에는 최근 논란이 돼온 핵추진잠수함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한겨레) 핵잠수함의 건조 비용 (15조원) 은 제주 해군 기지 건설 비용의 약 15배, 사드 1 포대 구입 비용의 10 배가 되고 제주 제 2 공항 건설 예산의 3 배가 넘는다. 1992 년 한반도 비핵지대화에도 어긋난다. 평화는 없고 무기가 쌓인다. 굶주리고 헐벗는 이들의 음식과 옷을 위해 가야 할 돈이 해양과 지구를 파괴시킬 핵잠수함 개발로 가게 하면서 그는 '평화'를 이야기 한다. 평화의 전제 조건의 하나는 무엇인가. 그.것은 평등이다. 문재인의 평화는 불평등의 지속이요 강화 위에 가능하다. 그는 귀국해서 자랑스럽게 말한다. "동북아 전체의 다자주의에 입각한 집단적 안보협력, 다자 안보협력을 말하는 것은 보다 근원적 상태다 . 지금처럼 남북이 대치하고 그에 따라 동북아 전체가 대치되는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EU처럼 동북아 전체가 경제적인 공동체가 되고 또 다자적인 안보 협력체가 되고 이렇게 가야 안보 문제가 근원적으로 항구적으로 평화체제가 될 수 있다고 보죠." (청와대 페이스 북) 그기 이야기 하는 '다자주의에 입각한 집단적 안보협력, 다자 안보협력'은 나토를 연상케 한다. 오웰의 1984년은 끝나지 않앗다. 거대한 군국주의의 어두운 그림자위에 그는 사뿐하게 편승하려 한다. '이름없는 평화주의자가 한 떨기 마지막 잎새를 떨굼으로서 이 땅에 평화를 기원한 나라' 대한민국의 촛불은 이제 다시 시작이다. .......................................... 참조 기사 “평화” 30차례…평창올림픽을 ‘한반도 긴장완화’ 마중물 삼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12087.html#csidxc8f0a97810… 한-미 정상, 북 도발 맞서 “한국의 최첨단 군사자산 강화” 합의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812094.html#csidxc3764324…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812094.html#csidx3aa42c57… ‘핵추진잠수함 보유론’ 논란…수조원 들여도 실효성 의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811887.html#csidx82dc63ad…
토, 2017/09/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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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7/09/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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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날(73) 이수인, 이강태가 군수를 만나 집회장소 문제를 협의했다. 군수는 완강했고, 진척이 없었다. 거리 촛불집회는 참여 주민의 안전, 차량 소통, 인근 주민의 불편 등 문제가 심각했다. 경찰력의 낭비도 문제다. 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데, 군민보다 자기를 더 우선적으로 생각하니 심히 불쾌하다. 주민 6백여 명이 인도에서 집회를 했다. 여현진(초전면)은 “길가에 쫓겨나서 집회하고 있잖아요. 올 때마다 불안 불안해요. 아이들도 참여하는데 갑자기 차가 휙휙 지나가니까, 사고는 불시에 나는 것인데 어쩌려고 그러나 몰라요. 군수가 장소 사용 허가만 하면 되는데 허가 안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성주군청은 군민의 것입니다. 군수가 군민 화합을 얘기하는데 촛불 군민을 쫓아내는 게 화합인가요?”라고 했다.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행복중심생산자회 전남 영광 윤석현(새시대굴비), 경북 상주 김만성(그루터기공동체), 경북 김천 김태연(덕천포도원), 경기 이천 신동수(씨알살림축산), 경남 거창 우지호(금원산마을협동조합)가 방문하여 발언했다. 재일교포와 덕성여대 학생들도 참여했다. 성주군청이 9월 30일까지 평화나비광장의 투쟁위원회, 원불교, 성주성당, 성주제일교회 천막을 철거한다는 “행정대집행 계고서”를 발송했다

토, 2017/09/2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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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7/09/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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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미치광이 둘이서 벌이는 일촉즉발 막말의 전쟁 - 한반도의 위기는 오는가? 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면 필연적으로 중국과 러시아, 일본의 개입이 불가피하며 결과적으로 전세계는 핵전쟁으로 한반도는 물론이고 문명국 대부분은 핵전쟁으로 파괴되고, 아마도 인류최후의 전쟁으로 지구의 종말을 볼 것이다. 이제 후손들에게 이나라를 안전하게 물려주려면 미친놈 말한마디로 일어날수 있는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이라도 해야한다.


유치원생 미치광이 둘이서 벌이는 일촉즉발 막말의 전쟁 - 한반도의 위기는 오는가? 전세계에 제 3차 세계...
토, 2017/09/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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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0922202244418


[앵커] 북한이 이처럼 거친 말을 쏟아내기 몇 시간 전에 한·미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산 최첨단 무기 거래에 합의했는데 핵 추진 잠수함 도입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유엔 기조연설에서 제제와 압박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도 평화적인 해법을 또 한 번 강조했습니다. 뉴욕에서 정제윤 기자입니
토, 2017/09/2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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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회에 왔습니다. 다윤, 은화 이별식과 백남기 농민 추모제, 민중대회, 농민대회 일정이 빡빡합니다.

토, 2017/09/2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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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대회 진행 중입니다. 이재동 평화나비 원정대 대장 발언 중입니다

토, 2017/09/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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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서울시당은 사드배치 철회를 외치며 분신하신 고 조영삼님 추모 촛불문화제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갑용 대표님과 정상훈 서울시당 위원장, 홍세화 고문님 호상을 맡고 계신 이덕우 당대회 의장님을 비롯해 당원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조영삼님 편히 영면하십시오. 사드배치 철회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노동당_서울시당 #사드배치_철회
토, 2017/09/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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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회 마중물 고 조영삼님의 영결식. 평화의 큰 길로 나아가는 디딤돌 되어 주소서.


"저의 산화가 사드 철회를 위한 미국과의 협상에서 한 방울이나 좋은 결과의 마중물이 된다면..." 어낌없이 내어주고 산화해 가신 평화주의자 고 조영삼님 시민사회장 영결식. 분신장소인 상암동 누리꿈센터 18층 노제에 이어 청와대 앞에서 영결식 합니다. 소풍처러 다녀간 이 생의 모든 짐 내려놓고 편히 쉬소서. 이제 우리들이 그 짐 나누어 지렵니다.
토, 2017/09/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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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만든 서울출정 동영상입니다.^^

토, 2017/09/2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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