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와 코스타리카는 1인당 GDP가 1만1천~1만2천 달러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코스타리카는 영국 신경제재단 행복지수 평가에서 여러 차례 행복지수 1위를 기록했고, 쿠바 역시 세계자연보호기금(WWF)으로부터 지구상에서 지속가능한 개발조건을 충족시키는 유일한 나라로 평가 받은 바 있지요. 이 두 나라의 공통점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실험을 꾸준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실험을 하고 있을까요? 희망이슈 31호에서 살펴보았습니다.
최근 10년간 한국의 실질 GDP는 29% 증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삶의 질은 겨우 12%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실제 한국의 삶의 질 순위는 OECD 35개 국가 중 28위이며, 2017년 UN이 발표한 세계행복지수에서는 155개 국가 중 56위를 차지했습니다. 사회 양극화, 세대갈등, 불공정 경쟁… 경제는 성장했지만, 각종 갈등이 난무하는 한국 사회. 우리는 행복할 수 없을까요?
[이번 주 새 보고서] 행복, 시민의 목소리로 볼륨을 높여라
민선 6기 들어 많은 지자체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행복지표’를 고민·구현하고 있습니다. 행복정책을 통해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주민참여’가 필수적인데요. 어떻게 해야 참여를 늘릴 수 있을까요? 제35호 희망이슈에서 살펴보았습니다.
최근 10년간 한국의 실질 GDP는 29% 증가했지만 삶의 질은 겨우 12% 증가했다고 합니다. 실제 한국 삶의 질 순위는 OECD 35개 국가 중 28위라는데요. 사회 양극화, 세대갈등, 불공정 경쟁… 경제는 성장했지만, 각종 갈등이 난무하는 한국 사회. 우리는 행복할 수 없는 걸까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