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ost from 현동훈
검찰이 불법포획 고래고기를 포경업자들에게 되돌려줌으로써 업자들은 무려 30억원의 부당이익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이 충격적인 사실을 파헤쳐온 부산일보에서 오늘 핫핑크돌핀스의 경찰 고발 기자회견과 울산검찰의 불법포획 고래고기 환부 사건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네요. 고래고기 유통 중단하고, 밍크고래 불법포획 근절하라!!
기사 읽기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70913000140

울산경찰청, 불법 포획 밍크고래 돌려준 검찰 공식 수사 착수

울산경찰청, 불법 포획 밍크고래 돌려준 검찰 공식 수사 착수
수, 2017/09/1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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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서울시당의 태양 조직부장도 어제 탈핵 1인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좋은 핵', '안전안 핵'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을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2079년 원전제로' 라는 기만적인 말이 아니라, '지금당장'의 탈핵일 것입니다. 서울시당도 늘 함께하겠습니다.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38회 차 날씨가 무척 더웠던 8월 22일(화) 노동당 이경자 부대표는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탈핵 화요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많은 분이 분수대 광장에서 다양한 현안을 중심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표출하고 있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이날 “2079년 원전 제로”는 탈핵이 아니라는 대형 손피켓을 들고 문재인 정부에 탈핵 로드맵 수립을 촉구하는 한편, 사드 배치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2079년 원전 제로’가 탈핵 포기 선언임이 확인된 현 정국에서, 영광의 한빛 4호기 증기발생기 안에서 쇠망치가 발견되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이에 대해 “안전점검 후 재가동은 절대 안 된다”라며 “수천억 원의 혈세를 낭비해도 안전성은 확보될 수 없다”라고 지적했습니다. 한빛 4호기 조기 폐쇄만이 답입니다. 핵은 안전하게 관리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경제적인 것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재앙이 핵입니다.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전쟁 위협이 줄어들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의 선택은 모든 핵을 하루빨리 없애는 것입니다. #노동당 #탈핵 #이경자 http://www.laborparty.kr/1738042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38회 차 날씨가 무척 더웠던 8월 22일(화) 노동당 이경자 부대표는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탈핵 화요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많은 분이 분수대 광장에서 다양한 현안을 중심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표출하고 있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이날 “2079년 원전 제로”는 탈핵이 아니라는 대형 손피켓을 들고 문재인 정부에 탈핵 로드맵 수립을 촉구하는 한편, 사드 배치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2079년 원전 제로’가 탈핵 포기 선언임이 확인된 현 정국에서, 영광의 한빛 4호기 증기발생기 안에서 쇠망치가 발견되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이에 대해 “안전점검 후 재가동은 절대 안 된다”라며 “수천억 원의 혈세를 낭비해도 안전성은 확보될 수 없다”라고 지적했습니다. 한빛 4호기 조기 폐쇄만이 답입니다. 핵은 안전하게 관리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경제적인 것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재앙이 핵입니다.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전쟁 위협이 줄어들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의 선택은 모든 핵을 하루빨리 없애는 것입니다. #노동당 #탈핵 #이경자 http://www.laborparty.kr/1738042
수, 2017/08/2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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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새의 위대한 비행 그리고 화성 갯벌
▲ 일 시 : 2018. 9. 5(수) ~ 9. 7(금)《2박 3일》
▲ 장 소 : 호텔푸르미르
▲ 주 관 : 화성시, 화성환경운동연합
▲ 주 최 : 화성시
▲ 후 원 : 환경부, 해양수산부, 문화재청, 환경운동연합,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참가신청 : http://hwaseongtidalflat.com
문 의 : 화성환경운동연합수, 2018/08/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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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 상당수 국내 언론사들이 수년 동안 원자력 관련 홍보성 기사를 쓰고 한국원자력문화재단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이 뉴스타파 목격자들 취재로 드러났다. 협찬금 명목으로 돈을 받고 기사를 게재했지만 대부분 협찬 사실을 고지하지 않았다. 특정 기관으로부터 돈을 받고 기사를 매매한 사실이 또 다시 드러나면서 언론사의 도덕성 논란이 일고 있다. 35개 언론사, 123건의 협찬기사에 7억 3,460만 원 뉴스타파 목격자들이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의 정보 공개 자료와 국회 제출 자료를 비교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2017...
화, 2017/09/0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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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는 어제부터 울산지검에 항의전화를 걸고 있습니다. 부산일보에 "울산지검이 압수했던 고래고기를 DNA 분석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그냥 업자들에게 돌려줬다는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는 충격적인 기사가 나와서 이에 대한 항의를 하고 명확한 대응을 하기 위함입니다.
그랬더니 전화를 받은 울산지검 서류접수창구 -> 민원실 -> 없는 번호로 전화를 돌리고 돌립니다. 없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보라고 하던 울산지검 검사실 검찰 공무원의 무례한 태도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결국 구글링으로 찾아낸 담당 검사실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더니 "작년 사건이라 인사 이동으로 담당 검사는 알 수 없고, 지금 검사는 그 일과 무관하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참 어이없네요.
결국 울산지검 차장검사실에 전화를 걸어서 "자세한 사실을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고 답변을 받아냈습니다. 울산지검 차장검사실의 답변을 들어보고 이 황당한 사건에 대해 대응하려고 합니다.
부산일보 관련 기사 '불법 포경' 확인도 않고 '압수 고래' 돌려준 검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91000…
檢, "압수 고래 주면 안 된다" 경찰 요청도 묵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91100…


화, 2017/09/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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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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