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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티모시와 함께한 출근길 피케팅! 3주차
<7월 5일, 수요일 피케팅> <7월 6일, 목요일 피케팅> 심지어 어제 (7월 6일, 목요일) 오후에는 언론노조KBS본부의 집행부가 중심이 되어 고대영 사장의 퇴근길을 막고 KBS인들의 의사를 전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오후 5시 40분 경, 고대영은 우리의 계획을 마치 사전에 안 것처럼 퇴근을 서두르더니 본관으로 집결하던 집행부들을 피해 도망치듯 회사를 떠났습니다. 고대영 사장! 무엇이 그렇게도 두렵고 당당하지 못합니까? 왜 말 한마디 못하고 우리를 피해 3주째 두문불출하고 있습니까? <어제 7월 6일 오후, 퇴근길 투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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