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미 님을 찾습니다 :)
박성미님 이름으로 사무처 통장 하나은행 621-597084-00105로 6월 1일 날짜로 돈이 입금되었습니다.
따로 연락처가 없어, 어떤 내용으로 입금 하셨는지 확인이 안되고 있습니다.
박성미님 이 글을 보시면, 꼭 사무처(042-331-3700)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박성미님 이름으로 사무처 통장 하나은행 621-597084-00105로 6월 1일 날짜로 돈이 입금되었습니다.
따로 연락처가 없어, 어떤 내용으로 입금 하셨는지 확인이 안되고 있습니다.
박성미님 이 글을 보시면, 꼭 사무처(042-331-3700)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류지훈 회원님 김천에 계셨는데 올 1월부터 대전으로 발령받으셨습니다.
멀리 계셨는데 잊지않고 사무실 들리셔서 맛있는 점심사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함께 방문하셨다가 양덕석님께서도 회원가입하셨습니다.
회원되신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류지훈, 양덕석 회원님은 수자원공사에 근무하십니다.
박혜경 회원님 전화하셔서 회비 인상해주셨습니다.
환경운동에 오랫동안 관심가지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자주 뵐 수 있을 것 같아 많이 기대됩니다.
김종남 회원 모친상, 우희창 회원 빙모상
김종남(환경연합 전사무총장) 회원님 모친께서 별세하셨습니다.
큰 슬픔 위로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소 : 대전을지병원 장례식장 특2호, 발인 18일
우희창 회원님
요즘 경제적 사정으로 탈퇴하시는 회원이 많아 마음이 많이 무거워 있었는데
허건영, 박병호 회원님께서 자발적으로 회비인상하시고
어려운 살림에 보태라고 힘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미, 김진화, 이순숙 집행위원님과 사무처 여성활동가가 번개모임하였습니다.
바빠서 자주 못만났는데
양혜숙 의장님과 김선미 집행위원님 덕분에
맛난 점심도 먹고 향 좋은 커피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서두리(고등학생모임)로 환경운동연합과 연을 맺은 박아령 회원님이 사무처에 놀러오셨습니다.
과거 활동을 추억하며 좋은 시간 함께 보냈습니다.
두 회원님은 ‘후원의 밤’ 음악회 오셨다가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김정아 회원님은 어린이체험활동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 하십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충남대학교 철학과 교수님이신 김세정 교수님께서
가족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김세정 교수님은 생태, 생명철학을 가르치시면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평소 많으시고, 그 영향으로
동희 어린이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고 하네요.
감사드리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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