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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묻지 마세요" 아니다.
과거로 부터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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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묻지 마세요" 아니다.
과거로 부터 여기에...

익명 (미확인) | 일, 2017/07/09- 12:58
"과거를 묻지 마세요" 아니다. 과거로 부터 여기에 이르렀다.식상하고 지겹고 잊어버리고,기억의 편린을 가까이 두기가 다소 부담스러워도 물어야 할 것은 묻고 파헤쳐야 할것은 파헤쳐야 한다.그래야 시행착오의 거대한 쓰나미를 이겨낼 수 있다. 세월호가 뭍으로 온지 한참이나 되었다.그런데 생명과 안전의 최고 정점에 있는 그녀의 그날의 행적은 수수께끼다. 아니 소수 최고급의 정보를 접 할수 있는 소수 몇사람은 능히 알 수 있는사안인지도 모른다. 그것이 밝혀지면 나라의 체통과 체면이 심대하게 훠손되는 일부 소문으로 떠도는 치욕적 일들이 있었는가? 아니면 멍때리는 일로 제대로 보고는커녕, 적절한 지시라는 것은 생각할 상황조차 안되었다는 말인가? 엄청나게 궁금하다. 엄청나게 알고싶다. 특검에서 청와대에 진입하지 못해 밝힐수 없었다면 지금은 대통령 기록물로 이관되어 알 수 없다는 것인가? 문재인대통의 말대로 박근혜의 명예로운 퇴진을 보장하기 위한 루비콘강을 건너지 않기위한 얍삭한 통밥을 재고 있지는 않는가? 정부를 믿고 나라를 믿고 새로운 세상으로 함께 가기를 희망한다면 문재인 정부는 특검에서 밝히지 못한 세월호의 모든 것을 까벌려야 한다. 그래야 문재인이 바큰혜의 연장선상에 있지 않다는 것을 확증해 주는 것이다. 세월호를 흘러가는 세월에 묻혀두면 않된다.세월호는 우리가 건너야 할 이 시대의 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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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시계도 돌지만, 평화의 시계도 돌아간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102660

수, 2017/10/0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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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9/1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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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망령의 악행, 미처 숨기지 못 하고 발각되었다. 이래도 재판에 불출석하면서 오리발 내밀 텐가? 백두대간ㆍ환동해권에 불가역적 상처를 남긴 최순실 게이트... 지역 출신 미래세대의 앞길에 큰 걸림돌이 됨을 심히 개탄하나, 혁신정부의 진상 규명ㆍ #삼풍망령청산 기조에는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한다! https://youtu.be/9_QQi_kpKd4
금, 2017/07/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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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개헌 범시민대토론회가 있었다. 정의연대 공동대표이며, 국민참여개헌행동시민행동(준)의 연성수대표는 2018년 개헌은 촛불개헌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헌법학자 김종철 교수의 사회로 황도수교수와 김선택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3명의 지정토론과 12명의 자유토론이 장장 4시간 동안 있었다. 사드배치와 관련해서 헌법에 주권재민의 원칙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으며, 자유토론에 나선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은 뉴라이트의 건국절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임시헌법 제정일인 1919년 9월 11일을 제헌절로 기념해야한다고 주장하는등 열띤 토론이 있었다. 이에 대한 기사입니다. -


제헌절은 대한민국임시헌법 제정일 9월 11월을 기념해야
일, 2017/07/2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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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8/1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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