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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 323일차 김천촛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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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 323일차 김천촛불입니다.

익명 (미확인) | 일, 2017/07/09- 21:55
7월9일 323일차 김천촛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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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김천 주민이 11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미군문제연구위원회 주최로 열린 ‘국방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미실시 등 부작위위법확인소송’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들은 서울행정법원에 공정한 판단을 통해 사드배치의 위법성을 판단해달라고 촉구했다.
화, 2017/07/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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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국은 끝장대결을 중단하라> 한반도가 다시 일촉즉발의 위험에 빠져들고 있다. 미국과 북한은 평화의 전당이 되어야 할 유엔에서의 전쟁위협과 막말 대결, 연이은 군사무력 시위로 한반도를 전쟁 일보직전으로 몰아붙이고 있다. “북한 완전 파괴” 발언에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으로 맞서겠다는 끔찍한 설전에 이어 미군 전략폭격기가 북한 NLL을 넘어 비행하는 사상 초유의 군사위협까지 전개되는 상황이다. 북한은 이에 맞서 어떤 초강경 대응을 할지 심히 우려된다. 북미간 양보 없는 격돌은 무력충동만 자극시켜 우발적 충돌 가능성을 높이고 찰나의 오판으로 한반도는 돌이킬 수 없는 재앙에 빠져들 지도 모른다. 우리는 전쟁을 반대한다. 한반도 문제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 우리 정부는 한미동맹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반쪽인 북한을 민족애로 감싸면서 더 이상 감정적 대응을 하지 말도록 달래야 한다. 지금은 민족의 명운이 걸린 중대한 시기다. 전쟁은 막아야 한다. 진지하고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우리 정부는 한반도 전쟁위기를 가중시키는 일체의 무력시위에 가담해서는 안 되며 이를 반대해야 한다. 모든 외교적 수단을 동원해 북미 평화협상의 중재자로 시급히 나서 한반도 위기를 종결해야 한다. 한반도 평화가 벼랑 끝에 서있다. 우리는 북한과 미국에게 다시 한 번 촉구한다. 한반도에서의 모든 무력시위를 중단하라! 북한은 핵 미사일 시험을 중단하라! 미국은 제재와 압박을 중단하라! 조건 없는 대화, 평화협상 개시하라! 2017. 9. 25. 새로운 100년을 여는 통일의병
월, 2017/09/2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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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groups/766570023522690/permalink/7741537294309…


♧ 사드반대 투쟁기금 마련 지역 농산물 특판 ♧ *주문 문자 : 010-2909-2974 *5만원이하 구매시 -택배비 4,000원 소비자부담 5만원이상 구매시 -택배비 무료 *입금계좌번호 : 농협 351-0958-1632-13 (사드배치반대김천시민대책위)
월, 2017/09/1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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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성리’, 작가적 야심과 성실함이 빚은 “할매들의 민중사” http://www.newsmin.co.kr/news/26030/



 

월, 2017/12/1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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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투쟁의 정당성 중 하나는 중국과의 경제적 마찰 이었습니다, 주요 산업들도 그렇지만, 실제로 동대문,남대문을 비롯한 보따리 장사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분들의 입장에선 사드반대는 성주 김천 원불교 지역과는 또다른 결을 가진 문제입니다, 그러기에 이분들에게 맞는 사드투쟁이 있겠지요, 만약 문재인의 방중으로 중국과의 문제가 풀리는 것이 아니라면, 사드투쟁은 이런 소상공인들의 처지와 정서에 맞는 다양한 투쟁이 일어났어야 할겁니다, 지금은 여러 곳에서 상당한 수준에서 해결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드가 한국사회 전체의 문제라는 공식이 성립된다면, 소성리 만이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의 사드반대투쟁은 억압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장려되어야 하고, 이렇게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모양새의 사드투쟁과 성주 김천 원불교의 사드투쟁이 결합되는 모양새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주의 독특한 사드투쟁은 오히려 환영하여야 할 것이며,이렇게 상대의 다름을 인정한 가운데 연대하는 것이 사드투쟁을 넓고도 깊게 흐르게 하는 것일 겁니다. 이를 부정하고 소성리만의 중심된 투쟁을 고집한다는 것은 스스로 사드투쟁의 대의를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도 이명박 집앞에서 이명박 구속을 외치는 시민들 그림에서 사드반대라는 선명한 문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명박 구속 집회에서 자그마한 자리를 차지하는 사드반대 일지라도, 한국사회 곳곳에서 저마다의 몸짓으로 사드반대투쟁과 함께 하는것이겠지요, "이명박 집앞에서 왜 사드반대냐, 사드반대를 할려면 사드반대의 현장인 소성리에서 외쳐라," 뭔가 이상하지 않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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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8/01/0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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