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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 323일차 김천촛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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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 323일차 김천촛불입니다.

익명 (미확인) | 일, 2017/07/09- 21:55
7월9일 323일차 김천촛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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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합니다. 그렇게지독하던 축산악취가보름째 없어졌습니다 4번신고이후입니다 4년 동안 악취 신고,조사,결과를 정보공개 요청했습니다 악취와의전쟁 정읍에서시작 합니다
월, 2017/07/3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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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성리 수요집회는 한반도를 평화의 파랑으로 물들이는 통일선봉대의 파란 기운에 흠뻑 젖어드는 시간~ 청년학생들의 '디톡스' 공연으로 시작부터 발랄 상큼 씩씩! 길위에 주저앉아 밥버거로 점심을 대신하면서도 포즈 척척. '8월처럼 산다' 는 청년들 기운따라 '사드 뽑고 평화' 오전에 사드 50m 앞까지 게릴라 행군하고 왔다고, 언제든 말씀 떨어지면 사드 끌고 오겠다는 호기가 든든합니다~
수, 2017/08/0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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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vFORvk 이것들 어떻게 법적대응 혹은 손봐줘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사드찬성 여론으로 '답정너'식으로 몰아가는데 가장 큰 역할에는 언론이 분명있다고 봅니다 이들이 나라망치는 요인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국방부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차원의 전자파ㆍ소음 조사를 지난 12일 진행했습니다. 국방부는 사드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인체보호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측정되었으며, 소음 역시 2km 떨어진 마을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조사가 불투명하고 단편적으로 진행됐다며 반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단 1번 고작 6분간 측정한 평균값에 불과하고, 기밀이라는 이유로 레이더의 출력, 안테나...
목, 2017/08/1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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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65) 19:30 김천촛불집회 송년회에 참여하여 발언했다. 성주촛불집회에서는 7080밴드 “무주공산(無主空山)”이 공연을 했다.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앞에서 2천여 명이 “박근혜 퇴진 6차 대전시국대회”가 열렸다. 이재동 회장이 발언했다. “성주에서는 비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어도 쉬지 않고 165일째 촛불을 들었고, 그 촛불이 지금 전국으로 커졌다. 7-8월 뙤약볕에서 할매들과 함께 시작한 촛불집회가 난로 불을 피우며 지금까지 이어졌다. 처음에는 전자파 걱정을 하며 촛불을 들었는데 알고 보니 사드는 생명과 평화의 문제임을 깨달았다. 이 땅의 민주주의와 생명, 평화를 지키는 싸움을 계속할 것이다.”고 했다. 진보는 선명성을 주장하다가 늘 졌다. 진보는 경향성일 뿐, 이념이 아니다. 선명성 주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기는 것이다. 이기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 18:00 광화문에서 제9차 범국민행동의 날, 촛불집회를 했다.



(RSS generated with FetchRss)
일, 2017/12/2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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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AD배치 결사반대(#53) http://blog.jinbo.net/CINA/4530

화, 2017/07/1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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