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냉전체재 한국 미국 일본 동맹강화에 북한에 대한 제재압박이 중국 러시아 북한 삼국의
동맹체재로 맞설수도 있는 것입니다
대화의 장이 열리는것이 아닌 냉전의
장이 열릴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해관계속에서 평화협정체결을 이루기위해서는 정부의 평화협정 체결을 감시하고 시민의 힘으로 앞당기는것입니다
평화협정체결은 대통령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2017년 그 날 (227)
12;00 마을에 새로 생긴 먹들식당에서 점심을 했다. 촛불집회에서 가수 황성재는 롯데가 부지제공을 하지 않고 바위처럼 버티기를 바라며 ‘바위처럼’, 성주촛불을 위해서 ‘꽃 · 2’를, 신청곡 ‘명태’를, 앵콜곡으로 ‘내가 이럴려고’를 불렀다.
꽃 · 2/나태주의 시
예뻐서가 아니다
잘나서가 아니다
많은 것을 가져서도 아니다
다만 너이기 때문에
네가 너이기 때문에
보고 싶은 것이고 사랑스런 것이고 안쓰러운 것이고
끝내 가슴에 못이 되어 박히는 것이다
이유는 없다
있다면 오직 한 가지
네가 너라는 사실!
네가 너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고 아름다운 것이고
사랑스런 것이고 가득한 것이다
꽃이여, 오래 그렇게 있거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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