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댓글 "솔직히 503이 결제해서 이미 택배박스랑 택 다 뜯어서 반품이 안되는걸 어떡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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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은 반품해야 합니다.
그것도 과장 허위 광고로 비싼 가격에 잘못 샀다면 당연히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그게 정당한 요구 입니다.
당연한걸 말 하지 못하면 호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그렇게 지난 100년을 살아왔습니다.
쉽지 않은거 압니다. 하루 아침에 바꿀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상대가 악덕기업이라 말 해도 일원 반푼어치도 없다는거 잘 압니다. 그래도 해야 합니다. 계속 항의해야 합니다. 그래야 바뀝니다. 언제까지 우리나라가 남의 나라의 종 노릇 하면서 살아야 합니까?
문재인 대통령 힘들게 하려고 이러는거 아닙니다. 국민들이 눈물 흘리고 피 흘려도 미국의 뜻에 따라야 하는 내 조국의 대통령이 너무도 불쌍해서 이럽니다.
사드는 성주나 소성리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제발 다 같이 사드배치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 주십시오. 그래서 문 대통령이 트럼프에게 "봐라. 우리 국민이 이렇게 반대한다. 사드 다시 가져가라." 이렇게 당당하게 말 할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십시오. 간곡히 호소합니다. ㅠㅠ
#사드가고평화오라
#주권을회복하자
#NoTHAAD
내가 대통령이라면
사드를 어떻게 할 것인가?
<역지사지>
나의 책임에 따라
나의 선택이 다를 수 있다
팔공산
가산 산성에서
염불암으로
하산 하는 코스이다
이런 저런
여유를 부리다
하산이 늦어 졌다
어두워지고
빨리 하산을 해야할 처지였다
지름길임이 확실한 길 앞에서
한 후배가
형 이리로 가면 빨라
다른 후배가
이길 중간에 막혔어
나는
이길로 하신 한 기억은 있는데
중간 갈림길 두군데가
확실 하지않다
그냥 정상길로 가자
처음 후배가
30분 단축 될 뿐만 아니라
길도 완만하단다
구태여 멀고 험한 주등산로보다
즐길것도 아닌데
지름길을 가자고 주장한다
여자 후배가 8명
남자 후배가 12명
나는 그냥
멀지만 확실한 등산로를 고집하여
하산히였다
어두운 하산길 1시간을
미끄러지며 하산 하였다
아마 나 혼자이거나
남자 3-4명이거나
내가 어느 선배를 따라 갔다면
지난번에도 이길로 갔다
죽어도 좋다 이길로 가자고 했을터
내가
여자 후배 8명
쫄망쫄망한 남자 후배를
책임져야한다는 생각에
고생스럽고
어두운 하산이 위험해도
더 큰 위험을 걱정하며
보수적으로 하산 하였다
다음 등산에서
그 길로 하산을 하여보았다
최소 30분 최대 50분을
단조로와 재미는 없지만
단축하는 쉬운 하산 길이었다
하지만
다시 그 시간으로 되돌아 가도
나는
확실한 검증되지않은 그 길 보다는
정상 등산로를 택했을 것이고
이제는
확인 했으니
지름길을 택 할 것이다
책임과 선택
문득
문재인이 생각난다
얼마나 괴로윘을가?
사드를 보며
30%의 수구 국민이
보였을 것이고
미국의 비지니스 외교도
보였을 것이다
호시탐탐 기회를 보는
조선일보도 보였을 것이다
문재인이
보수의 길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진보를 위해
보수적 선택을 한 것이라면
진보 진영이
현명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나이든 탓일가?
내가 보수가 된 것일가?
찬밥먹고 얻어맞는다고 위로 해달라는 느그 경찰들
하나도 잘한거 없는데 진짜 위로가 필요해?
셧더뻑업!!
개미때 같이 밀려와서 공권력이라는 무법의 탈을 쓴 너내들
무장한체 잡아 끌고 밀어버리고 때리는 공무집행
물대포 전이나 후나 똑같더라
[오마이뉴스 글:조정훈, 편집:김도균] [取중眞담]은 <오마이뉴스> 상근기자들이 취재과정에서 겪은 후일담이나 비화, 에피소드 등을 자유롭게 쓰는 코너입니다. <편집자말> ▲ 7일 새벽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으로 미군 사드 발사대 4기가 위장막으로 가려진 채 지나가자 밤새 저지농성을 벌이던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연막탄, 참외,
문재인 대통령의 변명 속에서
"사드 배치 과정에서 부상당한 분들의 쾌유를 빈다며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결과에 대한 추가 검증을 요청한다면 언제든지 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성주주민들은 주민이 원활한 검증을 할수 있도록 청와대 기관장이자 1급 비밀취급 인가권자인 대통령이 성주주민 등에게 '비밀취급인가'를 내주겠다는 뜻인가? 라는 의문을 제시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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