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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인 특별감사! 겉치레식 처분조치! 대구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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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인 특별감사! 겉치레식 처분조치! 대구시를...

익명 (미확인) | 목, 2017/07/06- 14:42
형식적인 특별감사! 겉치레식 처분조치! 대구시를 규탄한다! 대구시는 시립희망원 특별감사 결과에 따라 즉각 검찰고발과 철저한 진상규명에 돌입하라! 최근 대구시립희망원 특별감사 결과가 공개되었다. 지난 해 10월과 11월에 진행된 감사결과가 반년이 넘게 지난 지금에서야 시민들에게 알려졌다. 우리는 대구시가 공개한 감사결과를 통해, ▲내부위원만으로 인사위원회 및 징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시장 승인을 받지 않은 불법적인 자체규정 제정과 시행, 근무평정 및 각종 인사조치 부적정, 원장사택으로 보조금 지원 등 각종 희망원의 폐쇄적이고 비상식적인 운영구조가 사실임을 확인했다. 더불어 ▲불법감금, 생활인 폭행, 생활인 금품 편취, 사망사고 처리 부적정 등 인권침해 사항과 ▲생계급여 부당청구, 부식비 보조금 횡령 등의 비리사항을 재확인하였으며, ▲정기 지도점검 및 감사, 운영위원회 참여, 입‧퇴소관리에서부터 보조금 신청과 지급, 정산보고에 이르기까지 운영의 모든 곳에서 대구시와 달성군의 무책임한 업무태만과 방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것은 시립시설에서 인권침해와 비리가 일어나는 것을 대구시가 방조한 것과 다름없었다. 하지만 이런 사실들은 종전 국가인권위원회와 대구지방검찰청 등의 수사, 각종 제보를 통해 제기된 사실들을 확인하는 것이었으며, 이미 법정에서 재판이 이루어지고 있어 감사로 인해 확인되었다고 보기 힘든 내용들이다. 문제는 대구시가 결론지은 총 45건의 지적사항 중 추가적으로 확인된 명백한 위법‧불법행위, 인권침해의 가능성, 특혜 및 비리 의혹에 대해서 대구시가 매우 적극적으로 감사를 진행하여 엄정하게 처분하기보다, 사태를 축소하거나 무마하기에 급급했다는 점이다. 주요하게 제기되는 문제는 아래와 같다. 첫째, 물품 및 각종 기능보강사업 등 위법‧불법적인 회계행위에 대해 검찰고발을 통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총 45건의 지적사항 중 10건에 해당하는 부분이 사회복지사업법 및 사회복지법인 재무회계규칙, 보조금 관리법, 지방계약법 등을 위반하고, 시설 내부 공사 및 물품을 구매하거나 시행할 때에 단일계약‧공사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분할(일명 ‘쪼개기’)하여 발주하고 수의계약으로 처리하였으며, 각종 공사에서 착수신고, 준공검사, 용역완료, 계약변경 등의 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부적정하게 대가를 지급하였다. 뿐만 아니라 수의계약 시 법령에 따른 지정정보처리장치를 이용하여 견적을 제출받지 않고, 관련업체로부터 직접 견적서를 제출받았으며, 그 과정에서 일부 품목 단가를 부풀리거나 수량을 과하게 구매하기도 했다. 이렇게 부적정하게 처리된 예산만 50억 원에 달한다. 이 외에도 총 251건 1억 원 이상의 예산이 지출처, 수량, 단가비교, 타당성 등이 확인될 수 없는 간이영수증으로 부적절하게 처리되었으며, 이 중에는 법에 따른 영업신고조차 하지 않은 구내매점 수익사업과 관계된 물품이 상당 포함되어 있다. 2010년부터 2016년 감사일까지 드러난 내용만 이러하며, 그 전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대구시는 기능보강사업의 경우,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3억 원의 보조금을 지급했음에도 희망원으로부터 단 한 차례의 정산검사도 시행하지 않았으며, 정산보고도 받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놀랍게도 대구시는 이 모든 사항에 대해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처분만 내렸다. 둘째, 희망원 입소인에 대한 정기적인 실태조사와 외부 기관의 인권상담, 약물복용 등 건강관리 상태의 적정성이 조사되어야 한다. 그간 알려진 직원에 의한 생활인 폭행 및 금품 편취, 생활인 간의 폭행 등 위계질서와 폭력적인 문화에 오랜 기간 노출되어 왔다는 문제와 별개로 이번 감사를 통해서 또 다른 인권침해의 가능성이 짐작될 수 있다. 감사결과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6년까지 희망원에 입소한 708명의 입소자 중 ‘자진입소’의 경우는 단 한 건도 없으며, 대다수 경찰과 대구시 등을 통해 입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법령에 따라 월 1회 이상 생활인을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사회복귀에 대한 의사를 충분히 청취하고 지원하여야 함에도 내부에서 이런 지원은 없었다. 달성군을 통해 희망원에서 당사자의 의사에 따라 퇴소심사를 요청한 경우 역시 한 차례도 없었다. 더불어, 대구시가 확인한 시설별 내과‧정신과 약물 투약 현황과 입소인원을 비교하면 전체 입소인원의 80%에 상응하는 생활인에 약물이 투입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요한의집과 글라라의집의 경우에는 입소인원 전원이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희망원은 이미 의약품 투약시간 및 관리 부분, 다수 사망사건과 사망률, 부실한 내부 의료지원체계, 대구정신병원 등과의 관계성에서 숱한 의혹을 지니고 있는 만큼 약물복용을 포함하여 생활인들에 대한 전체적인 건강관리 상태와 약물 적정성 조사가 실시되었어야 하나 대구시는 그러하지 않았다. 셋째, 희망원 및 대구정신병원 등 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 천주교대구대교구가 최근까지 운영했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132개 사회사업기관에 대해 조사가 필요하다. 특별감사 결과, 사회복지사업법, 장애인복지법, 정신보건법, 노숙인 지원법 등 각종 법령에 따라 대구시가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았음이 확인되었다. 특히, 희망원 및 정신병원 등 시립 시설의 민간사무위탁이 1개 재단으로 30년을 넘게 이어져 왔음에도 불구하고 상당기간 대구시는 지도점검 및 감사를 시행하지 않았다. 대구정신병원의 경우에는 1983년 개원 후, 2016년까지 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에서 33년 간 운영했으며, 1991년부터는 위탁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는 ‘무자격상태’였음에도 25년 간 대구시로부터 운영을 위탁받았다. 그 과정에서 법령을 위반하고 희망원장과 대구정신병원장이 겸직을 하여 부당하게 이득을 취하는 경우가 발생하였으며, 희망원 주부식품 납품업체 비리사건에 관계된 업체가 대구정신병원에도 납품하였던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그러나 대구시는 이 역시 대구정신병원을 비롯하여 현재 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 및 교구가 운영하고 있는 사회사업기관 전체에 대한 감사로 범위를 확대하지 않은 채, ‘주의’처분을 내리고 관계 공무원을 경징계 또는 훈계 조치하는 데 그쳤다. 현재 법원은 감금시설을 운영하고 식자재 대금을 부풀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희망원 전 총괄 원장 신부에게 3년 실형을 선고하고, 사무국장에게는 1년, 전 회계과장에게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있다. 사건의 진실이 드러나고 법적 책임이 부여되고 있는 시점에서, 대구시는 뒤늦은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며 대구시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 대구시민들은 특별감사를 통해 대구시가 희망원 사태를 계기로 잊을 만 하면 드러나는 복지계의 비리와 인권유린이라는 폐단을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만들기를 바랬다. 그러나 지금 대구시의 특별감사 결과와 처분은 정반대로 향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확인된 사항들에 대해서 철저한 진상규명과 검찰고발 등이 진행되지 않는다면, 대구시는 이번 특별감사를 통해 도대체 무엇을 하고자 했던 것인가 우리는 의심할 수밖에 없다. 대구시는 즉각 특별감사를 통해 확인된 사항들에 대해 검찰고발과 추가적인 진상규명 활동에 나서야 할 것이다. 2017년 7월 6일 대구시립희망원인권유린및비리척결대책위원회, 420장애인차별철폐대구투쟁연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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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계정이 중지되었습니다. 어떤 사유인지 확인 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복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 2017/10/1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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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가 수상해요! 류동인님 YouTube 계정이 없어졌네요! YouTube가 미국에 불리한 계정은 삭제하나?--Guangzhi Min님 게시 관리자님 한국구글(유튜브)에 확인바랍니다. 단순 착오인지? 아니면 의도가 있는지? 구글코리아웹사이트약도 4.2 Google 리뷰 291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의 소프트웨어 회사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테헤란로 152 영업시간: 현재 영업 시간 아님 연락처: 02-531-9000
수, 2017/10/1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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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AD배치 결사반대(#77) http://blog.jinbo.net/CINA/4626

수, 2017/10/1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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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스톤 감독, 사드 다큐 ‘소성리’ 깜짝 관람 http://www.vop.co.kr/A00001213410.html

수, 2017/10/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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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99) 방송차를 타고 선남면 지역을 다니면서 선거 유세하듯이 사드반대를 외쳤다. 주민들이 일손을 멈추고 비닐하우스에서 나와 손을 흔들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했다. 촛불집회에 나오지 않아도 우리를 지지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450여명이 참여한 촛불집회에서는 가수 진금염이 노래했고, 김성혜 교무가 요가 강습을 했다. 11:00 선남면 소규모 집회 및 선전전을 했다(김충환 위원장) 사드철회 성주촛불100일 평화행동주간을 선포했다. 평화나비광장에서 성주촛불투쟁 100일을 맞아 100개 사진전을 개최했다.

목, 2017/10/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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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계정이 복구되었습니다. 청원에 대해 유튜브에서 약관을 침해한 것이 아니라는 결론을 냈다고 메일을 보내왔고 계정 중지를 해제했습니다. 내일 부터는 다시 유튜브를 통해 성주촛불 라이브를 중계해 드리겠습니다. ^^
금, 2017/10/2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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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AD배치 결사반대(#78) http://blog.jinbo.net/CINA/4627

목, 2017/10/1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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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소성리]로 부산 찾은 소성리 주민들 http://www.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3838

목, 2017/10/1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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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8] Hawaii County Urges U.S. to Find Peaceful Solution to N. Korea [속보: 10월 18일] 하와이 주 의회, 미국 정부에 북한에 대한 평화로운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 Thanks so much, Koohan Paik​ and people in Hawaii! What a great inspiration and empowerment! ............................. " As warships are being deployed out of Pearl Harbor toward Korea, Hawaii County Council unanimously passed a resolution today (Oct. 18) urging the Trump administration to pursue diplomatic talks, not military strike. “하와이 진주만 으로부터 전함들이 배치되고 있습니다.(* 하와이는 미 태평양 사령부가 있는 곳) 이에 하와이 주 의회는 오늘 (2017년 10월 18일) 트럼프 정부가 군사 공격 아닌 외교적 대화를 추구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Here is a report that includes the text of the resolution: 이것이 결의안을 포함하는 기사 링크입니다. http://www.bigislandvideonews.com/2017/10/18/video-hawaii-county-urges-… " (Koohan Paik. 백구한)


HAWAII ISLAND - A County Council resolution wants United States leaders to use diplomacy in dealing with the crisis on the Korean Pensinsula.
목, 2017/10/1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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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이재용에게 무기징역을, 족벌경영 끝장내자! 대한민국 악의 축, 범죄 살인기업 삼성자본 청산하자! 삼성이재용 구속수감에 이은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고 삼성재벌 해체하자! 삼성족벌 무노조 노동자탄압 인권유린은 삼성재벌 적폐청산의 일 순위다! 삼성무노조 하에 삼성백혈병은 기업살인! 진실규명! 산업재해 쟁취! 책임자 처벌! 삼성무노조 살인적인 구조조정은 기업살인! 책임자를 처벌하라! 10/18 수요일 오늘도 삼성일반노조는 김성환위원장과 임경옥사무국장 그리고 전 삼성전자서비스센타 조합원 정우형동지와 함께 삼성재벌은 자정능력을 상실한 범죄조직으로 개혁의 대상이 아닌 해체 청산의 대상임을 성토하였다. 삼성본관 앞에 도착하니 전철협 철거민들의 투쟁가와 어제부터 삼성본관 정문 앞에서 “최저임금 꼼수 중단! 체불임금 즉각지급!” 집중노숙투쟁을 시작한 삼성전자서비스노동자들이 삼성본관 정문 앞 1인 시위와 삼성재벌규탄 발언을 틀어 놓고 투쟁의 기개를 높이고 있었다. 정우형동지는 삼성전자서비스 최종범열사가 근무하던 천안 두정센타에서 근무 중 2015년 음독자살을 시도하여 최종범열사의 자결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는 천안센타 이제근사장의 노동조합 탄압과 취업규칙 개악을 막아낸 의리와 책임감 있는 동지 임에도, 정우형동지의 투쟁이 삼성전자서비스지회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한 안타까움이 있다. 정우형동지는 음독후유증에 대한 요양과 치료를 위해 개인사정으로 사직서를 쓰고 퇴사했지만 2년 만에 모습을 보이며 삼성자본에 맞서 외롭게 투쟁하는 삼성일반노조의 삼성본과 정문 앞 삼성재벌 규탄집회에 힘을 보태주었다. 투쟁! 삼성구조조정은 인권유린이요 기업살인이다! 삼성일반노조는, 삼성재벌과 삼성SDI경영자들이 2~3년 사이에 삼성계열사 노동자들에게 자행한 비인간적이고 살인적인 구조조정의 실상을 폭로 규탄하여 왔다. 삼성그룹감사를 빙자한 삼성재벌의 감사는 정상적인 감사가 아닌 삼성이라는 우월한 힘을 앞세워 인력퇴출을 목적으로 이재용의 삼성지배구조 강화를 위한 삼성노동자에 대한 인권유린이요 기업살인이라 폭로 규탄한 내용이 모두 사실임을, 한겨레 21에서는 “삼성SDI에서 20년 일하는 동안 잘못한 것 모두 적어라”라는 제목으로 기사화하였다 => 법률사무소 ‘내일’은 2016년 이뤄진 삼성SDI의 혹독한 감사를 받았던 직원 40여 명을 만나 상담을 진행했다. 이들이 밝히는 삼성그룹감사의 실체는 자못 충격적이다. 감사 대상자에게 무턱대고 비위 사실을 말할 것을 요구하거나, 거래처에서 2차 접대를 받지 않았냐고 채근하는 모욕이 이어졌다. 서로 안면이 없는 복수의 감사 대상자들은 이를 두고 “인력 퇴출을 위한 감사로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한겨레21>은 상담 자료를 기초로 삼성SDI 감사 과정을 재구성했다. 감사 대상이 됐던 이들의 진술은 너무 끔찍해 차라리 상당 부분 과장이 섞여 있을 것이라 믿고 싶어질 정도다, 라는 기사를 낭독하며 삼성자본의 반노동 반사회적인 살인적인 구조조정을 폭로 규탄, 책임자 처벌과 삼성재벌 해체를 주장하였다. 삼성후계자 이재용 구속수감에도 정신 못차리고 여전히 자정능력 상실! 지금도 광고비를 통해,,,언론을 장악, 대한민국을 지배하려는 삼성공화국! 삼성족벌 이재용을 무기징역에 처해 삼성족벌세습경영 끝장내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심에서 5년 실형선고를 받은 ‘삼성 뇌물사건’의 항소심 재판이 12일 시작됐다. 때맞춰 비판적 언론을 겨냥한 국내 최대 광고주 삼성의 광고 집행 중단을 폭로한 기사를 낭독하며 삼성재벌의 파렴치한 작태를 폭로 규탄하였다. 그것은 “삼성재벌에게 불리한 보도를 하면 광고를 주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 언론에 보낸 것”이라며 “삼성재벌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듯이 삼성이재용 뇌물재판에서 용서를 구하고 쇄신을 다짐하기보다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어리석은 삼성재벌의 광고중단 작태를 규탄하였다. 삼성재벌에게 비판적 보도를 하는 언론에 대한 삼성의 광고 중단 조처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삼성 쪽은 2008년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 때도 비판 언론에 대해 광고 집행을 중단한 후안무치한 전력이 있는 기업이다. 1999년에도 삼성의 편법·불법 상속 논란을 집중적으로 다룬 언론에 광고가 끊겼다. 국내 최대 광고주인 삼성의 왜곡된 언론관이 20년간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삼성자본은 “돈의 힘으로 언론을 길들이고 여전히 한국 사회를 장악하려는 범죄조직으로, 개혁이 아닌 해체 청산의 대상임을 주장하며, 자본권력의 노골적인 광고 중단으로 언론이 자본권력의 입맛에 맞는 보도만 한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말라죽는다, 삼성재벌의 광고비를 통한 반사회적인 언론장악 음모를 폭로 규탄 성토하였다. 삼성무노조 경영은 삼성노동자 탄압과 인권유린의 범죄행위 결과다! 삼성재벌은 반성의 기미없이 여전히 문재인대통령을 기만 농락하였다! 삼성재벌은 2017년 9월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문재인대통령이 경고한 노동조합 건설을 방해하는 기업주와 관리자들의 부당노동행위를 엄벌에 처하겠다’는 말을 비웃고, 보란 듯이 삼성SDI노동자들의 9/11 삼성본관 정문 앞에서의 노동조합 창립총회를 좌절시켰다며, 삼성재벌과 삼성SDI경영자들을 부당노동행위로 처벌하라! 성토 규탄하였다. 삼성재벌은 해체되어야 할 적폐조직이다,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삼성족벌해체를 문재인 정권에게 힘주어 요구하였다. 삼성백혈병은 직업병 개인질병이 아닌 직업병 산업재해다 문재인 정권은 삼성백혈병 발병의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삼성백혈병은 삼성전자반도체 백혈병피해노동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백혈병문제의 진실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삼성일반노조 임경옥사무국장은 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삼성SDI백혈병까페에 게시된 삼성SDI백혈병피해자들의 글을 공유하고자 낭독하면서 문재인정권에게 삼성백혈병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삼성SDI백혈병피해자들의 산업재해 투쟁 승리를 위해 많은 관심과 힘을 모아 주자고 힘찬 발언을 하였다

목, 2017/10/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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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우리만 몰랐던 용산 이야기를 보러 갑니다. 잊혀졌던 땅, 용산 미군기지 지역은 일부를 제외하고 반환 되어 한국의...
금, 2017/10/2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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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peacizen/posts/1931663033769762


#강연 #박인규 #정욱식 #미국의_전쟁본능 강연신청>>www.peacizen.com 전쟁위기가 높아지고 있는 지금, 그 원인을 살펴보고 한반도 평화의 해법을 찾아봅시다.
금, 2017/10/2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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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100) 성주촛불 100일째, 1천여 명이 참여했다. 소나기가 내려도, 비바람이 쳐도, 촛불은 꺼지지 않았다. 100일 동안 촛불을 든 성주 주민들이 자랑스럽다. 춤추는 평사단, 노래하는 예그린, 북 치는 풍물패, 매일 촛불에 나오는 주민들, 무대 설치한 청년들, 리본 만들고 글 쓰는 여성들, 모두가 대단하다. 200일, 300일이라도 성주 주민은 사드배치가 철회될 때까지 싸워나갈 것이다. 박문칠 감독과 남진수(성주읍)가 제작한 “성주투쟁 100일” 영상을 보더니 모두가 눈물을 흘렸다. 김태수 시인의 시낭송, 김천에서 온 율동맘과 평사단의 몸짓, 원불교 평화를 찾는 사람들, 밴드 스카웨이커스가 공연을 했고, 가수 김원중이 ‘바위섬’, ‘직녀에게’,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다. 윤소하 의원이 연설했다. “촛불 100일을 맞아 바구니에 담은 백설기를 나눴다. 우리는 그 바구니에 평화를 담을 것이다. 광주는 빛 고을이다. 성주는 별 고을이다. 빛과 별은 백성의 마음을 비추는 빛이다. 우리가 촛불로 성주 사드를 박살 내 버릴 것이다.” 김도심 원불교 대구경북교구장이 말했다. “사드가 철회되고 평화가 지켜지면 일등 공신은 바로 이곳에 계시는 분들이다. 그때는 별 성(星)자가 아닌 성인 성(聖)자 성주로 바꿔야 한다. 정산종사만 성자가 아니라 평화를 지켜주신 여러분 모두가 성자이다. 사드 괴물이 워낙 세다 보니 100일이 지나도 꿈쩍도 안 한다.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는다. 전국 곳곳으로 촛불이 번져가고 있다.” 박수규 상황실장은 “처음 성주에 사드가 온다고 했을 때는 생존 문제라고 생각하고 싸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싸우다 보니까 우리의 생존 문제를 넘어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지키는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됐다. 주민들은 평화를 위해 싸워 왔다는 자부심이 있다. 이 자부심이 100일 동안 촛불을 이어가게 만든 동력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성주촛불 100일째를 맞아 평화를 염원하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글>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사드배치 철회를 위한 성주투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소나기가 내려도 비바람이 불어도 성주 촛불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추석 연휴에도 촛불은 타올랐습니다. 100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성주 군민들은 촛불을 밝혔습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국방부가 사드배치 최적지를 성산포대에서 롯데골프장으로 바꾼 후 성주투쟁은 이제 끝났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천투쟁은 불붙고 성주투쟁은 불이 꺼졌다고 했습니다. 사드라는 전쟁귀신이 아직도 성주 땅을 떠돌고 있는데, 어찌 투쟁을 멈출 수 있겠습니까? 성주 군민들은 사드가 미국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여러분! 사드배치 철회 투쟁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길이며, 동북아 평화를 위한 길이며, 세계 평화를 위한 길임을 알기에 성주 군민들은 그 길을 자랑스럽게 갈 것입니다. 그동안 성주투쟁을 지켜봐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며, 함께해 주신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국민여러분께서 함께 해 주셨기에 성주 군민들은 외롭지 않았고 더 큰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4만 5천 성주 군민들은 사드배치 철회의 그날까지 14만 김천 시민들과 130만 원불교 교도들과 함께 싸워나갈 것입니다.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여러분께서 지켜봐 주시고 함께해 주실 것이라 굳게 믿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00 가천면 소규모 집회 및 선전전을 했다(배윤호, 김충환 위원장) 18:00 100일째 되는 날, 평화나비광장에 100명이 모여 100배를 올렸다. 전국 주요 도시와 미국 LA, 뉴욕, 워싱턴 등에서 성주촛불 지지 메시지를 보내왔다. 20:00 윤병철이 겨울용 담요 500개를 기부했다. 북한이 평북 구성시 방현비행장 인근에서 무수단 미사일 1기를 발사했다.

금, 2017/10/20- 10:0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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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촛불 465일

금, 2017/10/20- 19:44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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