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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일보] “제주4.3 미국의 무자비한 폭력 사례” (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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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일보] “제주4.3 미국의 무자비한 폭력 사례” (170609)

익명 (미확인) | 목, 2017/07/06- 11:06
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728 브루스커밍스는 9일 열린 제주4.3평화상 수상 소감 연설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섬에서 전후 세계 최초로 자결권과 사회 정의를 위해 싸운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한 미국의 힘을 보여준 사례가 바로 4.3”이라고 규정하며 제주도민들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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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의 날 것으로의 홍어가 아닌 삭혀져 본래의 맛과 색을 잃어버린 홍어처럼, 그 섬에서 죽어간 그도 보안대에서 두들겨져 보름간 삭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보안대에서 알몸으로 벌벌 떨던 그는, 그를 요리하던 수사관들에게 그저 하나의 던져진 요리 재료였다. 삭혀져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본래의 자기를 잃어버려야 하는..."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16113&CMP…
수, 2018/05/3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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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았다. 믿기 어려웠다. 잠시 후 다시 눈을 떴다. 그대로였다. 엄연한 현실이었다. 가늘고 긴... 누가 봐도 어린애의 유해였다. 다리뼈 옆에 작은 구슬이 놓여 있었다. 죽은 아이가 평소 가지고 놀던 구슬로 보였다. 발굴팀 관계자는 "8~9세 아이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09031
금, 2018/03/0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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