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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일보] “제주4.3 미국의 무자비한 폭력 사례” (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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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일보] “제주4.3 미국의 무자비한 폭력 사례” (170609)

익명 (미확인) | 목, 2017/07/06- 11:06
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728 브루스커밍스는 9일 열린 제주4.3평화상 수상 소감 연설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섬에서 전후 세계 최초로 자결권과 사회 정의를 위해 싸운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한 미국의 힘을 보여준 사례가 바로 4.3”이라고 규정하며 제주도민들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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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2019"다음은 심진구씨가 <오마이뉴스>에 제공한 고문수사관 4명에 대한 인상착의와 특징이다. 여우 : 고문 수사관 중에 직위가 가장 높았으며 운동노선 이론에 밝았다. 부하들이 '상무'라고 불렀지만 나는 '여우'라고 별칭을 정했다. 여우는 '독사'와 '불독'에게 '군복 벗겨, 팬티 벗겨, 발목·손목 수갑채워', '머리, 가슴, 무릎 쳐' 등 신체부위까지 지목하며 고문을 지시했다. ▲특징 = 턱이 뾰족하고 코가 우뚝하며 쌍꺼풀이다. 미남형이며 머리 결을 단정하게 빗고 다녔다. ▲당시 나이 = 40대 후반(현재 60대 후반) ▲신장 = 1m76cm 정도 ▲체격 = 마른 편 ▲직책 = .......
월, 2016/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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