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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도시 건설의 숨은 역군, 깡패 (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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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도시 건설의 숨은 역군, 깡패 (170531)

익명 (미확인) | 목, 2017/07/06- 10:25
http://www.redian.org/archive/111269"한국의 깡패들은 이익을 좇으며 생존해왔다. 정부와 공권력은 명시적으로는 깡패에 대해 적대적이었지만, 정치적, 정책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매우 긴밀하고 협력적인 행태를 드러냈다. 특히 도시의 개발과정에서 깡패들은 건설업체에 고용되어 법적, 행정적 명령에 따라 종사하는 철거반원으로 등장하여 경찰과 함께 철거민들을 쫓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렇게 주민들을 몰아내고 세워진 상가와 아파트 분양 거래에도 개입하여 또 다시 이익을 취하고 있다. 이들은 언제나 이익을 쫓아 떠도는 부나방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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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재일동포 한국 유학생이 전두환 정권의 표적이 됐을까요. “그거야 조작한 본인에게 물어봐야 하는데 알 수 없지요. 다만 제 생각으로는 재일동포 학생이 간첩으로 만들기 아주 쉬운 존재였습니다. 일본에서 왔고, 직장인보다는 학생이 간첩 만들기 쉽고, 우리말도 잘 못하는 데다, 재일동포들은 아는 사람이든 친척이든간에 한 명쯤은 조총련(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소속이 있던 상황이었으니까요. 거기다 가족들이 다 일본에 있으니 여기서 잡아가도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재일동포는 간첩으로 만들기에는 제일 좋은 존재였을 겁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1280947021….......
월, 2018/02/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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