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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꾼에게 ‘이익’이 안 남는 것이 거짓이듯,
정치꾼에게...
장사꾼에게 ‘이익’이 안 남는 것이 거짓이듯,
정치꾼에게 ‘국민’을 위함은 더 큰 거짓이다.
‘깨어있는 시민’은 법치와 상식을 원한다.
촛불은 그래서 빛을 발한다.







길 위의 신부 문정현 온몸으로 깎는 반전평화 새김전 주한 미국 대사관 맞은편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인근 2017년 10월...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