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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는 북한만이 대상이 아니다.
안보는 곧 자주국가가...

안보는 북한만이 대상이 아니다.
안보는 곧 자주국가가...

익명 (미확인) | 화, 2017/03/21- 00:54
안보는 북한만이 대상이 아니다. 안보는 곧 자주국가가 되냐 마냐의 문제다. 그런데 싸드문제를 얼버무리면 뭥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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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되었던 신고리 원전 5, 6호기 건설이 재개되었다. 건설 중단에 불안해하고 불만스러워 하던 사람들을 넘어, 정부와 친정부적 성향의 인사들도 이번에 거친 공론의 과정이 숙의민주주의 성과라며 도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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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11/1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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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1/1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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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사고는 연기할 수 없다.   어제(15일)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규모 5.4 강진이 일어났다. 지난 해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강진에 이어 역대 두...
목, 2017/11/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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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는 갈등을 겪고 있는 이해당사자들뿐만 아니라 인류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는 공포로 존재한다. 따라서 핵무기 사용을 규탄해야 한다.” #프란치스코교황 #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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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1/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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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논란' 원전 앞 바닷물을..취약계층에 식수 제공 http://v.media.daum.net/v/20171114213734097?f=m '인체 유해성' 논란에도 알리지 않고 물 제공 부산시 "건강에 문제없다" 말뿐 [앵커] 고리 원자력 발전소 인근의 기장 앞바다 물을 식수로 공급하겠다는 부산시의 계획은 추진 단계부터 시민들의 거센 반발을 불렀습니다.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게 시민단체와 시민들의 입장입니다. 그런데 부산시가 장애인이나 독거 노인, 다문화가정 행사 등에 원전 인근에서 채취한 물이라는 사전 고지도 없이 이 생수를 제공해왔던 것으로 JTBC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꺼리는 물을 사회적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해서 사전에 알리지도 않고 마시게 했다는 점에서 논란이 큽니다. 부산시는 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이희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4월 한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한 걷기 행사장입니다. 부산시는 참가자들에게 '순수365'라는 생수를 500병 넘게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이 물은 경남 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11km떨어진 부산 기장의 해수 담수를 담아놓은 생수입니다. 부산시가 원전 인근의 물을 시민들에게 공급하는 사업은 추진단계부터 인체 유해성 논란으로 반발이 컸습니다 그런 물을 알리지도 않고 마시게 한 겁니다. [행사 참가학생 학부모 :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들, 장애인들 또는 학생들에게 이렇게 무차별적으로 제공된 점이 학부모로서 대단히 분노스럽고…] 이렇게 지난 2년간 사회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공급된 생수는 모두 40만 병입니다. 장애인 행사나 독거노인 무료 급식소, 다문화가정 행사 등에 수백 병씩 집중 배포되고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물에 대한 안전성 논란은 여전합니다. 지난해 법원은 "담수화 수돗물 공급사업을 취소하라"고 판결한 바 있습니다. 주민의 90% 이상이 반대하고 있다는 게 주요 이유였습니다. 부산시는 안전성이 검증된 물이고, 원하는 가정에만 공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기장 해수 담수를 수돗물로 요청한 세대는 아직까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영훈/더불어민주당 의원 : 원하는 지역이 없습니다. 원하는 사업소도 없고요. 그럼에도 (지난해부터) 370만병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저는 감사원 감사를 통해서 조치를 취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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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1/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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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본질에 깔려있는 강요된 계급착취 -서민층 출신 청년들 가해자로 이용되고 희생돼 -정치학자 롸이트 밀이 제시한 '파워 엘리트 모델'의 군산복합체제 경계해야 -미국 민중들의 평화를 지향하는 촛불혁명이 일어나야 2017년 11월 13일 심흥근 기자 ([email protected]) 작금의 동북아시아의 지정학적 상황은 미국의 아시아로의 중심축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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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1/1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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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미래 대표, “지진에 원전 안전하다는 주장 경박스러워…지반 부등침하 현상 조사해봐야”

 

토, 2017/11/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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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 경남 길걷기 - 14 진주 탈핵은 생명입니다. 탈핵은 평화입니다. 지진으로 불안한 가슴 벌떡 섰습니다. 차분하게 안전을 준비합니다. 돈과 바꿀수 없는 절대적 생명의 길이 바로 탈핵의 길입니다. 생명의 길위에서 당신을 평화로 뵙겠습니다. ▶ 언제 2017년 11월 25일 토 오후2시~오후4시 ▶ 만나는 장소 진주 경상대 정문 ▶ 걷는 구간 경상대 정문 - 석류공원 - 남중학교 - 남강다리 - 차없는거리 ▶ 준비물 간단 복장, 마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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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11/20-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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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슈퍼에서도 파나요?]

 

지난 번 포항 지진으로 온국민이 충격과 공포의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우려된 것이 있다면 원전 문제가 아닐까요?

춘천의 세 생협-춘천두레생협, 춘천 아이쿱, 한살림춘천이 함께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 마련했습니다.

탈핵과 앞으로의 기후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또 앞으로 에너지 정책은 어떻게 수립되어야 할지 생각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유익한 강의로 유명한 녹색당 이유진님이 강의해 주십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7년 12월 6일(수)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30분
  • 장소 : 쿱박스 (춘천두레생협 거두점 옆 / 공지로 70-61)
  • 강사 : 이유진 (녹색당 탈핵특별위원회 위원장,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회)
  • 공동주최 : 춘천두레생협, 춘천아이쿱생협, 한살림춘천생협

 

한살림춘천 홈페이지
월, 2017/11/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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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11/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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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원전은 내진설계의 기준이 되는 최대지반가속도를 규모 6.5 지진에 대해 0.2g로, 규모 7.0 지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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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11/2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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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는 전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영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것은 완전한 헛소문이다. 일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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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12/03-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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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874338766054286&id=10000434…


박근혜 정부에서 이병기 국정원장이 최경환 경제부총리에게 1억원의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건넸다는 문제와 관련한 이병기 전 원장이 검찰에 제출한 자수서는 거짓이라며 관련자들을 고발하는 기자 회견이 열렸다.   투기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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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1/3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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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마지막 ‘탈핵희망 인천도보순례’가

11월 3일 오후 2시부터 검단사거리역에서 시작됐습니다.

따뜻한 봄날에 시작했던 걸음이 찬바람 부는 겨울날까지 이어져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날 많은 참여자와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작은 우리의 걸음이 해와 바람의 나라로 가는 과정 속에 도움이 되었길 희망합니다.

 

 

 

 

화, 2017/11/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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