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는 북한만이 대상이 아니다.
안보는 곧 자주국가가...
안보는 북한만이 대상이 아니다.
안보는 곧 자주국가가 되냐 마냐의 문제다.
그런데 싸드문제를 얼버무리면 뭥미?

탈핵 에너지전환을 위환 대중강좌 “들어는 봤니 탈핵?”이 9월 26일(화) 충북NGO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이번에 모신 장다울 강사는 그린피스 선임캠페이너이며 현재 신고리 5,6호기 지역 순회토론회에 토론자로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의 위험성, 신고리 5,6호기가 왜 건설중단되어야 하는지, 세계적 흐름인 재생에너지,
후쿠시마/체르노빌 사고로 보는 심각성과 교훈 등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강의 시작전 청주충북환경연합 연방희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오늘 강의를 위해 서울에서 오신 장다울 강사님

▼ 시민단체 회원, 청주시민, 대학생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 한눈에 보이는 고리원자력발전소, 신고리 5,6호기가 건설되면 세계최대 밀집지역이 됩니다.

▼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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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TV] 1분 톡톡
「햇빛과 바람이면 충분해요!」
"우리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햇빛과 바람을 이용해서 말이죠."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epJucHoMtaI[/embedyt]


![[회원강좌]신고리56호기중단-페이스북썸네일-20170929](http://kfem.or.kr/wp-content/uploads/2017/09/회원강좌신고리56호기중단-페이스북썸네일-20170929.jpg)
<초록강좌>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우리의 선택이 가져올 변화
강사│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 처장
일시│2017년 10월 12일(목) 19시 30분
장소│환경운동연합 2층 열린공간
지난 7월 24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출범했고, 10월 21일을 전후해서 활동을 종료하게 됩니다.
공론화 절차와 함께 사회적으로도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에 대한 찬반의견이 격돌하고 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중단되면 전기가 부족하지 않을까요 ”
“이미 들어간 비용이 너무 많은건 아닌가요?”
그동안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열혈 탈핵운동가 양이원영 처장으로부터 명쾌하게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신고리 5,6호기 대응 조직팀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참가자 이름, 참여 인원,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탈핵TV] 망치인터뷰
「방사능 식품에서 살아남기」
아이들에게 최소한의 안전망을 만들어주기 위해 탈핵운동을 시작한 엄마가
방사능 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전해주는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c7xiCljQNSo[/embedyt]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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