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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구에서 평화버스가 성주로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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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구에서 평화버스가 성주로 오네요.^^

익명 (미확인) | 수, 2017/07/05- 10:35

12일 대구에서 평화버스가 성주로 오네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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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회는 지금의 의회를 대신하는 또 다른 의회가 아닙니다. 일시적으로 민의 힘을 보여주는 대중집회도 아닙니다. 그것은 지속성 있고, 상설화된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민(民)의 일상적인 생활정치조직이고 회의체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민(民)의 의견 수렴만이 아니라 학습의 장, 단련의 장, 행동의 장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ㅡ정해랑 3·1민회 추진위원장의 <여는 말> 중에서 3.1서울민회 개회식 및 총회 개최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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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9/01/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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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imaeil.com/Society/2019020717293716844#cb 매일신문이 가짜뉴스를 생산하는군요. 성주에는 여전히 사드철회를 바라며 3년 가까운 세월을 싸우고 있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성주군청 주차장 마당에서 촛불집회를 하는 이들은 별고을공동체가 아닌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위원장 김충환) 입니다. 별고을공동체라는 단체는 없습니다. 있다면 정확한 명칭은 별동네공동체 입니다. 별동네공동체는 사드투쟁과는 별개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별동네공동체는 사드투쟁과정에서 갈라진 주민들의 마음을 합하고 지속적인 성주주민의 삶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사드투쟁은 사드투쟁위가 주관.주최하고 있습니다. 성주주민들은 각 지역에서 이런 저런 투쟁들이 있어왔지만 그것이 지역 주민의 삶의 문제와 분리되고 고립되어온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투쟁은 삶과 함께할 때만 의미를 가지며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주투쟁위는 별동네공동체의 활동과 노력에 지지를 보냅니다. 기사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는 성주산단은 1, 2차 산단 모두 이미 착공이 아니라 준공되어 가동되고 있습니다. 2산단 준공도 1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매일신문 기자는 이런 사실도 확인도 하지 않은 채 허술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기자가 혹은 언론사가 자신들의 관점에 따라 기사를 쓸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야 할 것입니다. 거짓 사실을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써 놓은 것을 우리는 '가짜뉴스'라고 합니다. 매일신문이 사드투쟁에 대해 우호적이었던 적이 없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엉터리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것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고민해 보기를 바랍니다. 왜 이런 기사를 썼는지, 이런 기사가 매일신문에 왜 실렸는지 궁금합니다. 소성리를 성주와 갈라놓아 더욱 고립시키려는 의도는 없는 지 의심이 됩니다. 성주는 이런 저런 이유로 소성리와는 따로 투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드반대라는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투쟁하고 있습니다. 이가 혀를 깨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서로가 너무 가깝게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이가 혀를 깨물었다고 이를 뽑을 수는 없는 것 처럼, 이들은 운명으로 묶여 있습니다. 소성리의 주민과 성주의 주민들도 이와 같습니다. 운명공동체 입니다. 매일신문은 이런 성주주민들의 마음을 헤아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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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02/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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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제안 종교·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한반도 전쟁 위기 해소와 평화 실현을 위해 함께 합시다

? 2023년 1월 10일(화) 10:00, 한국YWCA연합회 4층 강당 (서울시 중구 명동길 73 페이지명동 건물)

전쟁의 불안감으로 가득한 새해입니다. 한반도의 군사적 위기가 출구 없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남북 사이의 대화 채널이 모두 끊긴 채 긴장이 격화되는 위험한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무력 충돌을 예방하고 다시 대화 여건을 만들어낼 현실적인 해법은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확전 각오’, ‘압도적인 전쟁 준비’, ‘9.19 군사 합의 효력 정지 검토’ 등의 발언을 이어가며 불안을 더욱 조성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전쟁 위기를 막기 위한 시민들의 평화행동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입니다.

2023년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와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을 비롯한 종교·시민사회단체들은 올 한 해 한반도의 전쟁 위기 해소와 평화 실현을 위해, 정부의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집중적인 평화행동을 펼쳐갈 예정입니다. 전국에서 시민들을 만나 평화의 목소리를 단단하게 조직하고,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를 원하는 전 세계 시민들과도 함께 연대하여, 전쟁 위기를 해소하고 평화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에 기자회견을 통해 현 위기에 대한 시민사회의 우려와 요구를 밝히고, 모든 군사적 위협을 즉각 중단할 것과 적대를 멈추고 평화협상을 재개할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올해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알리고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 새해, 평화의 희망을 만드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보도협조 [원문보기/다운로드]


Korea Peace Appeal

한반도 종전과 평화를 위한 전 세계 1억 명 서명운동
지금 당신의 참여가 평화를 앞당깁니다 ? endthekoreanw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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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3/01/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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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16시 정동 프란체스코회관 410 호입니다. [한겨레:온] '이날 강연은 자신의 정치적 위상과 재선을 위해 북한 상황을 활용하는 트럼프식 협상과 한미동맹에만 의존하고 있는 한국정부의 북한 정책과 대미외교, 당사자로서 한국정부의 역할 등에 대해 풍부한 논의가 예상된다.'

목, 2019/04/0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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