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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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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

익명 (미확인) | 수, 2017/07/05- 11:43

연극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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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파일에 있는 공고문이나

아래 충남여성정책개발원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http://bit.ly/2tkOFC0

 

화, 2017/07/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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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모임, 단체 등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은 협업공간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신청기간은 730일 일요일까지이며 입주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해주세요.

문의 할 사항이 있으시면 충남공익활동지원센터 070-7713-0164로 연락하시고요.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ttps://cncivil.org/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47

 

월, 2017/07/1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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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교육'727일 목요일 1030분부터 건강가정지원센터 10층 교육장에서 진행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아래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신청하세요!!

http://cheonan.familynet.or.kr/index.jsp

 

일, 2017/07/1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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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일 수요일 저녁 부모와 아이의 오붓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신청은 721일 금요일 오후6시까지입니다^^

http://cheonan.familynet.or.kr/index.jsp


일, 2017/07/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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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0일 목요일 저녁7시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 4층 2030청년복지센터 내 회의실에서


청년들도 모르는 청년기본조례가 무엇인지,

다른 지역의 사례들은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천안시에서 만들려고 하는 천안청년기본조례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만드는데 참여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내가 청년이라면,

적어도 내가 사는 천안시에서 만드는 천안청년기본조례에는 관심이 생기지 않나요?!


다음주 목요일에 꼭 만나요!


보다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goo.gl/T1R62M

금, 2017/07/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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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변비예방과 노화예방 그리고 이뇨작용을 원활히 도와주는 등 건강에 아주 좋대요~


소개합니다~ 대청호 맑은 물 먹고 자란 무농약 옥수수!!

택배비 포함해서 30개에 17,000원이래요.


30개가 너무 많으면 이웃과 나눠먹는 것도 좋겠죠?

수, 2017/07/1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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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꿀팁만 모았답니다!!

 

71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됩니다.

4번의 꿀팁으로 실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오실 때 엑셀이 깔린 노트북 꼭!!
챙겨오세용~^^

수, 2017/07/1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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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동당 서울 종로중구당협 당원 윤자형입니다. 저는 2009년부터 성노동자권리모임 지지(GG, 持志)에서 활동해왔으며, 성노동자의 시민권‧건강권‧노동권 등 삶의 기본 권리를 증진시키기 위해 투쟁하는 전 세계의 성노동자운동을 지지합니다. 저는 다른 생산직 혹은 서비스업 노동자들을 지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성산업에 종사하는 (성)노동자들을 지지하며, 성노동자가 일터 안에서든 밖에서든 노동자이자 시민으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으며 안전하게 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공장에서 일하건,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일하건, 집창촌 혹은 안마방에서 일하건 간에 한 인간으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대학생 시절 총여학생회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이었던 당시에 제가 다니던 대학의 총여학생회는 학내 성폭력과 ‘양성평등’ 문제에 집중했었고, 총여학생회 선거의 최대 이슈는 여학생 휴게실 확충과 생리 공결제도 도입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학내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던 저 역시 성폭력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학내의 성소수자 커뮤니티나 비싼 등록금 및 취업난과도 상당한 관련이 있을 성매매 문제 등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양성평등’보다 여러 성정체성을 포함할 수 있는 ‘성평등’이라는 용어를 써야겠다는 반성, 이웃 대학의 단과대학 학생회장들이 모두 양성쓰기와 ‘포르노 안 보기 운동’을 하고 있으니 우리 대학에도 이 운동을 제안하자는 의견, 성매매와 성산업은 성폭력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니 여성주의자로서 이에 반대해야 한다는 주장 등이 학내 활동을 통해 접할 수 있는 논의의 전부였습니다.


성매매가 여성의 성을 상품화하기 때문에 남성이 여성을 더욱 쉽게 비하하고 대상화하게 만들뿐만 아니라, 성매매 여성 스스로가 알든 모르든 성매매 여성은 성차별적 구조의 ‘피해자’라고 믿었던 저에게, 2004년 성매매특별법 시행에 반대 목소리를 내는 성매매 여성들의 존재는 다소 낯선 것이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 중에는 성매매 여성들이 “포주가 시켜서 거리에 나온 것이다”라고 단정 짓는 이들도 많았습니다. 제정신인 피해자들이라면 업주에게 강요받지 않은 이상, 성매매를 계속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데모까지 할 리 없다는 것이었지요. 저도 한동안은 성매매 여성들의 시위가 포주의 강요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한 친구로부터 “손가락을 사용해서 안마를 해주고 돈을 버는 것과 성기를 사용해서 섹스를 해주고 돈을 버는 것의 차이점이 뭐야?”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명쾌한 답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어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여러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왜 성행위는 돈을 받고 하면 안 되는 것이지? 성이 나쁜가, 돈이 나쁜가?’ ‘다른 노동과 성매매가 다른 점은 무엇이지?’ ‘도덕주의자와 여성주의자의 반성매매는 어떻게 다르지?’ ‘성매매 여성의 존재는 정말로 여성의 지위를 악화시킬까? 그럼 남창(男娼)의 존재는?’ ‘성매매 여성이 자신의 일을 부끄러워하고 숨기는 이유는 무엇이지?’ ‘생계를 유지하려고 자발적인 성매매를 하는 것은 왜 범죄지? 더 나쁜 일들 중에도 합법인 것이 얼마든지 있는데?’ ‘명품가방을 사려고 술집에서 일하는 건 왜 나쁜 것이지?’


이런 질문들을 간직한 채 대학을 졸업해 대학원에 입학했고, 아는 선생님을 통해 한 통의 이메일을 전달받은 저는 ‘성노동’이라는 말도 ‘성노동자운동’의 존재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성노동자를 지원하는 단체를 준비하는 모임이 있다는 내용의 이메일이었고, 이곳에 참석하면 그 동안의 의문점을 풀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갔던 곳이 성노동자권리모임 지지의 ‘준비모임’이었지요. 지지는 6년의 활동기간 내내 무엇보다도 매춘에 대한 낙인을 가장 크게 문제 삼았고, 저 역시 여기에 동의합니다. 성노동이 불법인 것, 이로 인해 성노동자가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고, 성노동자가 자신의 일을 숨겨야만 하고 이로 인해 정당한 권리도 보장받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이 매춘에 대한 사회적 낙인이기 때문입니다.


성노동자운동과 연을 맺고 지내는 동안 제가 단순히 성노동을 하는 당사자 활동가들 뒤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성노동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모든 이에게 필요한 이유는, 이 문제가 여성 및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 기득권의 도덕 및 성적 억압, 계급, 장애인, 대학교육 등 온갖 주제를 포함하는 복잡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지지에서 활동하면서 누구보다도 저 스스로가 해방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성노동자운동이 이야기하는 것이 저의 이야기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성이며, 성적인 억압을 느끼며 살아왔고, 돈 없는 계급에 속해 있으며, 달마다 학자금 대출 이자를 갚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또 다른 각자만의 이유로 성노동자운동에 관련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지지의 《똑바로 나를 보라 2》는 예전에 저도 했었던 질문들을 무대와 객석에 올리고, 관객과 배우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도록 준비한 토론 연극입니다. 대본을 쓰신 노동당원 사미숙 씨는 “제가 지어낸 대사는 하나도 없어요. 전부 성매매를 반대하는 사람들 글이나 발언에서 나왔던 건데 그대로 정리만 한 거예요”라고 합니다. 어떤 대사들인지는 공연에 오셔서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성매매 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읽어보신 적이 있다면, 공연 날 데자뷰를 체험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끝으로, 함께 연극을 준비하고 있는 성노동자권리모임 지지 활동가 도균의 글을 소개하며 제 글을 마칩니다.



<성노동자 활동가 도균의 글>


《똑바로 나를 보라 2》 제작이 결정될 때만 해도 나는 굉장히 자신감에 차있었다. 작년에 연극 제작에 처음 참여해본 초짜 중의 초짜지만 나는 자신만만했다. 어쩌면 연극 제작 경험도, 연극 관람 경험도 거의 없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자신감이었을 것이다. 그러다가 2014년 인권연극제 참여작 《똑바로 나를 보라 1》과는 달리 《똑바로 나를 보라 2》가 토론극 형식으로 바뀌고, 본격적으로 연습에 들어가면서 나는 말 그대로 ‘멘붕’에 빠졌다.


나를 가장 멘붕하게 만든 것은 즉흥연기를 해야 한다는 점이 아니었다.* 과거에 성노동을 했었고, 지지에 가입해서 1년 넘게 활동해온 당사자 활동가인 나는 나름대로 성노동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에 대해 얼마든지 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토론 파트 연습을 할 때마다 아무 문장도 떠오르지 않거나 같은 문장만 반복하곤 했다. 토론 연극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이 가장 힘들고 어려웠다.


사실 생각해보면 우습기도 하다. 다른 활동을 할 때 당사자‧활동가라는 정체성이 그 이슈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담보하지도 않고 내가 그 운동, 그 집단 전체를 대변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지겹도록 듣고 말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성노동에 대해서는 내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환상을 여전히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성노동자니까, 지지의 활동가니까 섹스와 성노동에 대해 잘 알고, 금기나 혐오로부터도 자유로울 거라는 막연한 환상. 그리고 이 연극이 성노동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는 내가 이것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을 계몽하는 수단이라는 생각도 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성노동자라고 커밍아웃하고 활동을 하는 것은, 결코 내가 성노동에 대한 혐오로부터 자유로워서가 아니다. 내가 커밍아웃을 하고 활동하는 것은 성노동에 대한 이 세상과 나 자신의 혐오를 똑바로 보고 그에 맞서기 위함이다. 성적 엄숙주의와 매춘에 대한 혐오로 가득한 세상에서 20여 년을 살아왔고, 이곳에서 훈육된 것들을** 내가 성노동을 한다고 해서, 활동을 한다고 해서 바로 털어낼 수는 없다.


이번 공연에 관객으로 참석하는 분들과 서로 치열하게 질문을 던지는 과정에서 나도, 지지의 다른 활동가들도, 관객들도, 단지 언급하는 것조차 금기시되는 이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를 가져본다. 또 그 과정을 통해 이 연극을 연습하기 위해 들였던 시간과 노력 이상으로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겠다는 확신도 생겼다.


나는 《똑바로 나를 보라》라는 연극의 제목을 오로지 주인공 나용자(성노동자)가 사람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로만 해석했다. 하지만 어쩌면 우리는 똑바로 나용자를 보는 것 외에도 똑바로 마주봐야할 “나”가 있을 것이다. 나는 당신의 질문이 궁금하다. 그리고 당신에게 질문하고 싶다. 똑바로 “나”를 볼 수 있나요?



* 물론 내가 디테일하게 연기를 잘하거나 즉흥적으로 연기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 이건 할 수 있는 만큼 해보다 정 안되면 포기하면 편하다.


** 굳이 낙태 비디오를 틀어주던 고등학교 때의 성교육뿐만 아니라 내가 접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들에는 성노동에 대한 혐오가 당연하고 그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모욕이라는 전제가 깔여있었다. 심지어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까지 너희 엄마 창녀는 가장 심한 욕이었고 내가 거짓말을 한다면 우리 엄마를 창녀다(a.k.a 엄창)가 또래들 사이에서는 신뢰의 상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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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7/2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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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YMCA 여름방학 프로그램 '4기 청소년마을학교'가 진행됩니다^^

 

- 모집개요 -

기간 : 724() ~ 812() / 3주간

장소 : 천안YMCA 회관 및 기타 장소

대상 : 14~19세 청소년 누구나!

참가비 : 각 강좌당 1만원 / 재료비별도 없음

접수기간 : 선착순 마감(강좌별로 인원 다름)

접수방법 : 이메일 및 팩스, 네이버, 전화, 방문접수

문의 : 천안YMCA 575-9897



17개의 강좌들로 되어 있고, 한 사람이 여러 신청도 가능합니다.

날짜와 시간, 장소 등 강좌마다 다르니 참고해주세요.


강좌별 내용과 접수방법 등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 눌러 주세용^^

http://caymca.or.kr/245

 

수, 2017/07/1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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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톨과 페퍼민트 오일이 들어가서 시원하고 청량감 있는 여름맞춤용 쿨바디바입니다.

요즘처럼 꿉꿉하고 습한 날에는 더욱 사랑스런 제품이지요?!ㅎㅎ

천연수제멘톨비누도 구입하고 후원도 하고!!

놓치면 후회하실거에요~


월, 2017/07/1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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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는 719일 수요일 14시 단체설립 실무교육을 진행합니다.

단체등록 절차와 실무를 쉽게 알려준다고 하네요

참여하세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bit.ly/2u9AbFh

 

월, 2017/07/1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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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경비원 교육을 실시합니다.

50세 이상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은 711일 화요일까지!

교육일정은 712일 수요일부터 28일 금요일 오후 1~6시까지입니다.



신청은 천안YWCA 본부 1층 장년인재은행에 방문하시어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취업의사가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세요

http://www.chywca.or.kr/

 



화, 2017/07/0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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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NGO센터 주민동아리사업 중에 하나인 놀이꽃동아리에서

두근두근 놀이마당715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쌍용동 방아다리 공원에서 진행됩니다.




다양한 전래놀이를 주제로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습니다.

8월은 쉬고ㅎㅎ 다른 달에도 열리니 일정표 확인해주세요~  

놀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많이 오세요~!!


우천 시 취소됩니다 ㅠㅠ



화, 2017/07/0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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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부터 8월 30일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진행됩니다.

아래 내용 보시고 많은 참여하세요~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하세요.

https://www.cwpdi.re.kr/main/?page_id=101413&pmode=view&no=149

 

 

 

 

 

 

토, 2017/07/0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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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는 가정, 상가, 학교의 에너지 사용량 분석,

맞춤형 진단과 컨설팅, 홍보물 설명 등의 진단 및 컨설팅을 합니다

 

기간은 731일 월요일까지, 천안 거주자면 가능하고요.



신청서를 작성하셔서 이메일([email protected])이나 팩스 (041-553-2103)로 보내주세요

궁금하신 점은 041-553-2120 연락하시고요~

 

신청하셔서 절약되는 기쁨을 맛보아요!!

 

전기, 가스, 수도 고지서를 준비해주세용







화, 2017/06/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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