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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농업이 나라를 구한다?
■ ‘제31호 희망이슈 – ‘지속가능발전의 또 다른 실험 : 쿠바와 코스타리카의 선택’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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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농사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생산자는 생태순환, 지역순환, 토박이씨앗살림 등 생명과 자연을 살리는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괴산 우리씨앗농장에서 자라는 토종오이
씨앗도 거름도 순환되어야 한다
2016.01.22 14:03:53 안철환 전통농업연구소 소장 /프레시안
[살림이야기] 친환경 유기농업에서 유기순환 생태농업으로
유기농업의 근본은 순환이다. 우리 조상들은 “자기 똥 3년 먹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다. 그러니까 생산과 소비 그리고 농사를 둘러싼 환경 전체가 순환하는 것을 유기농업이라 하고, 이를 ‘유기순환 생태농업’이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성남용인에서는
한살림논지키기 출자운동을 통해 구입한 홍천 유기농지에서
모내기체험을 진행합니다.
유기농업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양한 논생물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니
조합원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일시 : 5월 14일 (토) 오전 8시 30분 ~ 오후 5시
장소 : 강원도 홍천 명동리
접수 : 5월 3일 (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031-778-7778(내선 4번)
대상 : 한살림성남용인 조합원 10~15가족 (총 40명)
내용 : 모내기 체험, 논생물 조사, 논 생태교육 등
참가비 : 1만원 (어른, 아이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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