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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바로알기 시민강좌 8강] 서울시 미세먼지 현황과 과제_서울연구원 최유진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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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바로알기 시민강좌 8강] 서울시 미세먼지 현황과 과제_서울연구원 최유진 연구위원

익명 (미확인) | 월, 2017/07/03- 14:49

[미세먼지 바로알기 시민강좌 8강]

서울시 미세먼지 현황과 과제_서울연구원 최유진 연구위원

 

국내 인구의 대다수가 살고 있는 서울의 미세먼지 현황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서울의 노력을 알아보는 미세먼지 시민강좌가 서울연구원의 최유진 연구위원의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세계주요 도시들에 비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노력들을 기울여 왔고,. 그동안의 노력으로 직접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포함한 1차 대기오염물질을 개선에 효과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대기 중의 화학반응으로 생산되는 일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은 단순한 배출량 저감으로 농도개선 효과를 장담할수 없는 상황으로 해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에 서울시는 초미세먼지 원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서울시 초미세먼지의 주요 성분은 질산염과 황산염, 암모늄등의 이온성분이 53%이고, 원소탄소, 유기물질의 탄소성분이 36%, 그리고 금속성분이 2%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2차 생산물질은 대부분 이온성분인 반면 1차 배출은 원소, 탄소 성분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이런 미세먼지의 주요성분은  미세먼지의 배출원을 추측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여기에 기존에 문제가 되었던 배출량의 산정자료를 개선하였습니다. 개선한  항목등은 경유차의 NOX와 휘발유와 LPG차량의 초미세먼지 배출량과 이륜차 초미세먼지 배출량을 포함하였습니다. 도로재비산먼지와 타어어 및 브레이크마모의 배출량 또한 산정하였습니다.  위의 내용들과 주거용시설의 비산업연소, 국내 비도로 부문별 미산정 배출원을 반영한  서울시의 초미세먼지 배출량은 비산먼지(37.5%), 도로이동오염원(22.0%), 비도로오염원(18.6%)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서울시는 미세먼지를 자연재난으로 규정하고 다양한 정책을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에 취약한 민감군을 위한 초미세먼지 주의보도 신규도입하고, 마스크와 공기청정기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서울시장이 발령할 수 있는 서울형 비상조감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서울형 비상저감조치에는 시민참여형 차량2부제의 시행과 대중교통이용요금 무료 등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양도성의 녹색교통진흥지역의 지정과 친환경 건설기계의 사용을 단계적으로 의무화를 통해 서울시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노력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친환경 보일러의 보급,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연구에 대한 투자, 동북아 환경외교의 강화, 정부와 지자체간의 협력강화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서울시는 다양한 정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는 노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책들이 바로 효과를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한 정책이 원래의 방향과는 다르게 운영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관심과 참여로 함께 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간다면, 과정과 결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보일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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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일:10월 19일(목)

● 활동인원: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5명

● 쓰레기수거량:마대 3자루

●정화활동위치: 귤현천 하류

 

 

 

 

 

 

 

 

 

 

목, 2017/12/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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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일: 10월 18일(수)

●활동인원:인천환경운동연합회원5명

●쓰레기수거량:마대3자루

●정화활동위치: 귤현천 중류

 

 

 

 

 

 

 

 

 

목, 2017/12/28- 16:45
181
0

● 활동일: 10월 17일

●활동인원:인천환경운동연합회원5명

●쓰레기수거량:마대7자루

●정화활동위치:만수천 하류

만수천 하류에 단풍잎 돼지풀이 꽃을 피우고 씨앗을 맺으려 해서 단풍잎 돼지풀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목, 2017/12/2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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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이준영 형제 회원님 이십니다.

이준호 회원님은 환경에 많은 관심이 있으셨던 와중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의 다양한 환경활동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1월 20일에 진행되는 겨울철새먹이주기행사에 어머님과 형제 두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필드 안에서 보이는 새들을 보며, 좋아하시는 회원님의 모습을 보니 제가 다 뿌듯했습니다.

겨울철새먹이주기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 진행 될 환경프로그램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환영합니다 회원님^^!

수, 2018/01/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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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 2018년 정기총회 개최.

최홍엽 조선대학교 법학과 교수, 공동의장으로 선출

◦광주환경운동연합은 1월 25일(목) 동명동 대광새마을금고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최홍엽 신임 공동의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2년 임기로 박태규 공동의장과 함께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직을 수행하게 된다.

◦ 최홍엽 공동의장은 현 조선대학교 법학과 교수로 조선대학교 법대 학장, 법학연구원 원장을 역임했다. 2008년부터 광주환경연합 집행위원, 한반도대운하반대광주전남교수모임 운영위원,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 등 환경시민운동 분야를 비롯한 이주노동자 등 노동약자 인권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

 

◦ 광주환경운동연합 상설의결 및 집행기구인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조만형 동신대학교 교수, 이채연 지역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추장훈 변호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 광주환경운동연합은 2018정기총회에서 시민참여와 소통, 연대 협력을 통해 생태민주주의 실현, 생명안전도시를 구현한다는 기조로 기후보호와 에너지전환, 환경교육, 회원참여 및 조직 강화를 중점사업으로 결의했다. 영산강 등 하천 재자연화, 자원순환 구축,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도시, 일회용품없는 광주만들기 등을 연속사업으로 진행한다.

금, 2018/01/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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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월 24일 영하 15도의 날씨에 금강 유역 환경 답사길에 올랐다. 대전에서 약 50분 정도 차를 타고 달려 세종보에 도착했다. 한파 예고 때문인지 금강에는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뵙기로 한 분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 차에서 내리지 않은 채 강 주변을 둘러보았다. 멀리서 보는 강은 잔잔히 흐르고 있어 마냥 아름답게 보였다. 하얀 새 떼가 갈대밭과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냈다. 차를 타고 달리던 길은 공사 표지판에 의해 막혔다. 하수도 공사가 진행 중이라는 문구가 강 옆에 세워져 있는 모습이 이질적이었다.

 

 막힌 길 앞에서 다시 돌아 나와 세종보 홍보관이 있는 곳에서 도착한 일행분과 만나 둘러보지 않은 건너편으로 향했다. 건너편에 도착해 차를 세워두고 강변으로 내려서자 살을 에는 듯한 바람이 불어왔다. 자갈과 돌멩이들이 깔린 강변에는 갈대와 각종 마른 풀들이 가득했다. 움직이는 돌과 미끄러운 풀을 밟아가며 강의 가장자리에 조성되어있는 어도를 보니 물에 녹색 빛이 돌고 물고기는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강의 수위가 어도까지 차지 않아서 물이 고인 상태로 멈춰 있는 것 같았다. 어도에 대해서는 이름만 알고 그것이 어떻게 이용되는 것인지 알지 못했는데, 직접 눈으로 보고 난 뒤에도 대체 무엇을 위해 만들어진 것인지 알 길이 없었다.

 

 고요한 어도의 옆으로는 갈대 사이사이 새의 깃털이 흩어져 있었다. 개중에 크기가 큰 것은 왜가리나 백로의 깃털인 것 같았다. 깃털과 뼈가 같이 뭉쳐 있는 것도 발견했는데, 속이 빈 뼈를 보아 새가 잡아먹힌 흔적으로 보였다. 짧은 세종보 관찰을 마치고 차로 돌아가는 길에 갈대 속에서 고라니 한 마리가 튀어나와 달려 나가기도 했다. 보의 개방으로 인해 물이 흐르게 되면서 물이 갇혀 있던 때보다 생명들이 살 수 있는 환경으로 돌아온 것 같았다.

 

 공주보로 이동하기 전에 잠시 세종보 홍보관에 들렀다. 2층에 붓글씨 교실과 작은 카페가 있었다. 카페에서 잠시 몸을 녹인 뒤 공주보로 향했다. 금강 요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계신 김종술 기자님과 녹색 연합의 활동가분들을 만나 식사를 한 뒤 공주보가 위치한 금강의 강변을 걸었다. 세종보에 있었을 때보다는 덜 추운 것 같았는데, 강 옆에 넓게 펼쳐진 펄은 세종보의 펄과 같이 추운 날씨에 얼어붙어 딱딱했다.

 

 갈라져 있는 펄 중간 중간 놓여있는 돌을 들어 올리자, 그 바닥에서 붉은 깔따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책이나 기사로만 접해왔던 붉은 깔따구가 금강에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것을 직접 보게 되니 충격적이었다. 붉은 깔따구는 4대강 환경 파괴의 상징으로 유명한 큰빗이끼벌레보다 더 나쁜 환경에서 살아남는 최악의 수질 지표종이다. 공주보는 많이 개방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 때문인지 세종보보다 펄이 많고 악취가 났다.

 

 추운 날씨 탓에 펄이 얼어 발이 빠지지 않아 걷기에는 괜찮았지만 펄에서 올라오는 비린내는 얼어붙지 않고 올라왔다. 펄 군데군데에 얼어 죽어가는 펄조개를 발견해 물에 넣어주기도 했다. 수위가 낮아지며 물 밖으로 나와 있는 조개를 물에 넣어주는 일꾼들이 있다고 하는데 날씨가 추운 날이나 휴일엔 일을 하지 않아 구멍이 많다고 한다. 날씨가 추워서인지 녹조현상은 거의 보이지 않았으나, 강물 위에 뭉쳐있는 남조류 사체가 종종 보였다. 녹조 현상이 거의 없어 강바닥이 비쳐 보였는데 강바닥은 모래로 이루어져 있었다. 모래 위쪽에 펄이 있는 식으로 땅이 구성될 경우 그 둘이 교차되며 쌓이고, 지하수가 마르게 된다고 한다. 강에는 죽은 나무와 철거되지 않은 구조물들이 보였다. 국가 권력의 욕심이 자연을 어떻게 망가뜨렸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모습이었다.

 

 채 얼지 않은 펄에 빠지며 급하게 답사를 마쳐야 했지만 간접적으로만 접하던 강의 모습을 직접 접하게 되니 이 모습이 이전에 비해 나아진 것임에도 불구하고 착잡한 심경이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다. 강은 흘러야 숨 쉴 수 있다. 자연이 스스로 치유하는 일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으나 자연을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돌려놔야 할 것이다.

월, 2018/01/2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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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2/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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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 6차 대의원총회 개최

고마워요, 햇빛. 함께 햇빛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0일(토) 오후3시 서울시 NPO 지원센터 1층 ‘품다’에서 6차 대의원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조합은 재생가능에너지로 에너지전환을 달성하기 위해 2012년 12월 15일에 창립했습니다. 창립이후 지금까지 시민출자의 풀뿌리 참여를 통해 1호기 삼각산고 햇빛발전소, 2호기 한신대 햇빛발전소, 3호기 광진 햇빛발전소 총 100kW 설비용량의 햇빛발전소를 건립해 에너지생산도시 서울로의 전환에 적지않은 기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로 조합은 창립 6년차를 맞이하게 되었고, 국내 재생에너지 정책도 ‘에너지전환’을 목표로 바뀌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10월 ‘에너지전환 로드맵’ 에 이어 12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서울시는 지난 11월에 ‘2022 태양의 도시 서울’을 발표해 더욱더 재생에너지전환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조합은 6차 대의원총회를 통해 창립이후 지금까지의 조합활동을 냉정하게 평가하며, 2018년을 조합의 혁신과 협동으로 새롭게 출발하고자 합니다.

                                                                              [조합원 명부 작성]

그럼,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 6차 대의원총회 소식을 간략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총회는 처음부터 끝까지 조합원님들의 도움 없이는 만들 수 없었던 총회였습니다. 캐치프레이즈와 캘리그라피를 만들어 주신 서유진 조합원(작가), 포토존을 기획한 김준철 조합원(활동가), 활동영상을 만들어 주신 임준석 조합원(영상감독), 깔끔하게 자료집을 만들어 주신 주현준 조합원(대표) 등 많은 조합원님들의 협동으로 함께 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총회였습니다.                                                                               [포토존 촬영]

총회순서는 1부 기념식과 2부 본총회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최회균 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했습니다. 6년차를 맞이하는 조합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상축사와 조합의 활동영상을 시청했고, 문화공연으로 문예그룹 ‘새로고침’의 멋진 공연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문예그룹 마루, 새로고침 밴드]

다음으로 재적대의원 50명 중 26명의 성원이 확인돼 본격적인 대의원 총회를 시작했습니다. 대의원님들께서는 조합의 전년도 활동 및 감사보고 그리고 금년의 활동계획을 진지하게 확인하며 여러 가지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또한 조합은 달라진 재생에너지 정책에 힘입어 햇빛발전소의 확대를 위한 ‘2022년 서울에너지전환 햇빛도시 5년의 비젼’을 발표했습니다. 금년부터 2019년까지 매해 200kW의 햇빛발전소를 서울지역에 설치하고, 2022년까지 총 1MW의 햇빛발전소를 설치해 햇빛발전의 확대와 재생에너지의 전환에 힘쓸 계획입니다.                                                                                [대의원 총회]

이어서 조합은 적은 금액의 수익이지만 ‘배당’이라는 문제의식 속에서 조합의 재정상태와 사업계획을 염두에 두고 ‘이익잉여금 처분’인 배당금 처리에 대해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논의결과 조합의 6년을 평가하고 점검하는 계기로 삼아 상징적 의미로서 금년에는 4%의 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끝으로 조합은 창립이후 지금까지의 조합활동을 냉정하게 평가하며, 2018년을 조합의 혁신과 협동의 해로 나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속가능한 햇빛발전협동조합의 운영 및 사업 방향의 정립과 조합원 1000명의 확대, 햇빛발전소 200kW 건립, 조합원 활동 강화를 추진키로 했습니다.다시 한번 조합원님들께 고맙다는 인사의 말씀을 보내드립니다.

“고마워요, 햇빛.

함께 햇빛“

 

화, 2018/02/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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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세계물의날 기념 물사랑 그림, 사진 공모전에 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수상작이 당선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축하드리며,

다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그림 부문

구분 성     명 학교
1 장관상 박주찬 대전 와동초등학교
2 정수진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3 시장상 최지아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4 박세빈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5 유다빈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6 최유진 대전 대정초등학교
7 김민규 대전 관평초등학교
8 최예원 대전 대정초등학교
9 교육감상 송정헌 대전 대정초등학교
10 임수아 대전 글꽃초등학교
11 의장상 허재현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12 김도현 대전 관평초등학교
13 김서현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14 정인선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15 최지율 대전 관평초등학교
16 전우민 대전 신계초등학교

 

▶ 사진 부문

구분 성명 제목
1 시장상 이세용 물가뭄 걱정만 하지말고, 한방울의 물도 아껴쓰자
2 정하완 가뭄의 그림자
3 김준영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세계
4 의장상 김귀영 친구들과 물놀이
5 임종숙 오랜 벗
6 고현찬 생명의 원천 물
7 입선 김창덕 타는 농심
8 문경섭 서리와 이슬
9 고영현 위기의 흰뺨검둥오리 유조들
10 임종숙 태풍 다음 날
11 박태홍 왜가리 사냥 구경하는 시민
12 문아리 소중하고 깨끗한 물
13 이상일 비가 내려 줄듯 말듯
14 김경순 애견과 경쟁
15 김두겸 수영대회
16 노희완 물 마시는 잉어

 

당선 그럼과 사진은 차 후 홈페이지에 게시 할 예정입니다.

시상식 일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하오니 일정에 참고하시어, 많은 참여바랍니다.

 

2) 일시 : 2018년 3월 22일(목) 14시 ~ 15시

3) 장소 : 대전시청 2층 로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장

4) 주최 : 대전광역시, 대전환경운동연합

5) 후원 : 환경부, 대전광역시교육청

6) 전시안내 : 2018년 3월 22 ~ 23일, 대전광역시청 1층 로비

 

목, 2018/03/1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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