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삼성과 우리 삶, ‘새로고침’하자”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지회장 라두식, 아래 지회)가 6월3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민주노총 6·30 사회적 총파업 사전대회로 ‘문재인 대통령님, 소주 한 잔 합시다’를 열었다. 총파업을 벌이고 상경한 조합원 650여 명이 이날 대회에 참석했다. 라두식 지회장은 “우리는 노조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탄압받고, 최종범 열사, 염호석 열사를 하늘로 올려보냈다. 두 열사의 죽음으로 힘겹게 임단협을 맺었지만 삼성은 여전히 우리를 탄압하고 있다”며 “소주 한 잔 하자는 요구는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 간절함을 한 번 들어달라는 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