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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부당노동행위 사업장부터 시정하라”
고용노동부가 6월28일 ‘부당노동행위 근절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금속노조가 “‘5대 부당노동행위 사업장’부터 우선 시정조치하라”고 촉구했다. ‘5대 부당노동행위 사업장’은 대전충북·충남지부 유성기업지회, 인천지부 동광기연지회,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 경남지부 한화테크윈지회다. 이들 다섯 개 사업장은 노동위원회 판정이나 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를 바로 잡지 않고 있다.노조는 “악질사업주의 부당노동행위로 많은 노동자들이 길거리로 내몰리고 고용과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 노동자들이 심각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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