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 모...

지역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 모...

익명 (미확인) | 목, 2017/05/25- 22: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 모 대령 성폭행으로 자살한 여군 대위 사건 "신고조차 하지 못하고 자살을 선택한 것이 매우 안타깝다. 피해자들이 군사법 체계를 불신하는 것이 이번사건으로 입증되었다." 군인권센터는 노 소령의 성추행으로 자살한 오대위 사건을 지원한 바 있고, 군대 내에서 발생한 이성간 또는 동성간 성범죄 사건 피해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대부분 가해자를 불구속하거나 솜방망이 처벌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사건 관련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헌병이나 군 검찰에 신고조차 하지 못하고 자살을 선택한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그만큼 피해자들이 군 사법체계를 믿지 않는다는 것이 이번 사건으로 입증된 것입니다." 따라서 군사법 체계를 민간으로 이양하는 것만이 군대 내 성범죄에 대한 봐주기식 수사와 솜방망이 처벌을 근절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앵커] 해군 여성 장교가 자신의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상관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친구에게 털어놓은 뒤였습니다.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해군 대령은 긴급 체포됐습니다. 신혜원 기자입니다. [기자]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귤현 탄약중대를 이전하고 종전부지를 K-방산·보안 R&D 거점으로 조성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군부대와 지역 사회가 상호 협력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군민과 장병 모두에게 이로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국방 R&D 예산 심사에 적극 참여하여 계양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군 출신 및 국회 입법권을 모두 갖춘 후보로서 예산을 직접 견인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이재명 정부의 방산·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연계하여 국방국가산단을 AI·IT·드론·무인체계 융합 클러스터로 고도화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전차포 사격장을 이전하고 국방로봇 실증센터를 구축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