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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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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익명 (미확인) | 월, 2017/06/05- 16:44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방부가 사드 추가 도입 보고 누락 책임을 위승호 중장(국방부 정책실장)선에서 마무리 하려는 움직임은 처음부터 감지되었다."며 이제 "국민은 몸통을 원한다."고 말했다. 임태훈 소장은 추가로 올린 두개의 사진을 통해 "아래 두개의 사진은 한민구와 위승호가 매우 긴밀한 관계라는 것을 잘 설명 해주고 있다. 두번째 사진은 2010년 7월 한민구 국방장관이 합참의장 후보 인사청문회 때 위승호가 전략기획차장(준장-원스타)으로서 청문회를 보좌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로부터 9개월 뒤 위승호는 소장으로 진급했고, 3년 뒤 한민구 장관은 2014년 10월 위승호를 중장으로 진급시켰다. 위승호는 한민구의 사람이며 사드 추가 도입 관련해 한민구와 김관진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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