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test
test
test

ⓒ UNCK[/caption]
UN Chronicle Korea의 이번 프로젝트는 '미세플라스틱'이었는데요.
우리가 일상에서 심각성을 느끼기 어려운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폼비'라는 귀여운 상어 캐릭터의 벳지와 스티커를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폼비 프로젝트는 소셜펀딩 텀블벅을 통해 판매되어 목표판매금액의 240% 이상을 달성했는데요.
수익금의 30%를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해주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90010" align="aligncenter" width="481"]
ⓒ UNCK[/caption]
어려운 이슈를 창의적 발상으로 재해석해 많은 시민의 공감을 얻은 UNCK의 활동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후원금은 환경운동연합의 바다위원회 활동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 UNCK 홈페이지 방문하기 : http://www.unck.co.kr/
○ 환경운동연합 후원하기 : http://kfem.or.kr/?page_id=168739

"환경에 대한 관심이 EARTHRUN 으로 이어졌어요"
어린 시절부터 달리기와 환경에 관심이 많던 [메달고] 서동빈 대표는 지구를 위한 레이스 "EARTHRUN"을 기획하게 되었고, 그 첫 번째 상품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달리기 O2 RUN"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O2 RUN 수익금 중 일부를 미세먼지 감소 사업을 위해 힘쓰는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해주셨어요. [메달고]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문제를 주제로 한 다양한 버츄얼 레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영리활동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사업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멋진 시도를 응원합니다. 환경운동연합도 모든 시민이 마음 껏 숨 쉴 수 있도록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도시공원 지키기, 석탄발전 중단 켐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진행하겠습니다.

![]() |
![]() |
![]() |
![]() |
"저희는 창원신월고등학교 3학년 홍정민, 장혜선, 최예린, 김현빈, 서현아, 박선우, 송정무입니다. 화학공학도를 꿈꾸는 일곱명이 모여 만든 자율동아리로 이름은 음펨바입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보고 양심 있는, 책임감있는 화학공학자가 되자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그리고 큰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 중 직접 만든 비누를 팔아 수익금을 기부하는 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야간자율학습시간, 쉬는시간을 이용하여 약 40팩 정도의 예쁜 비누들을 만들었습니다. 저희의 활동 취지를 밝히고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각반을 돌아다니며 판매를 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께서 관심을 보여주셨고 하루만에 전부 판매할 수 있었습니다.
적은 양에 싼 가격이라 수익금은 많지 않았지만 주변사람들에게 저희의 뜻을 전하며 다시금 상키시킬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두근두근 심장도 뛰고 걱정도 되었지만 , 지구를 위해 환경보호에 앞장서고자 다짐을 하니 용기가 생겼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자신감도 생기고 속도가 붙어 . 우리는 커다란 사명을 가지고 지구를 위하여 환경보호를 외치고 있는 청소년들이라는 자부심으로 목소리도 커졌고 전달하면서도 의지가 생겨 우리의 진심이 담겨진 것 같다. 자신감을 가지고 전달을 하니 왠지 시민들도 더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 같아서 더욱 기뻤다고 합니다.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소통하면서 YHECO 학생들은 열정적으로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했고, 시민들의 진지한 호응을 보며 자신들의 켐페인으로 결실이 생길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며 켐페인을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여름의 문턱, 더운 날씨에도 환경보호에 대한 열정으로 켐페인에 참여한 환경운동연합 환경동아리 YHECO의 멋진 켐페인에 박수를 보냅니다~!
환경운동연합 환경보호 활동 후원하기 ▷ http://kfem.or.kr/?page_id=168739
7월1일(토)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는 지역주민들의 작은 잔치가 열렸습니다.
사직동 마을문고를 운영하는 주민들이 도서교환전과 플리마켓을 진행했는데요,
그리고 수익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환경연합이 자리잡고 있는 서촌은, 지역모임들이 활발한 곳입니다
매동초등학교 아버지회,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들 모임, 도서관모임 등.
내가 사는 동네에서 하나씩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는 분들을 보면, 우리도 더 잘 해야겠다 하고 힘이 납니다. 그런 분들과 환경연합이 함께 일을 만들어 간다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서촌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데 환경연합 마당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