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회비납부] 2017년 4월 회비납부 명단입니다.

지역

[회비납부] 2017년 4월 회비납부 명단입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7/06/26- 08:25

2017년 4월 회비 납부 명단

 

(주)엔버스 50,000 김윤서 5,000 백승순 10,000 이근범 5,000 정권영 10,000 황만하 10,000
가참희 10,000 김윤성 10,000 백승주 5,000 이근용 5,000 정나현 20,000 황명진 30,000
강기혁 10,000 김윤정 10,000 백승호 5,000 이기열 30,000 정낙찬 10,000 황부월 20,000
강기형 10,000 김율현 5,000 백영택 10,000 이기영 10,000 정덕영 11,000 황성미 5,000
강나원 5,000 김은미 5,000 백운희 15,000 이기훈 30,000 정문권 10,000 황수영 3,000
강두경 10,000 김은석 3,000 백인환 10,000 이남규 15,000 정미숙 20,000 황순하 10,000
강만규 10,000 김은영 10,000 백정혜 5,000 이남효 5,000 정미예 10,000 황인성 10,000
강만식 20,000 김은정 5,000 백종호 5,000 이다솜 1,000 정범희 5,000 황인준 5,000
강명희 10,000 김은주 10,000 변승섭 5,000 이다현 10,000 정봉연 10,000 황인호 10,000
강문석 10,000 김응병 20,000 변영실 10,000 이동명 10,000 정부금 10,000 황재학 10,000
강민정 5,000 김응학 10,000 변영철 5,000 이동선 10,000 정선관 10,000 황호경 5,000
강민지 5,000 김익균 5,000 변종욱 5,000 이동하 10,000 정선기 10,000
강병호 10,000 김익준 10,000 사과나무 10,000 이두진 10,000 정성훈 5,000
강산 2,000 김인국 15,000 서광필 11,000 이명선 10,000 정세영 3,000
강상수 1,000 김재동 10,000 서만영 5,000 이명희 15,000 정승기 10,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재수 25,000 서명길 10,000 이모성 10,000 정연정 12,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재연 5,000 서성희 5,000 이무경 10,000 정연택 20,000
강신관 10,000 김재흥 5,000 서영석 10,000 이문희 10,000 정연희 10,000
강영삼 10,000 김점숙 10,000 서예진 5,000 이미경 10,000 정오용 10,000
강영희 3,000 김정남 10,000 서예화 5,000 이미라 15,000 정완숙 10,000
강은숙 10,000 김정대 10,000 서용옥 5,000 이미선 5,000 정우연 11,000
강정숙 1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서용하 10,000 이미순 10,000 정우혁 10,000
강지원 10,000 김정순 5,000 서원혁 10,000 이미영 30,000 정윤경 10,000
강진규 10,000 김정아 10,000 서은덕 3,000 이미은 5,000 정윤수 10,000
강철 5,000 김정연 5,000 서인석 10,000 이범진 10,000 정은희 5,000
강태경 10,000 김정자 10,000 서정현 5,000 이범희 11,000 정은희 10,000
강현서 10,000 김정훈 5,000 서충교 5,000 이병호 10,000 정장호 10,000
강현수 10,000 김제선 10,000 서현경 5,000 이봉락 5,000 정재원 5,000
강호병 5,000 김조년 30,000 서현숙 13,000 이상구 10,000 정정호 10,000
강호석 10,000 김종남 22,000 석승용 10,000 이상명 30,000 정종혁 5,000
강효숙 13,000 김종남 10,000 석연희 5,000 이상미 5,000 정주호 5,000
강희영 20,000 김종필 10,000 석은자 5,000 이상민 10,000 정지현 10,000
고경완 15,000 김종환 10,000 설수인 5,000 이상우 30,000 정창균 30,000
고광미 11,000 김주완 5,000 성광진 10,000 이상은 10,000 정창원 10,000
고동수 10,000 김주찬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상훈 15,000 정천귀 35,000
고동혁 5,000 김준형 20,000 성은희 20,000 이상희 10,000 정청숙 15,000
고두환 10,000 김준희 10,000 성하덕 5,000 이성숙 10,000 정태호 10,000
고명현 10,000 김진국 15,000 소명수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정필교 10,000
고병년 30,000 김진수 10,000 손규성 10,000 이성철 10,000 정현우 5,000
고상춘 5,000 김진수 15,000 손덕환 10,000 이성희 5,000 정현주 5,000
고연완 20,000 김진화 22,000 손문규 10,000 이성희 10,000 정혜경 10,000
고영득 10,000 김창근 10,000 손민우 10,000 이성희 10,000 정혜원 10,000
고영주 15,000 김채연 5,000 손병거 15,000 이소라 10,000 정호영 15,000
고은아 2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손유정 5,000 이소정, 지영 5,000 정환도 11,000
고은정 16,000 김춘숙 10,000 손주호 5,000 이수경 10,000 조근자 10,000
고익환 10,000 김태준 15,000 송규식 10,000 이순순 5,000 조금연 10,000
고종현 10,000 김택남 10,000 송다연 5,000 이순우 11,000 조남영 10,000
공그림 10,000 김판겸 11,000 송문섭 10,000 이순우 10,000 조능연 5,000
공정욱 10,000 김필동 10,000 송미령 5,000 이순화 5,500 조미선 3,000
공정희 5,000 김필환 11,000 송석범 20,000 이순희 5,000 조미영 15,000
곽경규 10,000 김하석 5,000 송석철 10,000 이승엽 5,000 조석준 1,000
곽성자 10,000 김하현 5,000 송양섭 5,000 이승용 10,000 조선옥 5,000
곽순자 5,500 김학선 10,000 송우현 10,000 이승재 10,000 조성남 5,000
곽재호 5,000 김향림 5,000 송유빈 5,000 이승종 5,000 조성민 11,000
구남실 5,000 김헌식 10,000 송을석 10,000 이승훈 5,000 조성용 10,000
구본주 5,000 김현수 5,000 송인옥 10,000 이시희 15,000 조성행 5,000
구본학 10,000 김현숙 10,000 송인준 10,000 이신효 5,000 조세은 10,000
구본환 10,000 김현우 5,000 송정호 15,000 이언경 10,000 조세형 10,000
구연정 5,000 김현정 5,000 송준태 5,000 이연옥 10,000 조신행 10,000
구영본 8,000 김현정 5,000 송중호 10,000 이영남 11,000 조연길 10,000
구윤미 5,000 김형년 10,000 송한결 10,000 이영섭 10,000 조영식 5,000
국현승 10,000 김형돈 33,000 송혜숙 5,000 이용옥 10,000 조영탁 15,000
권경익 10,000 김형태 5,000 송호범 5,000 이용원 10,000 조영호 5,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김혜숙 20,000 신금현 10,000 이용일 20,000 조용준 10,000
권길중 10,000 김혜영 10,000 신단오 10,000 이우영 10,000 조우연 3,000
권대홍 10,000 김호근 10,000 신동욱 10,000 이우주 5,000 조은경 15,000
권동일 10,000 김호일 10,000 신동윤 5,000 이우현 33,000 조은연 50,000
권문석 10,000 김홍만 20,000 신명호 11,000 이원배 3,000 조의영 10,000
권보라 15,000 김홍용 20,000 신미정 5,000 이원표 5,000 조정미 10,000
권선술 5,000 김홍준 5,000 신삼복 13,000 이원희 5,000 조정선 5,000
권선영 10,000 김환 11,000 신숙용 5,000 이은서 5,000 조정숙 5,000
권선필 20,000 김환준 5,000 신승호 10,000 이은재 10,000 조정아 10,000
권수경 10,000 김효경 10,000 신영무 10,000 이인복 11,000 조정호 3,000
권순우 10,000 김효순 2,000 신옥균 11,000 이인성 10,000 조준형 5,000
권연우 5,000 김희경 14,000 신옥영 10,000 이인세 11,000 조현구 3,000
권영당 10,000 김희숙 10,000 신우석 5,000 이인순 15,000 조현승 20,000
권오운 10,000 김희연 10,000 신유정 10,000 이인희 5,000 조혜영 5,000
권오원 20,000 김희자 5,000 신정은 5,000 이재근 10,000 조혜인 3,000
권주정 10,000 김희정 10,000 신지연 10,000 이재영 10,000 조흥열 10,000
권진순 10,000 나미희 10,000 신창수 10,000 이재윤 10,000 주덕남 3,000
권채숙 10,000 나인순 10,000 신현섭 11,000 이재인 10,000 주민정 10,000
권태용 3,000 나종선 10,000 신현숙 10,000 이재철 10,000 주서현 5,000
권혁범 10,000 남상군 5,000 신현정 10,000 이재호 15,000 주성용 5,000
권현준 10,000 남상혁 20,000 신현주 5,000 이재희 10,000 주승민 5,000
권효정 5,000 남영미 5,500 신혜옥 5,000 이정구 10,000 주양각 10,000
기윤, 기훈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심규상 11,000 이정목 10,000 주용진 5,000
김건 10,000 남정식 5,000 심문보 10,000 이정섭 5,000 주지민 5,000
김경구 10,000 남태경 10,000 심승현 5,000 이정수 5,000 지소은 5,000
김경린 3,000 남해 30,000 심원경 11,000 이정은 10,000 지영채 5,000
김경일 15,000 노다래 3,000 심은영 5,000 이정인 3,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김경태 10,000 노승무 10,000 심재광 10,000 이정임 20,000 지옥향 10,000
김경희 5,000 노현승 10,000 심재기 5,000 이정호 10,000 지원종 10,000
김고은 10,000 대동역 10,000 심준홍 11,000 이정희 10,000 지희숙 10,000
김광래 10,000 도석주 10,000 심태영 10,000 이제환 10,000 진경희 30,000
김광신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광연 10,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진은희 11,000
김광호 15,000 도혜선 10,000 안도연 5,000 이종범 11,000 차상범 10,000
김광호 10,000 동혜경 5,000 안도현 10,000 이종상 10,000 차재영 10,000
김규 10,000 류수경 30,000 안미영 10,000 이종수 15,000 차진숙 20,000
김규열 10,000 류영서 5,000 안병진 10,000 이종찬 10,000 채민성 15,000
김금선 10,000 류제정 10,000 안병호 11,000 이주황 11,000 채민준 5,000
김기만 5,000 류지훈 10,000 안보석 5,000 이준규 5,000 채승엽 5,000
김나영 10,000 류지희 5,000 안서빈 10,000 이준서 5,000 채재학 10,000
김나윤 5,000 류호진 5,000 안승민 5,000 이준우 33,000 천수정 5,000
김낙종 10,000 모현혜 20,000 안승용 20,000 이중호 5,000 천용기 11,000
김남원 20,000 문경원 10,000 안옥례 10,000 이지민 5,000 천혜영 5,000
김대경 10,000 문명성 10,000 안정선 30,000 이지선 10,000 최경옥 10,000
김대호 10,000 문상원 30,000 안정섬 5,000 이지연 15,000 최규관 10,000
김대호 10,000 문선경 5,000 안준성 10,000 이지영 10,000 최규영 10,000
김도균 11,000 문정석 5,000 안지원 5,000 이진국 20,000 최기안 15,000
김도형 10,000 문정화 10,000 안진모 5,000 이진숙 10,000 최대민 22,000
김동석 3,000 문창식 5,000 안형준 10,000 이진철 5,000 최라미 20,000
김동현 5,000 민대홍 3,000 양귀영 50,000 이진헌 30,000 최미정 10,000
김동휘 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양동철 10,000 이진희 10,000 최민규 10,000
김동희 5,000 민병애 15,000 양성주 11,000 이찬현 5,000 최봉문 10,000
김래원 15,000 민병일 10,000 양승의 10,000 이창섭 10,000 최선영 10,000
김만구 10,000 민순옥 10,000 양시현 5,000 이창연 10,000 최선희 10,000
김명관 10,000 민아강 10,000 양영순 10,000 이창택 15,000 최성강 10,000
김명숙 5,000 민애식 5,000 양유열 10,000 이철호 5,000 최성미 5,000
김무단이 5,000 민완기 10,000 양창현 10,000 이춘아 5,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김문숙 10,000 박갑동 10,000 양해림 20,000 이탁렬 10,000 최소망 5,000
김미령 5,000 박경남 5,000 양혜숙 33,000 이학주 10,000 최솔 11,000
김미소 5,000 박경희 10,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현숙 10,000 최순옥 10,000
김미숙 8,000 박관수 10,000 어운선 10,000 이현자 10,000 최승만 10,000
김미숙 5,000 박나연 5,000 엄기인 5,000 이현주 10,000 최연우 5,000
김미순 5,000 박노동 10,000 연중모 5,000 이현주 11,000 최영규 10,000
김미양 10,000 박미선 20,000 염동원 10,000 이형륜 3,000 최영미 10,000
김민석 10,000 박미지 10,000 염혜경 11,000 이형복 10,000 최영은 20,000
김민수 10,000 박민우 5,000 염홍익 10,000 이혜경 20,000 최영준 10,000
김민지 3,000 박민혜 10,000 오기민 10,000 이혜교 10,000 최용희 10,000
김방룡 10,000 박병국 20,000 오남균 5,000 이혜림 5,000 최유정 10,000
김병익 10,000 박병엽 22,000 오다연 10,000 이혜영 10,000 최윤경 5,000
김병찬 5,000 박병준 10,000 오명숙 5,000 이홍기 20,000 최윤지 5,000
김병호 10,000 박보민 5,000 오병남 10,000 이효범 10,000 최윤진 5,000
김보라 3,000 박상윤 박도연 10,000 오성일 5,000 이효준 15,000 최윤호 11,000
김보람 10,000 박상희 5,000 오세열 10,000 이후찬 5,000 최윤희 10,000
김보수 30,000 박석배 10,000 오세윤 10,000 이희순 5,000 최은숙 10,000
김보혜 15,000 박성오 10,000 오수환 10,000 이희정 20,000 최정우 30,000
김봉구 10,000 박성준 11,000 오완근 10,000 인주환 10,000 최정필 11,000
김삼주 5,000 박성철 5,000 오인환 10,000 임가은 5,000 최정혜 5,000
김상규 10,000 박소현 10,000 오정근 5,000 임경선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김상규 10,000 박소희 10,000 오종섭 10,000 임경숙 10,000 최종진 5,000
김상기 10,000 박수경 10,000 오진희 5,000 임경은 5,000 최종하 3,000
김상기 5,000 박수연 10,000 오현균 10,000 임규창 15,000 최종현 1,000
김서룡 10,000 박승현 5,000 오현숙 11,000 임동순 10,000 최지민 5,000
김서연 5,000 박영례 10,000 왕영성 20,000 임동진 50,000 최진경 10,000
김서준 3,000 박영성 10,000 우미정 10,000 임문희 10,000 최진수 10,000
김서현 5,000 박영송 11,000 우승범 5,000 임병안 10,000 최진형 10,000
김서희 5,000 박영순 3,000 우완예 5,000 임병오 30,000 최창우 10,000
김석진 10,000 박영실 10,000 원경선 11,000 임봉빈 10,000 최충식 10,000
김선미 33,000 박영주 5,000 원용호 5,000 임선미 10,000 최하영 5,000
김선아 10,000 박원만 10,000 원지훈 5,000 임성환 5,000 최한성 10,000
김선옥 15,000 박은숙 10,000 원희선 20,000 임은정 3,000 최호택 10,000
김선우 5,000 박은호 11,000 유나경 10,000 임일 10,000 최화영 11,000
김선진 5,000 박은희 5,000 유나영 10,000 임일남 10,000 최효선 5,000
김선태 5,000 박익규 10,000 유병로 33,000 임재무 10,000 추명구 10,000
김선태 20,000 박인순 10,000 유병선 10,000 임재일 10,000 추민수 10,000
김선호 10,000 박인천 10,000 유병훈 10,000 임재한 10,000 표윤숙 5,000
김선화 11,000 박재묵 30,000 유봉재 10,000 임재화 33,000 하성일 5,000
김성림 11,000 박재희 5,000 유성권 10,000 임종규 5,000 하은향 5,000
김성필 20,000 박정규 10,000 유성미 10,000 임준 5,000 하정화 5,000
김성훈 10,000 박제화 10,000 유영희 10,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하태준 5,000
김성흠 3,000 박종갑 5,000 유영희 5,500 임지민 5,000 한경이 13,000
김세정 30,000 박종덕 11,000 유재성 10,000 임철희 10,000 한금수 2,000
김소영 15,000 박종서 10,000 유주환 5,000 임혜숙 10,000 한단 10,000
김수선 10,000 박종인 5,000 유지연 10,000 임홍렬 10,000 한대현 5,000
김수아 5,000 박주철 10,000 유진수 15,000 임효인 10,000 한동희 1,000
김수영 20,000 박준우 5,000 유진아 3,000 임훈란 5,000 한미경 10,000
김수익 10,000 박준태 5,000 유현미 50,000 임희동 6,000 한민영, 한주영 10,000
김수진 10,000 박지우 5,500 유현화 10,000 장미희 5,000 한민욱 5,000
김수현 10,000 박지현 3,000 윤기석 20,000 장수명 10,000 한상효 10,000
김숙현 10,000 박진수 10,000 윤미자 5,000 장수찬 40,000 한수인 5,000
김순영 30,000 박진숙 10,000 윤병길 10,000 장순식 10,000 한수정 5,000
김승민 5,000 박진희 11,000 윤숙 10,000 장용철 10,000 한완희 5,000
김승영 5,000 박진희 30,000 윤여영 10,000 장재완 10,000 한우리 20,000
김승영 15,000 박찬억 5,000 윤여진 10,000 장종태 10,000 한윤희 10,000
김승호 10,000 박찬인 11,000 윤종삼 20,000 장창수 10,000 한은규 10,000
김신호 10,000 박채연 5,000 윤종일 5,000 장태선 10,000 한일수 5,000
김영관 10,000 박천환 20,000 윤진원 10,000 장하윤 5,000 한일수 20,000
김영석 5,000 박태규 10,000 윤태섭 10,000 장현욱 5,000 한종구 10,000
김영석 10,000 박필우 10,000 윤태천 10,000 전계준 22,000 한준서 5,000
김영순 5,000 박학준 5,000 윤현명 3,000 전광정 10,000 한지수 5,000
김영주 10,000 박해인 5,000 이가현 5,000 전난희 10,000 한진숙 10,000
김영준 5,000 박혜영 20,000 이갑숙 10,000 전대식 10,000 한창열 10,000
김영호 10,000 박희조 10,000 이강순 10,000 전병술 10,000 한추순 10,000
김영화 5,000 반범환 10,000 이강욱 20,000 전봉석 10,000 함두배 10,000
김영환 10,000 방미나 10,000 이강혁 5,000 전상인 10,000 허건영 10,000
김완수 20,000 방석배 10,000 이건희 15,000 전수경 5,000 허우석 10,000
김용동 10,000 방수만 10,000 이경남 5,000 전양 15,000 허재영 30,000
김용래 15,000 방승옥 10,000 이경민 10,000 전양혜 20,000 홍석영 1,000
김용분 33,000 배근영 10,000 이경선 6,000 전영훈 10,000 홍석준 5,000
김용원 5,000 배선진 5,000 이경숙 10,000 전재현 10,000 홍석하 10,000
김용찬 5,000 배영옥 1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찬선 10,000 홍선주 5,000
김용철 10,000 배영주 10,000 이경희 5,000 전찬식 10,000 홍성규 30,000
김용혜 5,000 배익환 10,000 이관근 10,000 전청청 10,000 홍성옥 10,000
김우연 20,000 배준형 15,000 이관목 10,000 전태일 11,000 홍연숙 10,000
김운석 5,000 배진주 1,000 이광원 5,000 전향미 10,000 홍종규 5,000
김유나 5,000 백경주 10,000 이광진 10,000 전현영 10,000 홍종호 10,000
김유라 10,000 백대윤 30,000 이규봉 30,000 전희선 5,000 홍혜련 5,000
김유중 10,000 백순미 20,000 이규호 5,000 정경석 20,000 황규민 10,000
김유진 5,000 백승미 10,000 이규홍 10,000 정관수 30,000 황덕수 10,000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재생에너지 보급 및 확대를 위한 토론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입지 선정에 따른 주민 갈등의 사례를 분석해보고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광주환경연합 회원님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웹포스터1

금, 2015/10/16- 14:56
396
0

 

[취재협조] 

국민연금 급여수준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국민연금 더 많이 받을 수 없을까?”

7월 14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과 국회의원 권미혁(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7월 14일(금)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 9간담회실에서 국민연금 급여수준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 “국민연금 더 많이 받을 수 없을까?”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2. 2016년 기준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47.7%로 여전히 OECD 국가 중에서 압도적 1위입니다. 올해 한국사회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이 14%를 넘는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0년대 중반 이후에는 20%가 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급속도록 고령화되고 있지만 노인빈곤의 문제는 여전히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앞으로의 전망도 매우 어둡습니다. 이는 무엇보다도 노인빈곤 대응에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는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은 과거 두 차례 급격한 재정안정화 개혁으로 2028년까지 40%까지 내려갈 예정입니다. 또 장기적으로도 가입기간을 감안한 실질 평균 소득대체율은 20~23%에 지나지 않을 전망입니다. 국민연금의 급여수준이 적절하게 제고되지 않는 한 국민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동안 국민연금의 낮은 보장성 문제는 오로지 기금고갈이라는 재정안정화 프레임에 갇혀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했습니다. 노인들이 항상 가난해도 기금을 유지하고 더 많이 쌓아올리는 것이 국민연금 개혁의 주요 목표였습니다.

4. 그러나 적절성이 훼손되는 재정안정성 역시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노인빈곤 방지와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이라는 제도 본연의 목적을 상실한다면, 존재의 의미 또한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본 토론회에서는 국민연금의 적정한 급여 수준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단순히 보험수리적 수지균형 관점이 아닌 적정성과 재정안정성의 균형 속에서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검토해 보고자 합니다.

5.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협조 부탁드립니다.

※ 붙임1. 토론회 프로그램

[붙임 1]. “국민연금 더 많이 받을 수 없을까?” 토론회 프로그램

시간

내용

14:00~14:15

[인사말 및 축사]

14:15~15:15

[발제]

  1. “국민연금 급여 적절성의 진단과 목표설정

– 정해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

2.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 재검토”

  • 유희원(국민연금연구원 부연구위원)

15:15~15:45

[지정토론]

  • 권문일 (덕성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윤홍식 (힌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서한기 (연합뉴스 기자)
  • 장호연 (보건복지부 연금정책과장)

15:45-16:00

[종합토론]

목, 2017/07/13- 10:04
396
0

 

수신: 각 언론사 복지담당 및 사회부.사진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제목 : [취재협조] 공적연금 대토론회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개최

날짜 : 2016. 8. 9(화)

[취재협조] 공적연금 대토론회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8월 10일(수) 13:00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8월 11일(목) 13:30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은 8월 10일~11일(수, 목) 양일간 오후 13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 8, 9간담회실에서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라는 주제로 공적연금 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2. 한국사회는 2018년에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4% 넘는 고령사회, 2026년에는 20%가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게 됩니다. 고령화 속도는 세계에서 제일 빠르지만, OECD 국가 중에서 노인빈곤율은 여전히 압도적으로 1위이며, 노후소득의 불평등 역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2. 이번 토론회는 다가오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노인빈곤 해소 및 노후소득강화를 위한 공적연금의 발전방향과, 국민연금기금운용에서 제도와의 연계 및 가입자의 참여를 강화하고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적 책무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3. 토론회 프로그램 및 설명자료는 아래 붙임 자료와 같습니다. 기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붙임1. 토론회 프로그램.

※ 붙임2. 토론회 설명자료.

※ 붙임2. 토론회 포스터.

[붙임 1].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토론회 프로그램

스크린샷 2016-08-09 오전 10.18.13

[붙임 2].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토론회 설명자료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토론회 프로그램본 토론회는 다가오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노인빈곤 해소 및 노후소득강화를 위한 공적연금의 향후 발전방향과 국민연금 기금운용에 있어서 제도와의 연계 및 가입자의 참여를 강화하고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적 책무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OECD 국가에서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르면서 노인빈곤율과 노후소득불평등이 가장 높은 국가인 한국은 공적연금이 매우 취약하여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을 강화하자는 주장은 재정안정화, 즉 돈의 문제라는 프레임에 막혀 계속되어 끊임없이 가로막히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서는 공적연금제도의 전반적인 내용을 포괄적으로 다루기 위하여 첫째날은 기금운용 및 주주권 행사와 관련된 내용을, 둘째날은 노인빈곤과 공적연금의 적정성,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의 향후 발전방향과 관련된 내용을 담아 진행하고자 하였다.

먼저 첫 주제로 전창환 교수가 발제한 “국민연금 기금운용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서는 공적연금의 기금운용과 관련된 해외사례 중 대표적으로 미국의 사회보장제도(OASDI: Old-Age, Suvivors and Disability Insurance), 캐나다의 CPP(Canadian Pension Plan), 일본의 GPIF(Government Pension Investment Fund)의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현재 국민연금의 기금운용과 관련된 문제점들을 살펴보고 있다. 연기금 운용은 각 국가의 정치경제적 배경에 따라 기금운용방식이 달라진다는 비교자본주의분석관점에서 파악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국민연금의 경우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의결된 기금운용계획안에서 정해진 바에 따라 국민연금공단 내 기금운용본부에서 실제 자산운용실무를 담당하는 구조인데, 여기서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는 것은 바로 기금운용과 관련된 최고의사결정기구인 기금운용위원회가 사실상 기금운용에 대한 면밀한 검토, 심도 깊은 논의를 하기에 근원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사실상 막후에서 복지부 연금재정과 주무 공무원들이 기금운용본부의 주요 핵심인력과 국민연금연구원의 전문인력을 이용하여 전략적 자산배분의 주요내용을 다 결정하고, 기금운용위원회에서는 사후적으로 그리고 형식적으로 심의하여 의결할 뿐이다. 따라서 양대노총과 시민단체의 대표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연금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식견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여 기금운용위원회의 민주적 대표성과 함께 독립적이고 실질적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다음으로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강화방안”을 다룬 이찬진 변호사는 국민연금의 기금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주주권을 어떠한 방식으로 행사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내용을 발제하였다. 현행 법 상에 의결권과 관련된 여러 조항이 마련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국민연금의 주주권행사는 찬반 중심의 최소한도의 소극적인 주주권 행사에 머무르고 있으며, 주주제안, 이사·감사의 선임 및 해임청구 등의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주주권 행사는 하고 있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공적연금의 주식투자라는 것은 단순히 기금운용의 수익성만을 우선하는 관점에서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국가경제 성장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인구위험에 노출이 확대되는 것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넓은 관점에서 논의될 필요가 있다. 즉, 국민연금 수급자 및 가입자, 미래가입자가 국민연금기금을 경유하여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고 기업에 대한 성장과 쇠퇴는 이와 직접적인 관련을 가지게 되기에 주주권 행사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국민연금기금을 통한 주주권 행사와 관해서 찬반입장이 존재하지만, 법 테두리 안에서 의결권 행사내역과 주주권 행사 가이드라인을 대상 기업의 주주총회 전 사전 공시하는 것을 제도화하고, 사외이사 및 감사후보 추천 관련 주주관여 및 주주제안을 하는 등의 조치는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세 번째  주제로 정해식 박사가 발제하는 “공적연금의 적정성과 노인빈곤”은 현재 한국의 노인빈곤과 관련된 현황이 앞으로도 크게 달리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다소 암울한 전망으로부터 출발한다. 국제비교관점에서도 한국은 빈곤율과 소득 불평등도에 있어서 크게 개선되지 않는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노령사회지출의 규모가 상당히 작음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도 특수직역연금의 비중이 상당하다는 사실이 존재한다. 이러한 현상은 노인가구의 균등화 가처분 소득에서도 나타나는데, 평균적으로 OECD 국가의 근로연령대 세대가구 소득 대비 노인가구 소득은 83.8%로 나타나는 데에 비해서 한국은 44.2%의 수준에 그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될 필요가 있는 국민연금의 적절성(adequacy) 개념에 대해서는 단순히 퇴직소득뿐만이 아니라 주택, 금융자산, 공공서비스 등도 함께 논의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은 재산의 불평등도가 현재 노인잡단으로 오면서 점차 커지는 경향이 있어 자산이라는 측면은 단순히 보충적 소득보장 장치로써만 한정하여 논의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또한 재정적 지속가능성 논란으로 인해 실제적으로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국민연금의 적정성 논의를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연금보험료율 인상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갈현숙 원장이 발제한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의 발전방향”에서는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에 대한 간략한 제도설명과 더불어 지금까지 진행된 연금개혁 이후에 지적될 수 있는 다양한 제도적 한계를 꼬집고 있다. 2014년 기초연금 개혁에서 등장한 국민연금 가입기간과의 연동 문제, 기준연금액의 소득이 아닌 물가에 연동하는 방식으로 인한 실질가치 저하 등의 문제와 더불어, 국민연금에 있어서 사각지대 및 급여적정성에 관한 문제 등이 산재해 있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은 아직 높은 사각지대, 낮은 연금급여 등과 같은 제도적 한계로 기본적 노후보장제도로서의 역할이 취약하다. 그 결과 한국의 노인빈곤율과 자살률은 줄지 않고 증가하고 있으며, 기초연금을 도입했지만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시키기에는 상당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지난 시기 연금개혁은 공적연금의 노후소득보장 기능을 강화하고 취약한 제도적 구조의 개선에 주목하기 보다는 연금기금의 수지균형 및 재정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보장성을 하락하고 가입자의 신뢰를 하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연금재정의 근본적인 문제는 출산율, 고용률, 생산성 증가율 전망 등에서 사회적 기반이 약화된 것에 기인한 것이므로, 재정안정의 목표를 장기에 맞추고, 사회적 지속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구성될 필요가 있다.

[붙임 3].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토론회 포스터

IMG_5388

화, 2016/08/09- 10:20
396
0

12번의 갑천종주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16년 1월에 대둔산 장군약수터에서 시작했던 갑천 종주는 참 많은 것을 남겨주었다. 지난 28일 금강 합류를 끝으로 갑천종주를 마쳤다. 한달에 1회씩 5~7km를 걸으며 이어온 종주였다.(관련 기사 : 참고 삭막한 도시 하천에서 발견하는 반가운 얼굴)

탑립돌보에서 시작한 마지막 종주는 겨울철새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었다. 수많은 새들이 찾아오는 갑천이지만, 산책하는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대전에서는 겨울철새오리들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인 탑립돌보에서 출발한 만큼 탐조를 시작했다.

갑천변에 서식하는 논병아리 논병아리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 갑천변에 서식하는 논병아리 논병아리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갑천에 수영중인 비오리 비오리가 물을 가르고 있다.
▲ 갑천에 수영중인 비오리 비오리가 물을 가르고 있다.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새까많게 그을린 듯한 물닭과 잠수하며 물고기를 잡아먹는 논병아리와 비오리를 확인했다. 전신주에 앉아 먹이사냥을 하는 황조롱이는 갑천의 터줏대감이다. 하늘을 비행하는 새들의 모습과 갑천은 너무나 자연스럽웠다. 이곳에 부자연이라는 말은 없는 듯 해보인다.

추운 날씨에 몸을 움츠리며 종주를 진행하는 중 얼음꽃(?)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작은 웅덩이가 얼고 주변에 풀에 물이 얼으면서 만들어낸 꽃의 모습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걷다 말고 앉아서 얼음꽃을 찍는 모습도 참 우습기도 하다. 종주는 이런 추억을 만들어 낸다.

모여서 찍은 얼음꽃의  이 작은 것에서 기쁨을 찾았습니다.
▲ 모여서 찍은 얼음꽃의 이 작은 것에서 기쁨을 찾았습니다.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얼음꽃을 찍는 참가자들 참 작은 것에 감동을 느끼며 사진을 찍습니다.
▲ 얼음꽃을 찍는 참가자들 참 작은 것에 감동을 느끼며 사진을 찍습니다.
ⓒ 대전환경운동연합

관련사진보기


그런데 천변을 걸으면서 만난 퍼블릭골프장은 부자연이었다. 골프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필요한 시설이지만, 이를 관리하기 위해 버드나무 가지를 치고 간벌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부자연이었다. 굳이 이렇게 하천에 골프장을 만들어 자연스레 자라는 나무를 베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하천의 생명들을 대하는 대전시의 태도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골프장 주변을 벌목한 모습 벌목과 가지치기를 진행한 나무들이 보인다.
▲ 골프장 주변을 벌목한 모습 벌목과 가지치기를 진행한 나무들이 보인다.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갑천을 마지막까지 걸으며 완주했다. 눈밭을 헤매며 장군약수터를 찾아간 첫 번째 종주부터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하천에서 안좋은 모습도 만났고, 생명을 통한 희망도 보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함께 하는 사람들이었다. 

12번의 종주를 통해 만난 마을 주민들과 생명들 덕분에 행복한 한해를 보냈다고 전하고 싶다. 1년간 12번의 종주에 함께 해주신 월평공원 갑천 생태해설가 선생님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종주를 마치고 다음은 대전천 종주를 시작하자며 결의를 다졌다. 하천 종주라는 새로운 형태의 하천여행이 새로은 트랜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월, 2017/01/02- 16:47
395
0

오늘은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이다. 전국에서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리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한 행사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매년 전국이 동시에 9시~9시 5분까지 ‘5분 불끄기’ 행사를 진행해왔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에너지시민연대 대전시가 ‘에너지의 날’을 기념하며 9시 소등행사를 시청 남문광장에서 진행했다. 팝페라 가수인 ‘페스타’의 미니음악회로 8시 30분부터 진행되었다.

소등행사가 진행되기 전까지도 환하게 빛을 밝히던 대전시 건물이 완벽하진 않지만 일제히 소등되었다. 시청의 불은 꺼졌지만 시민들이 든 촛불이 켜졌다.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소등행사에 시민들의 별이 켜진 것이다. 이날 소등행사에는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촛불을 밝혔다.

소등행사 전의 대전시청 모습 .
▲ 소등행사 전의 대전시청 모습 .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소등된 대전시청 .
▲ 소등된 대전시청 .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대전환경운동연합 황현미 간사는 함께 한 시민에게 14회 에너지의날 행사의 의미를 소개하고 에너지의 과소비는 미래세대를 위한 지구에 심각한 위기를 만든다며, 에너지 절약에 함께 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황현미 간사 .
▲ 대전환경운동연합 황현미 간사 .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5분 불끄기가 얼마나 전기를 절약하겠냐고 생각할 수 있다. 2016년 에너지의 날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5분간 동시에 불끄기 캠페인을 개최했고, 35만여명이 참여하여 총 66만 킬로와트의 전력을 절감했다. 이는 2640세대가 1달 동안 쓸 수 있는 전기다.

5분간 소등과 함께 초를 켜고 가족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에너지의 날 행사는 매년 계속된다. 에너지의 날을 계기로 매일 잠시 에너지를 끄고 가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본다.

가정에서 에너지의 날을 소등행사를 진행한 모습. 월평동에 사는 대전환경운도연합 회원이다.
▲ 가정에서 에너지의 날을 소등행사를 진행한 모습. 월평동에 사는 대전환경운도연합 회원이다.
ⓒ 이경호
수, 2017/08/23- 13:09
39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