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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만원 쟁취 농성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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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만원 쟁취 농성 4일차

익명 (미확인) | 금, 2017/06/2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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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와 중소영세상인들의 상생, 노동자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유통산업 발전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형마트들의 대대적인 반격이 시작되었다.
체인스토어협회(회장 이마트 이갑수 대표)는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일요일 휴무일을 평일로 바꾸어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일부 언론들도 협회측에서 제공한 일방적 통계자료를 근거로 의무휴업 평일화에 힘을 실어주는 등 논란은 계속 커져가고 있다.

유통산업발전법은 의무휴업일을 정할 때 노동자의 건강권을 고려해야한다고 되어 있지만, 지금의 논란에선 이에 대한 고려를 찾아볼 수 없는 것이다.
몇 년전 유통산업 발전법을 개정하고 월 2회의 의무휴일이 시행된 뒤 현장에선 “일요일 의무휴업이 생겨서 그나마 가족모임도 간간히 할수 있게 됐고, ‘이제야 사람구실 좀 하고 산다’는 얘기가 나올정도였다” 이처럼 대형마트 노동자의 상당수가 여성이기 때문에 의무휴업일 문제는 일과 가정의 양립문제와도 연결되는 문제이다.

최근, 세종시는 ‘의무휴업 평일화에 대한 행정예고’를 하였다. 이처럼 지자체 별로 일요일 의무휴업을 평일화 하려는 지역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의무휴업일 자체를 없애려는 활동도 진행되고 있다. 사측은 체인스토어협회를 중심으로 의무휴업을 후퇴시키기 위해 온갖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노동자들은 앉아서 사라지는 의무휴업일을 바라보고만 있을 것인가?  반격에 나서야 한다.
마트노조를 중심으로 중소영세상인들과 연대하여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위한 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자!
일요일은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길,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위해 마트노조와 함께 걸어 가자!

월, 2017/10/0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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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0/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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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청라지부에 이어 연이은 지부설립 소식입니다.

부산지역본부에 막내지부로 동래지부가 설립되었습니다.

3월29일 점포교육장에서 힘차게 지부출발을 알리는 설립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노동조합 54번째 지부입니다. 동래지부 건설로 부산지역은 전체 점포에 지부가 세워졌습니다.

청라지부, 동래지부…연이은 설립

우리 노동조합 정기대의원대회의 결심대로, 2017년을 대대적인 조직확대와 강화의 해로 만들자는 약속을 이렇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나 고맙고 훌륭한 조합원들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전조합원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2017년 80개 지부건설을 위해 힘차게 달려갑시다!

The post 54호 지부, 부산동래지부 설립되었습니다!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수, 2017/03/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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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노동조합 51번째 지부설립 총회 개최.

9월 25일 서울 남현점에 노동조합 지부 설립총회가 열렸습니다.
마트 의무휴업일인 휴일 오전부터 지부설립총회를 위해 모인 분들은 만장일치로 지부장,사무장을 선출하고 홈플러스노동조합 남현지부를 설립했습니다.

서울 남현지부는 홈플러스노동조합의 51번째 지부입니다.

전국의 모든 매장에 노동조합 지부가 만들어지고,
모든 홈플러스노동자들이 당당하고 존엄있는 노동자가 되는 날까지 홈플러스노동조합은 계속 전진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kakaotalk_20160926_095707679 kakaotalk_20160926_0957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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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9/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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