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근현대사 아카데미 “도시를 둘러싼 역사의 기억” 김해 봉하마을 답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16년 근현대사아카데미는 근현대사에 등장하는 수많은 도시들, 일제강점기, 해방과 분단, 산업화와 민주화까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주요 도시 답사를 통해 도시를 이해하고, 그 안에 녹아있는 역사를 배우려고 합니다.
1987년 6월항쟁을 통해 직선제 개헌을 쟁취하면서 국민이 직접 선거를 통해 권력을 선출하는 이른바 '국민주권'이 실현되었습니다. 참여를 통해 정치를 바꾸고, 국민을 위해 정치를 행하는 제도! 이것이 민주주의며,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국민의 조직된 힘!이다?!!!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지역주의 청산, 지역주의 청산, 권위주의 타파, 참여 민주주의를 꿈꿨던 대통령 퇴임한 뒤 고향으로 돌아간 첫번째 대통령 16대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인 봉하마을 답사를 통해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 '참여민주주의' 생각해봅니다.
9월 근현대사 아카데미 “도시를 둘러싼 역사의 기억” '개항도시 인천' 답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16년 근현대사아카데미는 근현대사에 등장하는 수많은 도시들, 일제강점기, 해방과 분단, 산업화와 민주화까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주요 도시 답사를 통해 도시를 이해하고, 그 안에 녹아있는 역사를 배우려고 합니다.
1876년 한일수호조약(韓日修好條約) 1883년 제물포 개항 1899년 경인선 철도 개통
‘제물포(Chemulpo)’라는 이름으로 세계에 알려진, 개항장 인천은 각국의 문물이 넘치던 국제도시였습니다. 불평등조약을 통해 항구가 개방되면서 일본과 청을 비롯하여 서구열강의 "조계지"가 만들어지고 서구식 도시계획법으로 도로와 가구를 구획하고, 공원이 들어섭니다. 인천에 진출해있던 외국인들은 자신들의 건축물을 세웠고, 자연스럽게 외국인 거리가 형성되면서 다양한 모습의 "근대"가 인천을 통해 펼쳐지게 됩니다.
지금도 도시 곳곳에 남아있는 개항장 인천의 흔적들! 개항과 함께 달라진 인천! 그 변화의 모습을 따라 걸으며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공간을 만나러 갑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