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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길라잡이가 동선개발을 위한 매뉴얼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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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길라잡이가 동선개발을 위한 매뉴얼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06/20- 20:47
도성길라잡이가 2017년 대체동선 개발을 위한 매뉴얼 워크숍을 5월27일에 진행하였습니다.

도성길라잡이의 정기안내는 기상상태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특히 여름철 날씨는 늘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2016년 첫 폭염주의보는 5월22일이었고, 7월과 8월에는 4주동안 폭염 주의보와 경보가 계속 되었습니다.
폭염과 우천, 태풍 등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안전사고 우려로 정기시민안내를 진행하지않습니다.

이렇게 기상상태의 영향을 많이 받아온 도성길라잡이의 정기시민안내를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해보고자
2017년의 워크숍은  혹서기를 대비한 2시간내외의 대체/단축동선을 개발하고,
더위가 가장 심한 7월16일~8월13일(4주)기간동안 공식적으로 운영하기위해 매뉴얼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워크숍준비팀을 구성하여 발표 내용, 형식등을 조율하고
대체/단축코스를 정하는 몇가지 기본 조건도 정하였습니다.
소요시간은 2시간 내외,출발지는 그대로, 귀가방법 용이하도록 하여, 코스를 구성하도록 했습니다.

워크숍 당일에는 사전 리허설을 하여,발표내용도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또 워크숍 장소셋팅도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드디어 매뉴얼 워크숍 시작~!
도성길라잡이 대표인 장수정 선생님의 '우리가 왜 동선개발 매뉴얼 워크숍'을 하게 되었는지를 소개해주었습니다.


정기시민안내가 2017년부터 매주 전구간으로 확대되면서, 혹서기 안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있었고,
그 대비책으로 대체동선개발을 하게 되어, 오늘 그 결과를 공식화 하는 시간임을 확인해주었습니다.


본격적인 대체동선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백악구간은 지난 3월부터 백악 주변부를 다양한 코스로 답사를 하였고,  
답사코스와 구간선생님들의 의견을 모아
최종적으로 창의문에서 백사실 계곡을 활용한 대체동선으로 확정하였습니다.
서울 도심에서 생태가 살아있는 한양도성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낙산구간은 동선을 단축하기로 하였습니다.
여러선생님들의 의견을 모으고, 구간선생님들의 투표로 혜화문에서 낙산정까지만 운영하는
단축코스로 결정하였습니다.
단축된 동선만큼 걸음의 속도를 줄이고, 그늘과 바람을 느낄 수 있는 동선입니다.  


인왕구간은 과감하게 인왕산 아래까지만 운영하는 단축코스를 소개해주었습니다.
2014년부터 우천시 수성동계곡을 활용한 대체동선을 운영하고 있었고,
이를 좀 더 다듬어 한양도성의 정문 숭례문에서 시작하여 정동과 딜큐샤를 거쳐
인왕산 바로 아래 무악어린이 공원(일명 국사당 쉼터) 까지로 단축하였습니다.

목멱구간은 기존의 광희문에서 장충동을 거쳐 자유센터-국립극장
그리고 북축 순환계단과 소나무숲길을 지나
팔각정까지 가는 코스로, 일부는 코스를 변경하였지만 전체적으로는 단축된 코스입니다.


각 구간의 대체/단축코스를 정하기까지의 과정과 배경, 그리고 코스소개를 마치고,
영어해설 소모임을 하고 있는 목멱,인왕구간의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목멱구간은 2016년 가을에 시작하여 매뉴얼작성부터 시연까지의 준비과정을 소개하였고
인왕구간은 매뉴얼을 구성하기위해 외국인에게 우리의 문화유산을 어떻게 소개해야 하는지
매뉴얼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발표하였습니다.

외국어 안내를 준비하면서 모두가 공감했던 고민지점은,
외국인들이 관심갖는 한양도성은 역사,건축,생태 등등, 어떤 분야인지,
화자와 청중의 입장을 어떻게 조율할 것인지..등등...
아직은 그 해법을 찾을 수는 없지만, 이러한 고민의 과정 과정이 모아져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또 의미 있는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서울시에는 한양도성 시민순성관이라는 활동이 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한양도성을 알리고, 관리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입니다.
2013년에 시작된 한양도성 시민순성관은 축성자손, 청소년, 그리고 도성길라잡이로 구성되었습니다.
물론 도성길라잡이 순성관의 역할은 한양도성을 찾는 시민들에게 그 역사와 가치를 알리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 도성길라잡이가 된 선생님들을 이번 기회에 시민순성관으로 위촉하였습니다.
이 위촉식에는  서울시 한양도성도감에 계시는 이사형 팀장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시민순성관은 저희처럼 한양도성을 해설하는 도성길라잡이외에,
전구간을 모니터링하고 관리보존하는시민 순성관선생님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사이사이 짜투리 퀴즈시간도 있었습니다. [당신은 한양도성의 퀴즈왕~!]이 되어
도성출입증 부험에서 부터 각 구간의 대표적인 각자성석 맞추기 등등 도성길라잡이라면 충분히(?)
맞출 수 있는 퀴즈시간도 있었습니다.


또 재주꾼 김완식 선생님을 모시고 풀피리 배워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풍선조각으로 소리내기 부터 풀잎으로 연주하기까지....쉽지 않은(?) 과정이었습니다.
배우는 분들의 표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상진지함을 한곳에 모아놓은 모습입니다.
물론 김완식 선생님의 멋드러진 풀피리 연주도 인상깊었습니다.  


재주꾼 도성길라잡이 선생님들의 사진콘테스트도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1등과 2등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낙산의 모습을 담아주신 분들이 최대 득표를 하여 선정되었는데,
아마도 낙산을 그만큼 많이 다녀보고 또 자세히 살펴온 과정의 흔적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낙산이 더 높아지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이분들이 너무 낙산에 오르셔서...)


딱딱할 것만 같았던 매뉴얼 워크숍은 양념같은 사이프로그램들로 더욱 풍성해 졌습니다.

워크숍이란 것이 여럿의 생각을 모아  "도성길라잡이"라는 이름으로 잘 다듬어 내는 일이니만큼
준비과정이 만만치 않지만, 그만큼 우리가 더욱 성장하고 있음을 알게 되는 시간입니다.

2017년 도성길라잡이 대체동선 매뉴얼 워크숍은
늘 어렵기만 했던 여름철 혹서기를 슬기롭게 보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한양도성을 찾는 시민들에게
매주 일요일 13:30 창의문,혜화문,광희문,숭례문에 가면
도성길라잡이가 소개하는 한양도성을 만날 수 있다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도성길라잡이가 지켜온 그 약속, 시민분들도 함께 하길 바랍니다.



도성길라잡이가 엄선한 [한양도성의 여름] 궁금하시지 않으세요?
7월16일~8월13일 4주동안 한양도성을 찾는 시민들에게 과감없이 소개해드립니다.
 
*워크숍을 풍성하게 만들어주신 도성길라잡이워크숍 준비팀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유용한 자료를 마구마구 보내주신 서울시 한양도성도감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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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KYC 평화인권 시민교육
"평화길라잡이 9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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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KYC평화길라잡이는
역사의 현장에서(서대문형무소, 남영동대공분실)

평화와 인권의 관점으로, 역사를 해설하는 자원활동가입니다.
기본교육 수료 후, 평화길라잡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역사, 평화, 인권에 관심있는 여러분~

근현대사 100년!! 역사의 진실을 바로 알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실천하는 '서울KYC평화길라잡이9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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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1/0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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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길라잡이의 정기해설은 동절기 안전사고 등의 우려로 12월 중순부터 2월까지 정기해설이 없습니다.

해설이 없는 동안 도성길라잡이는 새봄을 맞이하기 위한 겨울나기를 시작합니다.
신입기수 선생님들의 수습활동을 돕기도 하고, 또 교육답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그중 지난 2월에 있었던 옛물길 답사와 3월의 성곽마을 답사를 소개합니다.

입춘이라고는 하지만 눈과 얼음이 아직 남아 있던 2월4일 아침, 옛물길 답사를 위해 창의문에 모였습니다.
청와대가 가까이 있어, 창의문앞에 서는 버스가 언제 어떻게 노선변경을 할지 모르는 바로 그 때입니다.
이번 답사는 청계천의 발원지를 찾아 백운동천, 삼청동천, 옥류천, 수성동계곡으로 이어지는
물길을 찾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창의문을 기점으로 안쪽 물은 청계천으로 바깥쪽 물은 홍제천으로 흐른다는
산분수합(山分水合)의 이치와 함께 홍순민 교수님의 물길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경기고와 청운중을 지나 효자삼거리 그 골목길들을 굽이굽이 지나고 나면 만나는 백운동천!
그옆 복개된 도로를 바라보고 저 백운동천을 발원지로 하여 흘렀을 물길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그냥 지나던 표지석의 흔적을 찾아 그 장소의 의미를 되짚어보다보면 무엇하나 허투로 보이는게 없습니다.


눈길 빙판길이 우리앞에 놓여도 책에서만 보던 내용들을 직접 찾아보고 확인해보는 매력이 바로 답사의 묘미입니다.


창의문의 산분수합에서 시작된 옛물길 답사는 백운동청과 삼청동천 그리고 옥류천의 흔적을 찾았고
그 가는 길에서 또 다양한 역사의 흔적도 함께 만나보았습니다.


이렇게 수성동 계곡에서 마무리 되나 했으나,
점심 먹으러 가는 그 길마저도 조선시대의 물길었다는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사람과 문화를 나누었던 옛물길을 내 발로 걷고 내눈으로 확인하며 알차게 마쳤습니다.  


입춘을 이렇게 맞이하고 어느덧 3월,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을 하루 앞 둔 3월4일 두번째 답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답사의 주제는 한양도성과 성곽마을에 대한 답사입니다.

안창모 교수님과 함께 이간수문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안창모 교수님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이간수문 입니다.
이간수문 발굴과 관련된 일도 하셨지만, 도성길라잡이 1기 현장답사 때,
바로 그 발굴 현장을 안창모 교수님과 함께 하였기에, 그 첫인상이 무척 오래 가는 것 같습니다.


1915년과 1921년, 1927년과 1933년, 그리고 1968년과 2000년의 지도를 비교하며
이간수문부터 혜화문까지의 도시변화를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물길의 흐름부터 파악하고 흥인지문을 거쳐 성곽 바로 옆에 위치한 창신동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역시 물길은 도시를 구성하는데 중요한 부분인가 봅니다.

조선시대의 골목길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창신동.
타일이 붙여진 한옥, 이곳 채석장의 돌로 장식이 된 한옥의 벽면을 확인하며, 이곳에서 살아온 이들의 삶을 상상해봅니다.


창싱동의 골목을 지나서 만난 낙산. 잠시 쉬어가자 했는데,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다양한 질문이 이어집니다.


본격적으로 낙산을 오르면서 만나는 주변의 변화들도 살펴보았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낙산 초입의 도시한옥의 변화입니다.
예전에 그저 오래된 주택이었는데, 최근엔 카페나 공방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바람이 상업적인 것만은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가 살아있는 변화의 바람이 되길 바랍니다.
124.4미터의 낙산, 내사산 중 가장 낮은 산이지만,
다양한 삶의 모습과 한양도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 낙산에서만볼수 있는 풍광입니다.  


낙산위에서 내려다보이는 동숭동이 고급주택단지가 될 뻔 했던 역사,
성곽 안과 밖에 위치한 이화마을과 장수마을의 변화 등등
이날 답사를 함께 하면서 도시의 변화가 곧 우리가 살아온 삶의 켜가 쌓여 만든 역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봄맞이를 위한 도성길라잡이의 겨울나기는 이렇게 배움에 대한 진지함과 즐거움이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답사를 통해 도성길라잡이의 해설이 더욱 풍성해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또 매번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홍순민 교수님과 안창모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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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3/1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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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1일부터 시작된 평화인권 시민교육
서울KYC 평화길라잡이 9기 기본교육이
2월 27일 답사를 끝으로 교육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15번의 실내강의와 3번의 현장답사!
6주동안
매주 화요일, 목요일 실내교육(때론 수요일, 금요일까지도)
밤의 서대문형무소 시대가 뜨겁게 열렸습니다.



19세기 조선을 둘러싼 국제정세를 비롯하여
제국주의와 자본주의의 의해, 일제강점기 민족해방운동
해방직전의 국내외 상황들, 해방 후 3년, 나라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그러나.. 분단... 그리고 전쟁, 또 하나의 비극 베트남 전쟁
못살겠다. 갈아엎자 4.19혁명에서, 유신의 비극과 광주의 피눈물
87년 6월 항쟁까지!
근현대사 100년의 역사를 하나씩 다시 꺼내듭니다.
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지난 역사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웠는가?
회복적 정의의 관점으로! 내 스스로 '나의' '생각'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조선독립. 그리고 해방 정국의 새로운 나라를 꿈꾸었던 그곳 종로와 북촌 일대
국가폭력에 희생당한 청년 박종철이 잠들어있는 남영동 대공분실
무시무시한 '남산'이 떠오르는 중앙정보부(안기부) 옛터
자유와 평화를 향한 80년 서대문형무소
실내강의의 열정을 현장 답사의 감동으로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3월 13일 평화길라잡이 9기 수습활동 발대식입니다.



발대식전에, 평화길라잡이가 서대문형무소에서 어떻게 시민들에게 해설 자원활동을 하고 있는지
변상철선생님의 안내를 다함께 들었습니다.
독립운동, 통일운동, 민주화운동까지...
우리 역사가 어떻게 이어져오고, 그 속에서 어떤 삶을 살아갔는지,
지금 오늘의 시점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34명이 신청을 해서,
29명이 교육을 등록하고
17명이 기본교육을 수료하고
10명이 평화길라잡이 9기 활동신청을 하셨습니다.

바쁜 가운데, 꾸준하게 교육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평화길라잡이 기본교육 수료 축하축하합니다~




평화길라잡이도 어느덧 10년이 흘렀습니다.
2005년 7월 20일 평화길라잡이 1기를 시작해서
2016년 3월 13일 평화길라잡이 9기 발대식까지!
어떤 고민으로 활동을 시작해서 이어오는지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가려지고 지워진 역사의 진실을 제대로 배우고,
그속에서 평화와 인권, 민주주의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는 평화길라잡이입니다.



'기억한다는 것'이 때로는 무섭고, 부담스럽고 어려운 일이지만,
그거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내가 우리 사회와 연대할 수 방법. 그것이 평화길라잡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의 '첫마음'이 다시 새롭게 출발하는 자리! 웬지모르게 감동적이고 가슴벅찹니다.

평화길라잡이로서 스스로에게, 같이 활동하는 길라잡이들에게, 그리고 시민들에게 약속하는
우리의 다짐도 큰소리로 낭독해봅니다.



역사의 진실을 제대로 배우고, 그 속에서
인권의 소중함을 생각합니다. 평화로운 사회를 꿈꾸며,
그리고... 보다 많은 시민들과 공유합니다.

평화길라잡이는 역사의 현장에서 평화와 인권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자원활동가입니다.
평화길라잡이 9기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3월 13일부터 8월 28일까지 평화길라잡이 9기 수습활동 기간입니다.
앞으로도 회원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매주 일요일 서대무형무소에서 1시, 1시 30분, 2시 정기안내
매월 4번째 토요일 남영동대공분실 시범안내 => 안내 신청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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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3/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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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KYC 2016년 11월 뉴스레터 [30호]


01


02


03

한양도성원정대

멘토와 함께 한양도성을 배우며
어느덧 가을을 만난 원정대

제주 4.3 평화여행

역사의 진실을 찾아가는 여행
제주로 다녀왔습니다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국민의 힘으로
박근혜 정권을 몰아내자

도성길라잡이 9기 시작

도성길라잡이 새식구
9기 교육생들 환영합니다

활동가 충전여행

11월 28일(월)~30일(수)
사무국 잠시 비웁니다

KYC 살림살이&회비납부내역

서울KYC 후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울시 성북구 성북로6길 26 5층  우)136-825
Tel: 02-2273-2276 │ Fax: 0303-3440-2274 │ E-mail: [email protected]
트위터 @twtkyc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eoulKYC1999

본 메일은 서울KYC 회원 및 뉴스레터 신청자에게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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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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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11/1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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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역사도시 서울 한양도성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해설하는 시민자원활동가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모집에 지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참여동기와 지속가능한 활동이 가능한지 여부 등 서류심사와 전화인터뷰 등을 통해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8기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8기 교육생]


곽성비  권미정  권혁준  김나연  김동숙  김석찬
김애리  김예경  도경재  백고은  백승우  백승호
심태섭  이건후  이   순  이연정  이인숙  이한복
이희자  전광실  정창영  차동희  한경순  황금희

교육생으로 선발되신 분들은 아래의 등록 절차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기간]
-2015년 10월 29일(목) 오후 2시 ~ 2015년 11월 02일(월) 오전 11시

[등록절차]
 1. 서울KYC 회원가입 :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www.seoulkyc.or.kr) 및 회비 약정(회비납부 방법 cms 선택)
 2. 교육비 : 12만원 입금(교육 시작 후 환불되지 않음)/ [신한은행] 100-024-876626
                 예금주 : 서울KYC **교육생 이름으로 입금해주세요!
 3. 오리엔테이션 : 11월 02일(월) 오후 7시 30분/ 한양도성박물관 _동대문역 (약도참조)
 -오리엔테이션부터 출석에 포함됩니다. 교육생으로 선발되신 분들은 모두 참석해주십시오.
 -모집요강에 공지한대로, 기본교육 4회 결석시 교육수료가 불가능합니다.
 -선발되신 교육생 중에서, 포기를 하게 될 경우 사무국으로 전화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문의사항/ 서울KYC 사무국 02-2273-2276 (담당활동가 조인숙)

** 오리엔테이션 및 교육장소 : 한양도성박물관 2층 학습실

     (동대문역 1번 또는 10번출구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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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10/2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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