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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소식] 내 별명은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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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소식] 내 별명은 바리스타~

익명 (미확인) | 수, 2017/06/21- 11:04
제 가방은 늘 무거워요. 물통, 수저통, 손수건이 담긴 주머니 등 평소에 들고 다니는 물건이 그득해요. 항상 짐이 많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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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숙 회원님께서 환경운동연합으로 직접오셔서 회원가입도 해주시고
3월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에 관련하여 인터뷰를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되겠습니다.^^

1.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매달 에너지 줄이기 실천과제를 회원님들과 활동가가 실천하고 있는데요, 이번 달 실천 과제는 내 컵 사용하기입니다. 사용하고 계신가요? 사용하지 않고 계신다면, 어떠한 불편한 요소 때문에 미사용 중이신지?

- 전에는 사용했지만,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데 전에도 컵을 사용하다 많이 잃어버린 탓에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개인 컵은 순환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잃어버렸던 저의 텀블러는 버려지지 않고 다른 분들이 예쁘게 잘 써주셨으면 합니다.

2. 그렇다면 혹시 대전환경운동연합에도 이렇게 가입을 해주셨고 앞으로 직장으로 가셔서 개인 컵을 사용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 앞으로는 직장으로 가서 개인 컵을 사용하는데 있어 노력해보겠습니다. 더 나아가서 다른 직장 동료와 많은 부분의 공감을 얻어 직장동료들의 참여를 유도해보겠습니다.

3. 4월 에너지 실천과제는 상자텃밭 가꾸기 인데 혹시 상자텃밭에 대해 아시나요?

- 어렷을 적 시골에서 자라온 탓에 텃밭에 관심이 많습니다. 전에는 도시농업 관련 교육도 듣고, 앞으로 상자 텃밭을 좀 가꿔 보려고 노력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텃밭이 손도 많이 가고 많은 관심을 주어야 하니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따로 텃밭을 가꾸는 시간이 나질 않네요. 도시농업 관련해서는 관심이 많고 교육 역시 듣고 싶습니다.

4. 요즘 지역에서 환경문제 중 관심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지?

- 저는 사는 곳은 서구 이지만 저의 생활권은 직장이 있는 중구 선화동입니다. 그래서 인지 원도심에 관심이 많습니다. 교육 프로그램도 원도심에서 추진하고 있고, 원도심을 좀 더 활성화 할 수 없을지에 고민이 많습니다. 원도심 활성화에 한 구성원이 되어 많은 노력을 하고 싶습니다.

금, 2013/03/29- 01:49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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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 서구>

1.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매달 에너지 줄이기 실천과제를 회원님들과 활동가가 실천하고 있는데요, 이번 달 실천 과제는 내 컵 사용하기입니다. 혹시 개인 컵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 네,

2. 개인 컵을 사용하시는데에 어려움은 없으신가요?

- 좀 불편하지만, 환경을 위해서 들고 다닙니다.^^ 커피나 차를 먹고, 씻을 수 있는 곳이 없어 대충 행궈 계속 먹게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위생적으로 다른 분들이 보실 때 불쾌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환경을 위해서라면 내 컵을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3. 요즘 지역에서 환경문제 중 관심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지?

- 한번은 수자원공사에서 수질검사를 하러 왔습니다. 한밭생협에서 여러 교육을 듣던 중 생수 관련 교육을 들었는데 생수 병자체가 비위생적이라는 교육을 들었는데, 그렇다면 수돗물을 마음껏 안심하고 먹으면 좋을텐데, 물이 자체는 깨끗하고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는 과정이 노후 된 물 배관을 통해 오기 때문에 물이 맛도 이상하고 이상한 냄새도 나는 것 같아 잘 안마시게 됩니다. 정수기를 많이 사용하시지만 정수기 자체도 고가고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각 집에 필터 달아 주는 문제에 대해 수자원 공사 측에 요청을 해보았는데, 굉장히 난감해 하시며 어려우실 것 같다고 얘기해 주시고 가셨습니다. 깨끗한 물을 마시고자 하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요청을 한다면, 어느 정도 개선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같이 서로 함께 고민해 나가봤으면 합니다.

금, 2013/03/29- 01:42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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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조은 디자인에 오세윤 실장님이
조용준간사의 추천으로 회원이 되셨습니다.
인테리어및 디자인도 하는 만능 젊은 청년입니다.
환경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꾸준한 활동및 든든한 후원을
약속해주셨습니다. ^^

금, 2013/03/22- 00:2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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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시민단체 활동가들은 ‘내 컵’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왕성한 활동을 하는 YOUNG 활동가 4인방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위쪽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김민성(대전충남민언련), 전홍수(대전YMCA), 김선미(대전충남녹색연합), 김상기(대전참여자치연대)입니다!

카페에서 머그컵에 차를 한 잔 하면서 내 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Q. 평소, 내 컵이나 텀블러를 항상 사용하시는지?

전홍수: 사무실에서도 행사 때에도 일회용 컵은 쓰지 않는다. 특히 캠프를 갈 때에도 ‘내 컵’은 필수품으로 공지하고, 그래도 컵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따로 준비한 텀블러를 구입해서 사용하도록 한다.

김선미: 녹색연합 사무실에서도 일회용 컵은 쓰지 않는다.

김상기: 참여 사무실에서는 종이컵을 쓰고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사무실이라 머그컵을 놓기가 힘들고, 설거지를 할 공간도 없어서 더 어렵다.(환경연합曰: 그래도 불가능 한건 아니니 시도해보세요!)

Q. 왜 ‘내 컵’ 쓰기가 힘들까요?

김민성: 요즘 카페들의 종이컵이 상당히 예쁘다. 일종의 악세사리처럼 인식이 되는 듯하다. 그리고 일회용컵을 반납하면 100원을 돌려주는 것 등은 100원 때문에 굳이 컵을 반납해야 할 유인이 되지는 못하는 것 같다.

김상기: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문화’가 아직 형성되지 않은 것 같다.

대체적으로 텀블러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불편을 못 느끼기 때문에 굳이 들고 다닐 필요를 못 느낀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찻집을 가더라도 머그컵에 차를 마시면 되기 때문에 종이컵 사용에 대한 부담은 어느 정도 덜 수 있는 듯하네요.

회원님들도 사무실이나 찻집에서 항상 머그컵을 사용하시나요?
그리고 테이크아웃 하실 때에는 어떠신가요?
왜 텀블러를 들고 다니기 어려운지 의견 많이 달아주세요^_____^

수, 2013/03/20- 03:14
106
0

김륜희, 박혜진, 서예화 3분이 회원가입하셨습니다.
발랄하고 상큼한 대학생이십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고 실천도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어서 더 반갑고 활동이 기대됩니다.
이규봉 의장님이 추천해 주셨습니다.^^

목, 2013/03/14- 02:17
12
0

푸름이 기자단에 남지수 학생이 참여하면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활동 함께 만들어주시길 기대합니다. ^^

금, 2013/03/08- 22:01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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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공유경제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원더랜드라는 사이트를 운영하시면 사지않고 공유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십니다.
환경과도 연계한 좋은 활동이 만들어 지길 기대해봅니다.

금, 2013/03/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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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발전연구원에 근무하십니다.
생태발자국 추진단 참여를 제안드렸는데 흥쾌히 수락해 주시고, 회원가입도 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금, 2013/03/08- 19:35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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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호, 황재호 학생이 꼬마물떼새 활동에 참여하면서 가입하셨습니다.
즐겁고 보람있는 활동 함께 만들기 기대합니다.

금, 2013/03/08- 18:52
31
0

윤종표 회원님이 따님 윤서희 회원님 이름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둔산여고 1학년인 윤서희 회원님은 올해 꼬마물떼새 활동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1년동안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금, 2013/03/0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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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6일, 4년째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재정감사를 맡아주시는
조은연 회원님과 간단한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둔산동 타임월드 근처에 위치한 조은연세무사무소 사무실을 찾아뵈었을 때, 머그컵에 차를 대접해주신
회원님과 이번달 실천과제인 ‘내 컵 사용하기’를 주제를 시작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Q. 사무실에서는 일회용컵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시는데 밖에서도 개인 컵을 사용하시는지?

A. 평소에 환경을 위한 실천을 하려 노력합니다. 사무실에서는 종이컵과 일회용품을 일체 쓰지 않지만
개인 컵을 가지고 다니진 않습니다.
그리고 회의 같은 곳을 가더라도 컵이 비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안가져 가도 크게 불편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Q. 개인컵을 가지고 다니기 힘든 것은 무엇때문일까요?

A. 텀블러 같은 경우는 크기가 꽤 크다 보니 들고다니기 번거로운 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카페에 가면 머그컵에 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하지만 카페에서도 머그컵이 아예 없는 경우도 있어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컵 이야기를 시작으로 하여 음식물 쓰레기 문제, 재활용 문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환경에 대한 조은연 회원님의 열정을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3월에는 개인컵을 사용하는 모습을 인증샷으로 올리면 선착순으로 예쁜 텀블러도 드리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갖고 다니시기 편하게 작고 예쁜 것으로 준비하겠습니다!

맛있는 차도 대접해주시고 인터뷰에도 응해주신 조은연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수, 2013/03/0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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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학생이십니다.
지구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가입하셨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화, 2013/03/0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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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기자단 참여하시며 가입하셨습니다.
cms 가입하시며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우려를 하셨는데요.
철저히 관리하고 있지만 더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정보는 cms 신청과 연말 기부금영수증발행에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화, 2013/03/0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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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기자단 참여하시면서 가입하셨습니다.
다른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

화, 2013/03/0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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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 사업감사를 맡아주셨습니다.
환경운동연합 감사로서 실무자들에게 요청하고 싶은 내용 직접 방문하셔서 전달해주셨습니다.
활동가 교육과 처우, 사업기획과 평가에 대한 여러 도움되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맛있는 점심도 사주셨습니다.
제안하신 내용들 반영해서 좀 더 의미있는 활동으로 이끌어 보겠습니다.
김제선 감사님은 풀뿌리사람들 상임이사로 재직 중이십니다.

화, 2013/03/0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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