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소식] 내 별명은 바리스타~
이춘아 회원님
고은아 처장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한밭문화마당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환경과 문화를 접목시켜 환경운동을 확산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대전환경연합 사무처 활동가 5인은 매월 초 한 달의 다짐을 공유하고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2014년 3월, 활동가들의 다짐, 회원님들과도 공유합니다!
☞ 고은아 : <대중의 지혜> 책 완독하기, 회원가입 5명 시키기
☞ 이경호 : 체력을 키우기 위한 헬스 시작!
☞ 이다현 : 간식 월 3회 이하로 먹기, <태백산맥> 4권까지 읽기
☞ 조용준 : 일과 취미(운동)을 병행한 활동 찾기, 회원가입 5명 시키기
☞ 김보람 : 350OT 잘 끝내기, 점심 웰빙 도시락 꾸준히 먹기, 주 3회 걸어서 퇴근하기
다짐은 구체적일수록,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록 더욱 잘 실천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희 활동가들의 다짐을 회원님들과 공유하고, 꼭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도 봄날의 다짐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주세요^^
함석헌 선생님을 배울 수 있는 씨알강좌를 개설했다고 하십니다.
강좌는 아래와 같이 14회 진행됩니다.
3월 3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대전시민대학, 인문학 아카데미로 들어가시면 등록하실 수 있다고합니다.
1회: 함석헌의 일생과 사상을 간단히 소개; 그가 평생을 곧게 산 흐름을 따라
2회: 함석헌의 성장과 주변환경. 그에게 영향을 준 사람과 책과 사상과 사건
3회: 3ㆍ1운동 참여와 오산학교 시절; 삶의 의미를 발견하던 때
4회: 《성서조선》과 독립운동
5회: 나라 잃은 젊은이들에게 주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
6회: 38선을 넘어서, 자유의 세계로
7회:《말씀》과 자기성찰, 참종교
8회: 새나라와 새교육
9회: ‘생각하는 사람이라야 산다’
10회: 인간혁명과 생활철학
11회: 『뜻으로 본 한국역사』가 가진 의미
12회: 민주주의와 전체주의 사이에서
13회: 《씨알의 소리》와 참사람
14회: 평화의 세계를 향하여
평소 저희 단체에 애정이 남다르셨던 허건영 선생님께서
회비를 인상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대전의 환경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겠습니다^^
대전시에서 진행한 옥상텃밭 심사를 함께 진행하시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회원가입 감사드리며,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한숭동 회원님과 이강호 회원님이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식구가 되셨습니다.
두분은 2014년 정기총회에 참석하시면서 가입을 하셨습니다.
회원가입을 감사드리고, 행사에서 더욱 자주 뵙겠습니다^^
사무실 방문하셨다가 회원가입하셨습니다.
갈등조정, 관계개선 등을 위한 활동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환경연합에서도 좋은 활동 함께 하시길 기대합니다.
환영합니다.
지난 2월 1일 첫째를 출산하셨습니다.
물론 사모님이 낳으신거구요.
예쁜 딸이라고 하시네요.
아이 잘 키우시고, 늘 건강한 가정되시기를 바랍니다.
세째를 출산하셨다고 뒤늦게 알려주셨습니다.
벌써 5개월째라고 하시네요.
올해는 환경연합과 많은 행사 같이 하시겠다고 다짐도 해주셨습니다.
좋은 행사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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