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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청주시의 거짓말 감사원 공문으로 확인!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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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청주시의 거짓말 감사원 공문으로 확인! (6.20)

익명 (미확인) | 화, 2017/06/20- 16:14

청주시의 거짓말 감사원 공문으로 확인!

– 거짓 감사원 감사 주장, 갑작스런 명예퇴직 신청, 청주시는 감춰야할게 그렇게도 많나! –

ES청원 특혜 의혹과 관련하여 청주시가 감사원으로부터 감사를 받았다는 주장이 거짓으로 최종 확인됐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지난 6월 5일 감사원으로 보낸 ‘청주시의 ES청원 특혜의혹 관련 감사원 감사결과 확인요청(청주충북 17-161)’ 공문에 대한 감사원의 회신으로 확인되었다.

감사원은 ‘감사결과 확인요청에 대한 회신’ 공문(특별조사국제1과-286) 에서 “2016년 9월 청주시의 ES청원 소유 폐기물소각장 부지 매입 특혜의혹 관련 언론보도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같은 해 9.21. 청주시 상설감사장에서 관련 담당자들을 면담한 결과, 당시 위 소각장 부지 매입이 중단된 것을 확인하고 감사할 실익이 없어 감사를 진행하지 않았음을 알려 드립니다.”라고 회신하였다.

결국 감사원의 공식적인 입장으로도 청주시에 대한 감사가 진행되지 않았음이 확인되었다. 그런데 청주시는 여전히 감사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감사원에 감사결과 확인요청 공문을 보내면서 같은 날 청주시에도 확인요청 공문(청주충북 17-162)을 보냈다. 그리고 청주시는 68일 회신 공문에서 “2016. 9. 21. 우리시를 방문한 감사원 특별조사국으로부터 ES청원(청주) 소각장 및 매립장 사업계획 적합통보 행정처리 과정 등에 대하여 감사(조사)를 받은 사실이 있음을 회신합니다.”라고 끝까지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때는 이미 6월 7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의 기자회견으로 많은 언론사에서 감사원에 직접 확인하여 감사가 진행되지 않았다는 확인 보도가 나온 후다.

감사를 하지 않았다고 감사원이 시민단체 뿐 아니라 언론에까지 확인을 해주었음에도 청주시는 왜 계속 감사를 받았다고 주장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결국, 시민단체가 추진하는 주민감사를 무력화하기 위한 이유 빼고 다른 이유를 생각하기 어렵다.

결국 제2쓰레기매립장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과 비상식적인 행정처리 등은 주민감사를 통해서 밝혀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청주시가 정말 아무런 잘못이나 특혜가 없다면 주민감사에 성실히 임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청주시의 아무런 문제없다는 주장과는 달리 ‘청주시와 해당업체 간에 특혜가 있구나’라고 생각할 만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번 감사원 감사를 받았다는 거짓 주장의 당사자인 현 청주시 환경관리본부장이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2쓰레기매립장 선정 논의 당시 환경관리본부장(2014~2015)이었던 현 도시개발사업단장도 갑자기 명예퇴직을 신청한 것이다. 특히 도시개발사업단장은 청주시와 ES청주, ES청원의 또 다른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오창테크노폴리스 조성사업 담당부서의 장이기도 하다. 그런 사람들이 명예퇴직을 하게 되면 주민감사 조사를 받아 사실관계를 확인해 주어야할 주요 책임자들이 사실상 모두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제2쓰레기매립장 뿐 아니라 오창테크노폴리스 조성과 관련하여 청주시는 특정 업체와 특혜 의혹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정작 주민감사가 진행될 경우 주요 조사 대상자가 될 사람들이 갑자기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주민감사를 피하거나 무력화시키기 위한 꼬리 자르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제2쓰레기매립장, 오창테크노폴리스 조성과 관련하여 청주시와 ES청주, ES청원와 어떤 특혜가 있고, 이를 감추기 위한 명예퇴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만약 ES청주, ES청원과 아무런 문제도 없고 특혜도 없다면 두 전현직 본부장은 명예퇴직을 보류하고 책임있게 주민감사에 임해야 할 것이다. 만약 이승훈 청주시장이 명퇴를 수리한다면, 이는 꼬리 자르기를 넘어 사건을 유야무야 덮고 가겠다는 책임회피라고 밖에는 판단할 수 없다.

청주시가 주민들의 신성한 권리인 ‘주민감사’를 무력화시키는 범죄를 저지르지 말기 바란다. 모든 청주시민의 눈과 귀가 여기에 쏠려있다.

2017년 6월 20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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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해체∙제거 공사 모니터링_ 안산경일초등학교, 상록초등학교]
일시 : 2018년 2월 2일(금) 오전 10시
장소 : 경일초등학교, 상록초등학교 내
참여 : 9명(안산환경연합, 학부모, 석면해체∙제거 감리, 시공업체, 학교 측)
내용 : 2017년 겨울방학 중 석면제거 대상인 경일초등학교, 상록초등학교에 모니터링을 다녀왔습니다!
경일초등학교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석면가루가 건물 밖으로 비산되지 않도록 해체, 제거 공사가 잘 관리되고 있는지, 작업자들의 안전이 보장되고 있는지를 확인했습니다.
먼저 공사안내에 대한 부분과 설비작동과 조사, 분석결과가 학교에 보고되고 있는지 등을 확인했습니다. 대체적으로 매뉴얼이 지켜지고 있었으며, 공사안내가 다소 부족해 추가적으로 공지할 수 있도록요구했습니다.
상록초등학교는 석면해체∙제거가 완료된 후 청소상태 점검 및 폐기물 관리가 잘되었는지 확인했습니다.
또한 상록초등학교는 다른 학교들과 비교했을 때 청소상태가 좋지 않아서 공사마무리 후 추가 모니터링을 할 예정입니다.

금, 2018/02/0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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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2공항 중점사업으로 적극 대응
– 제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열어 올해 사업계획 확정
– 중·장기적 목표설정 및 회원참여확대에 노력할 것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지난 2월 1일(목) 정기총회를 열어 2018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부의 수립으로 긍정적인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지만 국민의 환경권을 보장하고, 국토의 친환경적인 이용을 위한 정책접근에서는 한계를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주체가 되어 추진하는 제주제2공항 건설사업은 제주도의 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완전히 무시하여 강행되는 등 과거정권의 일방주의식 사업방식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다고 봤다. 임기말 원희룡도정 역시 임기 초반 의욕적으로 내세웠던 청정과 공존의 환경보전 정책방향이 급속히 후퇴하고 제주제2공항·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등 극심한 환경파괴를 동반하는 난개발사업들로 도민사회의 논란과 갈등의 폭을 더욱 확대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에 따라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제주도의 환경과 미래세대에 엄청난 악영향이 예상되는 제주제2공항을 막아내기 위한 강력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또한 임기말 원희룡도정의 난개발시도와 환경정책 후퇴를 저지하기 위한 철저한 감시와 대응을 해나가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환경운동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중·장기적 목표와 실행방안을 만들고, 생태주의사회로의 전환을 빠르게 이행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결의했다. 이에 더해 이런 목표들을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제안하여 제주의 환경을 보전하는 토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기로 했다. 또한 회원참여를 확대하는 사업개발, 활동가 역량강화 등을 통해 단체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나가기로 했다.

 부설 전문기관인 (사)제주환경교육센터는 어린이·청소년·성인 대상 환경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는 한편 환경교육센터 설립 11주년을 맞아 새로운 10년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제주환경운동연합 김민선·문상빈 공동의장은 유임이 결정되었다.<끝>

제주환경운동연합(김민선·문상빈)

정기총회보도자료_20180205

월, 2018/02/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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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는 2월 7일부터 환경부인증 교육프로그램 “2018 찾아가는 친환경생활실천 교실” 참여 학교를 모집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제주도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인증제품의 이해를 높이고, 친환경소비생활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에 대해 교육합니다.

 본 교육프로그램 모집대상은 제주도내 초등학교·중학교 총 10개 학교이고 교육일정은 4월~10월까지입니다. 교육은 신청학교에서 진행하며 참가비용은 무료입니다. 교육내용은 “기후변화와 친환경소비”, “탄소발자국과 로컬푸드”, “제주의 친환경 GREEN 에너지”, “쓸모 있는 자원 쓰레기”의 총 4차시로 구성되었습니다.

 신청방법은 제주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jeju.kfem.or.kr) 또는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 블로그(http://blog.naver.com/eco0501)에서 참가신청서(첨부파일)를 다운로드 후작성하여 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본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친환경소비에 대해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여 제주지역의 친환경소비생활 문화를 확산해 가고자 합니다. 이에 제주도내 초등학교·중학교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 다 음 –

1. 모집대상 : 제주도내 초․중․고등학교 총 10개 학교 내외
(초등학생 고학년 및 중학생 1학년)

2. 모집기간 : 2018년 2월 7일 ~ 선착순 마감

3. 교육기간 : 2018년 4월 ~ 10월

4. 교육장소 : 신청학교 해당 교실 및 교육실

5. 참가비용 : 없음

6. 신청방법 :
제주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jeju.kfem.or.kr) 또는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 블로그(http://blog.naver.com/eco0501)에서 참가신청서(첨부파일)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

7. 문의
: 064-759-2160/2161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 강윤희 교육홍보실장)

8. 세부교육프로그램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찾아가는_모집공고문_1

찾아가는_참가신청서_1

수, 2018/02/0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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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정기총회]
일시 : 2018년 2월 7일(수) 오후 6시 30분
장소 : 아리원
참여 : 60여명
내용 : 2018 정기총회가 6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습니다.
총회는 경품추첨을 시작으로 2017년 사업보고와 감사보고, 임원선출안, 2018년 사업계획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새로운 임원으로 김학수 공동의장이 선출됐고, 김유진∙최여희∙최병욱 집행위원이 추가로 위촉되었습니다.
2017년 탈핵활동을 열심히 한 김미숙 회원이 아름다운 회원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는 안산환경운동연합에서 6년 동안 의장으로 활동한 구희현 의장님과,
14년 동안 안산환경운동연합의 활동가로 함께한 전)장옥주 사무국장님이 환경운동연합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십니다!
그동안 환경연합을 위해 애쓰신 두 분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해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였습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의 2018년! 많이 응원해주세요~

화, 2018/02/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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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만들기 모니터링]
일시 : 2018년 2월 8일(목) 오전 9시
장소 : 경일초등학교, 관산초등학교 내
참여 : 6명
경일초등학교, 관산초등학교의 석면 잔재물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두 학교 모두 석면 해체, 제거 공사가 완료된 상태여서 청소상태 점검 및 폐기물 관리가 잘되었는지 확인했습니다.
경일초등학교는 감리확인 전에 모니터링단이 석면텍스 조각을 발견해 시정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관산초등학교는 폐기물에 지정폐기물스티커 부착, 경고 등을 하지 않아서 시정 요구했고 현장에서 스티커 등을 부착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청소상태는 양호하고 매뉴얼을 잘 지키고 있으나 여전히 문제들은 있는 상황이라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향후 최종점검을 위해 개학 전 후속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화, 2018/02/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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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안산환경운동연합 사업계획!

▪ 시민과 함께하는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전환 활동

1. 350캠페인
– 안산시민 350명과 4월~12월까지 매월 도시 온도 측정
– 정기적인 환경교육 진행 및 시민환경실천 유도
– 우리동네 실천활동 캠페인 진행

2. 탈핵·에너지전환활동 
① 탈핵활동
– 캠페인
– 집중기간을 선정해 강연회, 캠페인 등을 전개함으로써 지역 내에서 탈핵에 대한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
② 시민태양광발전소 설치운동
③ 민관협력 및 정책활동

3. 석탄화력발전소 증설계획 폐지 촉구 활동
– 안산의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남동화력발전소의 증설계획을 폐지시키기 위해 인근지역과 연대
– 대시민 홍보활동 및 청원운동 전개
– 시화호 고압송전선로 토론회 개최

▪ 안전한 생활환경 만들기 활동 


1. 미세먼지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배출원관리 뿐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하므로 민관협력과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적극적인 사업대응이 필요

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효적 대책 마련
② 시민참여 방안
  – 시민참여 미세먼지 모니터링
  – 시민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 목표를 설정하고 협의과정 설계
  – 자동차 통행제한구역 시범운영 등
③ 미세먼지 저감, 대응을 위한 민·관 협의체 구성

2. 화학물질관련 활동

①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 및 주민알권리 조례’ 제정 활동
② 조례 이행계획 수립과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 진행 – 경기공동
③ 상시적 팩트체크로 생활화학제품 안전 강화
3. 학교석면철거공사 모니터링 활동
방학기간을 이용해 학교석면철거공사가 진행. 모든 학교의 석면이 철거될 때까지 매년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학교석면의 안전한 해체와 제거를 위한 모니터링 활동 전개

① 교육 : 석면의 위험성과 학교석면철거공사 모니터링 사전 교육
② 모니터링단 운영
  – 교사, 학부모 등 학교구성원과 환경단체 등으로 모니터링단 구성
  – 학교석면의 안전한 해체와 제거를 위한 공사전, 공사중, 공사후 모니터링 및 감시활동
③ 제도개선 활동 : 모니터링 결과보고서 제작 및 교육청에 개선방안 제안

▪ 지속가능한 환경운동! 환경교육!

1. 청소년환경기자단 ‘초록인’ 운영
 · 다양한 주제의 환경교육과 실습, 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스스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본다.
 · 토론을 통해 청소년들 스스로 실천활동을 만들고 진행하도록 유도
 · 일정 : 4월~12월, 월1회 모임을 원칙으로 한다
 · 모집인원 : 총 50명. 기초반(중등반) 30명, 심화반(고등반) 20명
 · 분반을 통해 수준에 맞는 교육 진행
 · 청소년 환경신문 ‘초록인’ 발행
 · 학부모가 참여하는 환경교육 진행
                                                     
2. 청소년 에너지캠프                                                                   
3. 안산환경교육네트워크 활동

▪ 재활용나눔장터 운영


1. 안산문화광장 재활용나눔장터
 · 환경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장터의 환경성을 강화
 · 이벤트를 보완해 볼거리가 있는 장터로 운영
 · 일시 : 월1회, 네번째 토요일(3월~10월, 7월휴장)
 · 장소 : 안산문화광장
 · 프로그램 : 재활용장터, 체험프로그램, 개장공연, 캠페인 등
 · 홍보 : 안산문화광장 내 행사현수막 상시게재
 시청홈피 배너달기
 아파트, 주민센터 등에 포스터 부착
 정기적인 청소년자원봉사자 모집
2. ‘우리동네 재활용나눔장터’ 지원
각 동네 주민조직들에 의해서 동네 특성에 맞게 자발적으로 재활용장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재활용 생활문화가 좀 더 쉽게 시민들에게 전파되도록 한다.

▪ 회원이 힘! 회원사업 및 조직안정화 활동

1. 회원확대사업
① 회원확대기획단 구성

② 회원확대 방안
 · 사업을 통한 회원확대 : 청소년환경기자단, 350캠페인 등으로 매년 20명이상 확대
 · 과거 환경연합 회원이었던 경우를 파악에 회원가입 유도
 · 연중 진행하되, 집중기간을 선정해 그 기간 동안 적극 활동
 · 회원종류 및 후원의 다양화
   – 기존 회원형태 : 매월 회비를 납부하는 회원
   – 회비증액 : 기존회원 회비 증액
   – 1회 후원
   – 활동회원 : 원하는 사업에 직접 활동함으로써 환경연합을 후원
   – 특정사업 후원 : 특정사업에 사업비 후원
   – 기업회원, 평생회원 확대

③ 회원확대·참여 프로그램 운영 ‘안산환경운동연합의 풀꽃이 되어주세요(가칭)’
 · 회원가입 시 꽃씨 증정
 · 신입회원 만남의 날
 · 초록강좌 진행 : 세초록과 연계하여 연 1회이상 진행
 · 회원 생태탐방 1회 진행
2. 회원소모임
① 주부소모임 : 기존의 문자산의 활동과 함께 주부들의 친환경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모임 등으로 재정비.
 · 주요대상 : 문자산 회원, 회원 중 유아·초등생 부모, 기자단·350캠페인 참여자 학부모 등
 · 내용
 – 매월 1회 이상 모임 진행
 – 친환경생활실천 교육 및 체험활동과 함께 교육, 캠페인 등 시민대상 공익활동 전개
② 세초록(세상을 초록으로 물들이다) : 2년동안 운영된 세초록이 소모임인원 확충과 내용보강을 위해 재정비
 · 대상 : 사무국과 기존 세초록 회원 및 전체 회원
 · 내용
 – 매월 1회 환경스터디 진행
 – 스터디 진행시마다 전회원을 대상으로 홍보해 함께 진행
 – 연 1~2회 강사를 섭외해 회원강좌 진행. 회원참여사업과 연계해 진행.

▪ 지방선거대응

– 지방선거 후보들의 환경정책 검증 및 공약협약

화, 2018/02/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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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행은 한반도의 중심인 수도권에 자리잡은 북한산을 오릅니다.

좀처럼 가기 힘든  (심리적으로) 아주 먼 곳이니까  평소 관심이 많았던 분들 신청해 주세요 ~^^

 

 

  • 일    시 : 2월 25일 (일요일) 07:00 ~ 19:00
  • 산행지 :  북한산 – 비봉능선 (해발560m /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 코스난이도 : C급 (산행시간 5~6시간 예상)
  • 코    스 : 진관공원지킴터 – 진관사 – 진관계곡 – 능선 – 사모바위 – 비봉 – 향로봉 – 기자촌지킴터 – 종료 ( 약10km )
  • 집    결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주차장 / 07:00까지
  • 참가비 : 15,000원 ( * 차량운행 대 수와 참여인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준비물 : 도시락, (뜨거운)물, 스틱, 스패츠&아이젠&장갑, 모자, 깔개, 행동식, 접이식 간이 의자, 양말 여유분 등
  • 신    청 : 2월23일(금) 15:00까지,  043-222-2466 / 010-9797-2466(환경연합)  ; 승합차 예약관계로 오후 3시에 신청을 마감합니다
  • 악천후 시 취소될 수 있음, 현지 사정에 따라 코스는 변경 가능합니다

 

  • ‘진관공원 지킴터’ 위치는 지도 좌측 상단부의 북한산119산악구조대 부근입니다.

 

 

< 사모바위 >

 

< 비봉능선에서 북한산 백운대와 인수봉 >

 

< 비봉능선의 아름다운 봉우리들 >

수, 2018/02/1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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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2018 풀꿈자연학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풀꿈자연학교에서는 자연을 보고, 듣고,  직접 피부로 느끼면서 아이들의 생태적 감수성이 자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환경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친구들과 함께 자연에서 뛰놀며 자연의 소중함과 관계의 중요성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자연아, 안녕!” 하고  친구가 되어 봄이 오면 새싹과, 여름이 오면 시냇가의 물고기와 인사를 나눕니다.

개구리와 올챙이 찾기, 찰흙놀이, 숲 속 보물 찾기, 무심천에서 물고기 잡기, 곤충 관찰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 신청방법 – 아래의 신청서를 작성 후 메일이나 팩스로 보내주세요.
                    ( 메일 :  [email protected] / 팩스 : 043-222-2479 )
180218_풀꿈자연학교 신청서
♦ 참가비 입금계좌 <농협 311-01-130682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 문의사항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010-9797-2466(김다솜)으로 전화, 문자

감사합니다^^

 

일, 2018/02/1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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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제2쓰레기매립장, 도시공원일몰제, 미세먼지, 진주산업 다이옥신, 산업단지/택지개발 등의 대규모 개발사업까지…
2017년 청주시의 가장 큰 문제는 무분별한 개발에 따른 환경갈등이었습니다.

2018년 민선 7기를 맞이하여 이런 문제들을 한자리에 펼쳐 놓고 대안을 찾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자체와 의회, 시민사회가 이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이후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떤 것이 바뀌어야하는지, 민선 7기 환경정책은 어때야 하는지 등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수, 2018/02/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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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초록 소모임]
일시 : 2018년 2월 21일(수) 오후 6시30분
장소 : 빈체로
참여 : 5명
내용 : 2018년 세초록 첫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떤 주제로 활동할지 논의하고 세초록 회원을 발굴하기 위해 의견도 모으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올해는 동물복지, 안산의 멸종위기종 지키기를 주제로 활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후 모임에서 안산의 멸종위기종도 탐사하고 유기견 센터 견학 등 논의하여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세초록! 응원해주세요^^

목, 2018/02/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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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전국 대의원대회]
일시 : 2018년 2월 24일(토) 오후 2시 ~ 5시
장소 : 서울 조계사 전통문화예술공연장
참여 : 200여명
내용 : 2018 환경운동연합 전국 대의원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대의원대회에서는 12기 공동대표, 감사 선출과 사무총장, 사무부총장이 임명되었습니다.
중점사업으로는 우리지역 미세먼지 줄이기 운동, 월성 1-4호기 조기폐쇄 운동, 4대강 보 수문 활짝 열기 캠페인을 선정 하였습니다.
또한 탈핵에너지전환의 공동대응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상설위원회로 탈핵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공로패 시상, 우수 활동가•회원 상을 시상하였고, 당진화력발전소 증설반대에 힘써 온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우수 지역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월, 2018/02/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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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목) 오후 7시, 광주환경연합 사무실에서 회원모임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각기 시를 가져와, 낭송하는시간, 감상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광규 시인의  생각의 사이, 복효근 시인의 ‘안개꽃’,  사무엘 울만의 ‘청춘’,  윤보영 시인의 ‘사랑한다, 2월!’, 김소월 시인의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올해는 시낭송 활동외에 명사 초청 강연이나 간담회,  공연활동을 해보자는 계획도 논의하였습니다.

미투 운동으로 드러나고 있는 문화계 인사들의 추악한 모습을 통해, 시나 문학 작품이 사람의 영혼을 치유하고 때로는 위로가 되기도 하는데, 그 작품을 생산한 인사들의 모습에서 실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본연의 모습이 무엇인지, 인간으로서 한계가 많고 한없이 부족한 존재인 우리가, 개개인의 내면 깊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도 생각케 합니다.

함께 서로 돌보아 주고 살펴보지 않으면, 우리안에서 악마를 키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다음 모임은 3월 19일(월)에 있습니다

월, 2018/02/2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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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개발공사 지하수 증산계획 재고하라!
– 지하수는 도민생활의 필수요소, 경제논리로 재단해서 안 돼
– 월 6만3천톤의 증량계획이 아닌 대안책이 우선 고민되어야

 지난 23일 제주도개발공사가 삼다수 증산을 위해 신청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지하수 개발·이용 변경 허가 신청”이 조건부로 제주도 지하수관리위원회를 통과했다. 월 6만3천톤에 이르는 엄청난 양을 추가로 증산한다는 계획에 지하수관리위원회는 별다른 의견 없이 주변조사를 좀 더 할 것을 제시하는 수준에서 이번 계획을 통과시켰다.

 문제는 이와 같은 증산계획이 타당하냐는 것이다. 개발공사는 지하수 증량 신청의 가장 큰 이유를 여름성수기 생산이 수요를 충당하지 못하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비성수기에 제품을 생산해 제고를 맞추려 해보았으나 품질저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불가피하게 지하수 증량을 신청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조치가 없으면 시장점유율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 개발공사의 입장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전제들에는 문제가 있다. 먼저 성수기 수요충당을 위한 논리에는 명확한 문제가 있다. 개발공사는 비성수기에 성수기에 쓸 제품을 미리 만들어두면 품질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품질에 문제가 없게 하는 저온저장시설 등에 대한 대책마련이 전제되고 이것이 해결 불가능할 때 증산신청이 이뤄졌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의 방법은 가장 쉽고 고민이 없는 선택이다. 지하수의 공공적 이용과 관리의 첨병에 서야하는 개발공사의 역할을 과연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인 대목이다.

 게다가 단순한 물량확대 중심의 삼다수 판매전략을 가져가게 된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인 증량을 전제할 수밖에 없다. 물량이외의 다른 전략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공사 경영의 전문성이 떨어짐을 보여준다고 밖에 할 수 없다. 최근 다양한 부가가치의 창출을 위해 대기업과의 상품출시를 공동으로 모색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데 새로운 시장진입과 도전에 전문성과 인력확보가 필요한 대목이다. 삼다수만의 생산량 확대뿐만이 아닌 다양한 시장개척과 상품출시 등도 모색해 볼 수 있는데 이에 대한 노력이 아쉽다.

 그리고 기후변화에 따라 제주도에 봄, 여름 가뭄이 극심해지고 있는데다 작년에는 중산간 마을에 제한급수 조치가 취해지는 등 물 부족현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마당에 제주도공기업인 개발공사가 먼저 이렇게 막대한 양의 지하수를 취수하겠다고 나선 부분은 매우 유감스러운 부분이다. 단순히 매출 1조원대 달성과 시장점유율의 확대를 위해서 지하수 고갈위기에 처해 있는 현재의 시기에 도민의 민감한 정서와 직결된 공공자원인 지하수를 더 뽑아 쓰겠다고 개발공사가 나선다는 것은 공사 설립과 운영 취지에도 맞지 않다.

 제주도의 지하수는 도민생활의 필수공공자원이다. 그렇기에 제주도의 지하수는 생명수라고 불린다. 그만큼 철저한 관리와 보전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삼다수의 시장점유율 보다 지하수의 공공적 관리와 보전이 중요한 것이다. 단순히 경제의 논리로 도민의 삶의 질과 생존의 문제라는 상위 가치를 무너뜨릴 수 없는 일이다.

 현재와 같은 제주 지하수 보전의 위기의 국면에서 제주도가 먼저 해야할 일은 삼다수의 증량신청에 앞서 골프장과 대형 숙박시설 위주의 리조트와 같은 지하수 대량사용자들의 사용량 축소·제한과 철저한 관리대책을 먼저 발표해야 하는 것이다. 골프장과 대형리조트들의 빗물 이용시설을 대폭 확장하도록 권고·강제토록 하고 지하수 과다사용자들에 대해서는 징벌적 과태료와 배상료를 물을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도 뒤따라야 한다.

 따라서 제주도는 개발공사의 지하수 증량신청을 즉각 철회하고, 먼저 지하수 대량이용자들의 사용량 축소·제한과 원수대금 대폭상향 등 엄격한 관리대책을 세우는 등 다른 대안을 모색하길 바란다. 제주도의회 역시 이번 증량행위가 실질적으로 제주도에 미칠 영향이 적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인지하고, 해당 신청을 반려해야 마땅할 것이다. <끝>

2018. 02. 26.

제주환경운동연합(김민선·문상빈)

월, 2018/02/2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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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걷기를 전문으로 하는 소모임인 둘둘(둘레길 둘러볼래)이 2018년 첫번 째 걷기를 공지합니다.
첫번 째 걷기 장소는  진안고원길 14코스입니다.
진안군으로 들어오는 물길을 따라 걷는 코스로 가뿐하게 걸을 수 있는 구간입니다.
봄이 오는 들녁을 느껴보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코스가 길지 않아서 진안읍에서 점심을 먹고 이동하게 하겠습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오픈 공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입니다.
총 신청자는 6명으로 회원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단 신청자가 많을 시에는 최대 10명까지 참여가능합니다.
그리고 되도록 다른 신청자를 배려해 단체 신청자는 인원파악 후 가능여부를 알려드립니다.

일시 : 2018. 3. 3(토)  09:00
장소 : 청주체육관 앞 출발
도착지 : 전북 진안군 진안읍내
총 거리 : 9.2km + 용담호습지생태공원 방문
총 시간 :  4시간
난이도 : 하
준비물 : 물, 등산용 스틱, 간식
일정 :
09:00~11:00 – 인원파악  및 진안읍내 이동
11:00~12:30  – 중식 및  상전면사무소 버스이동
12:30~16:30 –  둘레길 걷기
16:30~17:00 – 휴식 담소
17:00~19:00 –  청주 도착

회비 :  15,000원

참가 신청 방법은 문자 or 전화 주세요~(010-6539-0815- 박현수 / 043-222-2466-환경련)

 

 

월, 2018/02/2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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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제2쓰레기 매립장, 도시공원 일몰제, 미세먼지, 진주산업 다이옥신, 산업단지/택지개발 등의 대규모 개발사업까지, 2017년 청주시의 가장 큰 문제는 무분별한 개발에 따른 갈등이었습니다. 그런데 2018년에도 이 문제들은 모두 유효합니다.

지금까지 개별적으로 논의되고 갈등으로 심화되었던 이런 문제들을 한자리에 펼쳐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보는 자리가 2/26(월) 청주시의회 특별위원회 실에서 있었습니다.

청주시, 청주시의회, 시민사회는 이런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이후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위해서는 어떤 것이 바뀌어야하는지, 민선7기 환경정책은 어때야 하는지 등을 같이 논의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찾는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청주시의 환경문제에 관심있는 기관이나 단체들 그리고 시민분들까지 많이 참석해 주셔서 토론회가 잘 진행되었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오진 못하였지만 중요한 문제들을 한자리에놓고 고민해볼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많은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 환경운동연합 이성우 사무처장님의 사회로 토론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연방희 충북환경운동연합 상임대표님과 이재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님께서 대표인사를 하셨습니다.

△본격적 토론회에 앞서 청주시의회 김용규 의원님께서 한말씀하셨습니다.

△오늘 토론회의 좌장을 맡아주신 이장희 교수님의 말씀과 함께 본격적 토론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장님께서 기조발제인 <환경갈등 해결의 지혜>에 관하여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성우 사무처장님이 미세먼지와, 제2쓰레기매립장 문제에관하여 사례발표해주셨습니다.

△박완희 전 두꺼비친구들 상임이사님 께서는 도시공원 일몰제에 관한 사례발표를 해주셨습니다.

△이병관 충북 경실련 정책국장님께서는 청주시 대규모 개발사업갈등에대한 사례발표를 해주셨습니다.

△사례발표를 듣고계시는 지정토론자분들 이십니다.

△박종을 녹색청주협의회 사무처장님께서는 녹색청주협의회의 기능과 행정의패러다임등 많은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연지민 충청타임즈 기자님께서는 언론적으로 환경갈등문제에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명순 생태교육연구소’터’ 사무국장님께서는 행정에 관해 주로말씀해주셨습니다.

△이선영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님께서는 청주시의 지난 갈등사례에 대하여 말씀해주셨습니다.

△토론회 참석자중 자원정책과장님이 오셔서 제2쓰레기매립장에 대하여 설명도 하셨습니다.

▷이밖에도 많은분들이 여러가지 환경문제 갈등과 개선방안에대해 발언을 해주셨는데,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장님께서는 전국적으로 환경갈등사례를 많이보았는데, 청주시는 기본적으로 환경갈등에 잠재력이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토대로 청주시, 청주시의회, 시민사회가함께 화합하여 민선7기에는 이런 환경갈등을 최소한으로 줄여 살기좋은 청주시가 되기위해 우리모두 노력해야합니다.

 

 

화, 2018/02/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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