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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 1년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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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 1년을 달리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06/20- 15:48

‘한국사회의 새로운 전환’을 기치로 지난해 6월, 출범한 (사)다른백년이 창립 1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사)다른백년은 연구활동을 통한 연구기반 구축,  전문가 칼럼 등을 통한 선도적 의제 제기, 백년포럼과 강연 등을 통한 시민과의 소통 등에 주력해왔습니다.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지 덕분에 이만큼 왔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여기 두 개의 영상이 있습니다. 첫번째 영상은 지난 1년의 활동을 회고하는 내용입니다.

두번째 영상은 지난해 첫 출발하면서 포부를 밝힌 것입니다.  두 영상을 비교해보시면, (사)다른백년이 어디를 향해, 얼마만큼 왔는지 짐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사)다른백년도 쉼없이 전진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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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역공당하고 있는 촛불혁명

촛불혁명의 진로에 중대한 장애가 생겼다. 지난 9월 3일 북의 6차 고강도 핵실험 이후 날로 높아지고 있는 북미-남북 간의 군사적 긴장 탓이다. 촛불혁명에 눌려 숨죽이고 있던 세력들이 이러한 상황을 반기기라도 하듯 아연 활기를 띠고 촛불혁명을 역공하기 시작하고 있다.

필자는 지난 8월 22일자 칼럼에서 촛불혁명은 한반도 양국체제를 통해서 완성될 것이라 했다(링크, “촛불혁명과 한반도 양국체제” http://thetomorrow.kr/archives/5628). 양국체제란 한반도 남북의 두 국가가 서로를 인정하고 평화적으로 공존하는 체제를 말한다. 이러한 상태로 성공적으로 진입하느냐 하지 못하느냐에 촛불혁명의 성패가 달려있다는 뜻이었다.

명제는 흔히 먼저 역순으로 입증되곤 한다. 예를 들어 A는 B를 통해 C로 간다는 명제는 물론 이 명제가 순서대로 진행되었을 때 증명된다. 그러나 흔히 현실에서 이러한 명제의 증명은 먼저 거꾸로 이루어지곤 한다. B를 틀어막았을 때 A가 C로 갈 수 없다는 사실이 먼저 분명해지는 것이다. 촛불혁명(A), 양국체제(B), 촛불혁명의 완성(C) 간의 관계도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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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혁명은 한반도 양국체제를 통해서 완성될 수 있을 것이다.

북의 6차 핵실험 이후의 비상한 위기 상황을 마치 왕가뭄에 단비라도 만난 듯 달갑게 맞이하는 쪽은 촛불혁명 이후 침묵해왔던 냉전대결세력들이다. 그들은 이제 한국이 ‘핵 갑(甲)질의 인질’이 되었고, 북의 ‘남조선 혁명 프로세스’는 현실이 되었다고 흘러간 옛 노래를 다시 틀어대고 있다(9월10일. 류근일, [주간조선]). 통일이 눈앞에 왔다면서 박근혜의 ‘통일대박’ 타령에 장단을 맞추어대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갑자기 곡조를 바꿔 ‘적화통일’이 눈앞에 왔다고 호들갑을 떠는 것이다.

어떻게 하루아침에 그렇게 바뀌나? 북이 그 핵을 다 만들어가는 동안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기 네 차례의 핵실험) 난 몰라라 방관하면서 큰 소리만 쳐왔던 것이 오늘 이 순간 그런 말을 하고 싶어서였나? 대결국면을 강경 일변도로 몰아가 김정은의 주가를 한껏 높혀 준 것이 트럼프라면, 그 결과 만들어진 위기 상황을 가장 즐기는 쪽, 즉 가장 큰 이득을 취하는 쪽은 이 나라의 냉전대결세력이다.

따라서 촛불혁명이 호명했던 ‘적폐세력’이란 바로 그 냉전대결세력이 아닐 수 없다. 그 세력이 한국전쟁 이후 70년 가까이 떵떵거렸던 터전이 남북 간 대결체제였다. 이제 미사일이 날고 죽음의 백조가 뜨고 북미 간 남북 간 긴장이 높아지니 이 세력은 비로소 물 만난 물고기처럼 펄떡이고 있다. 작년 가을 촛불 이후 크게 위축되었던 세력이 다시금 힘을 얻고 있는 것이다. 이 세력이 다시 힘을 얻는 만큼, 촛불혁명 앞의 장애물은 높아져 간다.

따라서 적폐청산이란 결국 냉전대결세력의 청산이다. 촛불이 ‘적폐세력’을 청산대상으로 지목한 이유는 이 세력이 대한민국의 국익에 더 이상 하등의 기여를 하지 못하는 세력이 되었음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한때 이들은 독재는 해도 산업화와 안보에 기여했다고 자임했다. 그러나 이제 알고 보니 이들의 이익은 대한민국의 포괄적 이익에 어느 하나 기여하는 게 없다. 오히려 죄다 거꾸로 서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헬조선을 조장하고 국정을 농단하고 안보상황까지를 오히려 위태롭게 만들어왔다. 통째로 적폐요 민폐다.

 

2. 양국체제는 30년 전 이미 초석 놓여진 것

한반도 양국체제의 정착은 ‘대한민국의 포괄적 이익’과 합치되는 길이다. 그렇다면 이 경로가 한반도 상황에서 구체적인 현실로 조성되기 시작했던 시점을 우선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로써 양국체제로 가려 했던 힘과 그 길을 가로막는 힘의 연원과 성격을 이해하게 된다.

그 시기는 1987년 민주항쟁과 1989-1991년 간의 냉전해체 기간이다. 이 시기는 민주세력 내에서도 분열이 생기지만, 냉전세력 내부에서도 일정한 분열이 생겼던 시기다. 매우 중요한 시점이었다.

우선 87년 민주화 세력은 분열하여(양김 분열) 노태우 정부에 정권을 헌납하는 우를 범했지만, 노태우 정부는 동서냉전종식의 기류 위에서 적극적인 북방정책을 펼쳤다. 남북화해 정책도 펼치기 시작한다. 이것을 두고 ‘3당합당=보수대연합으로 몰아가기 위한 기만책에 불과했다’라 하고 만다면 이는 사태의 절반만을 짚은 것이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줘야 한다. 노태우 정부는 냉전해체의 세계적 흐름에 나름 적극적으로, 민감하게 대응했다. 아울러 이는 87년의 여파가 여전히 컸기 때문에 정권 정통성 확보 차원에서 이러한 기조를 채택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기도 하다.

6월
87년 민주세력의 분열이 없었다면 민주통합정부의 북방정책은 남북의 더 깊은 신뢰 속에 진행되었을 것이고, 유엔동시가입은 필시 양국체제로 결실을 맺었을 것이다. 유엔동시가입 체제란 2국가체제다. (사진: 민주화기념사업회)

이런 배경 위에서 노태우 정부는 집권 초기인 88년부터 7·7 선언을 통해 남북 간 대결노선을 끝낼 것을 제안하게 된다. 한국은 소련, 중국과 관계 개선하고, 북한은 미국, 일본과 관계 개선하는 데 협조할 것이라고까지 했다. 이 역시 단순히 수사적 기만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이었다. 당시 냉전해체기의 대세 속에서는 상당히 실현성 있어 보이는 제안이었다. 실제로 말로만 끝나지 않았다. 그 연장선에서 1991년 9월 남북이 유엔에 회원국으로 동시 가입하고, 그해 12월 남북기본합의서를 교환했다. 이로써 남북이 최초로 두 개의 주권 국가임을 국제적으로 그리고 남북 상호 공식 인정하게 된 것이다.

이 상태가 한반도 양국체제의 시발점이었다. 필자가 주장하는 양국체제는 새로운 무엇이 전혀 아니다. 30년 전인 그 때 이미 초석이 놓여졌다.

양국체제는 여기서 한 발만 더 나가면 되는 것이었다. 한국이 중국, 러시아와 수교한 것처럼 북도 미국, 일본과 수교하고, 남과 북도 두 개의 정상국가로 수교하면 되었다. 남과 북이 먼저 수교하고 이를 발판으로 북과 미국, 일본의 수교를 이끌어가는 수순이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당시까지 남북대화의 상황은 여기까지의 거리가 실제 한 발짝이었다. 진실로 큰 정치를 하는 정치세력, 지도자라면 진보·보수를 떠나, 남과 북을 떠나 이 방향으로 밀고 나갔어야 했다.

바둑을 복기해 보면 결정적 패착 지점이 있다. 87년 민주항쟁을 결국 박근혜 신유신 체제로 귀결된 ‘실패한 바둑’으로 본다면(촛불혁명은 새로운 시작으로 보아야 한다), 그 결정적 패착점들은 무엇이었을까? 두 점, 87년 양김의 분열, 그리고 92년 북방정책의 역전이라고 본다.

87년 분열했던 한 세력이 냉전대결 세력에 합류하여(1990년 YS의 3당 합당) 이후 오히려 북방정책 역전의 주역이 되었다. 92년 대선 국면에서 양김 간의 경쟁이 북방정책, 남북화해정책에 제동을 거는 방향으로 작동했던 것이다. YS는 노태우 정부의 남북화해 기조의 지속이 DJ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을 우려했다. 87년의 패착, 92년의 패착은 이렇게 서로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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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7∙7 선언을 통해 사회주의 국가에 문호를 개방하고, 남북 경제교류가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북한의 연형묵 총리를 만나는 노태우 전 대통령.

 

3. 1국가2체제로는 남북문제 풀리지 않아

만일 87년 민주세력의 분열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민주통합정부의 북방정책은 남북의 더 깊은 신뢰 속에 진행되었을 것이고, 유엔동시가입은 필시 양국체제로 결실을 맺었을 것이다. 유엔동시가입 체제란 2국가체제다. 그것을 사실 그대로 정상화하는 것이 양국체제다. 양국 간 수교가 그 핵심이다. 물론 주요 주변 국가들과의 교차승인이 병행된다. 이러한 상태가 되었다면 북핵 위기가 현재와 같은 정도로 심각해지지도 않았을 것이고, 그 북핵 위기에 오히려 신이라도 난 듯 기세를 올리고 있는 세력도 일찍이 사라졌을 것이다.

혹시 양국체제가 아닌 1국가 2체제(일국양제)와 같은 것은 어떠한가? 그러나 이런 방식은 중국-홍콩처럼 어느 한쪽의 규모와 힘이 압도적으로 클 때나 가능하다. 오늘날도 1국양제를 주창하고 있는 중국은 대만의 유엔가입을 허용하지 않는다.

남북문제는 그런 방식으로 풀리지 않는다. 통일의 지향이 있다면 오히려 이를 깊이 묻어두어야 한다. 그럴수록 통일은 살아난다. 반면 통일을 꺼내놓고 목표로 하면 할수록 통일은 요원해진다. 이러한 기막힌 사정은 이 땅에서 살아본 사람들만이 안다.

한반도 상황에서 당장 1국가 2체제를 하게 된다고 하면 통일을 목전의 목표로 두는 여러 구상들이 뒤섞이기 마련이다. 그러나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30년 전 당시 남북의 상태에서도 통일을 당면한 목표로 하는 것은 무리였다. 만일 그런 방향으로 실제로 진행하려 하였다면 남북 모두에서 거센 후폭풍에 휘말렸을 것이다. 실제로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대북화해 정책이 결국 후폭풍에 휘말려버린 데는 1국양제냐 양국체제냐의 전략 판단이 분명치 못하고 애매했던 이유도 있다. 이제 우리는 분명한 판단을 해야 한다.

물론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기의 상황은 이미 양국체제를 실현시킬 여건이 되지 못했다. 그 이전 87년 이후부터 첫 단추가 잘못 꿰어져 있던 탓이다. 90년 3당합당으로 만들어진 ‘기울어진 운동장’을 돌이키거나 바로잡을 만큼의 힘이 당시의 두 정부에는 없었다. 오직 2016-2017년의 쓰나미와 같은 촛불혁명에 의해서만 가능했다.

이번 촛불혁명 이전에 그럴 수 있었던 역사적 가정은 오직 87년 민주세력이 단합된 힘으로 민주통합정부를 구성했다고 생각했을 때만 가능하다. 그러한 조건 위에서 당시 남북 두 국가가 수교하여 공존하는 양국체제를 정착시키는 데 성공했다면, 한반도는 오늘날의 위태로운 상황과는 비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큰 안정과 번영을 누리고 있을 것이다. 한반도의 남북만이 아니라 미국과 중국의 관계도 더욱 안정된 상태에 있을 것이다.

이 길을 우리는 30년 전에 놓쳤다. 딱 한 걸음을 떼지 못해서 말이다. 양국체제란 전혀 없던 목표를 갑자기 인위적으로 만들어 달성하자는 것이 아니다. 30년 전에 눈앞에서 놓쳤던 기회를 이번에는 꼭 잡아 반드시 이루어내자는 것이다. 미처 떼지 못했던 그 한 걸음을 이제 마저 가자는 것이다.

 

4. 여전히 강고한 촛불의 힘, 남북위기 돌파 동력으로

현재의 상황을 보면 30년 전에 비해 좋아진 점도 있고, 나빠진 점도 있다. 87년 후 30년만의 새로운 범민주항쟁, 즉 촛불혁명은 민주세력의 분열을 허용하지 않았다. 촛불혁명은 촛불정부로 이어졌다. 탄핵찬성-적폐청산으로 모아진 촛불의 동력은 여전히 강하다. 이 단합된 힘을 유지해 갈 때, 촛불혁명은 반드시 완수될 수 있다. 촛불혁명의 내적 동력을 견실하게 유지해가기만 한다면 어려움을 오히려 기회로 반전시킬 계기가 반드시 찾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외적 환경은 30년 전과 비교해 더 좋아졌다고 보기 어렵다. 30년 전에 비해 미국은 중국을 훨씬 더 경계하고 있다. 또 30년 전에 비해 북한은 더 공세적이고 피해의식이 강한 나라가 되었다. 아울러 큰 합리성 위에서 공동보조를 취하기 어려운 정부가 미국에서 집권 중이라는 사실도 우리에게 핸디캡이다. 이런 조건들이 한국의 주도적 역할을 제한하고 있다.

그렇다고 외적 변수가 모두 나빠진 것은 아니다. 30년 전에 비해 세계 상황에 대한 일반의식은 오히려 우호적인 쪽으로 바뀌었다. 이제 과거의 냉전체제, 또는 90년대 미국 일극주의는 확실히 과거의 일이 되었다. 학자들만이 아니라 세계의 일반인들이 그렇게 생각한다. 세계에 벽이 없다. 이제 오히려 미국의 트럼프 지지자나 유럽의 극우파 정도만이 세계에 벽을 새로 세우려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이 자연스럽다거나 보기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세계인들은 많지 않다. 대한민국 국민들도 물론 마찬가지다.

그 중에서도 북미간의 막말 전쟁은 가장 불미스러운 현상에 속한다. 보기 딱할 뿐 아니라, 한반도 남북 모두에 가공할 결과를 가져올 현실적 전쟁 위기를 조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돌출 현상의 원인 해소에 대중적 관심, 세계인의 관심을 모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앞서 말했듯 어려움을 오히려 기회로 반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화, 2017/10/2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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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응학 10,000 서인석 10,000 이상희 10,000 정호영 15,000
(주)엔버스 50,000 김익균 5,000 서정현 5,000 이성숙 10,000 정환도 11,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인국 15,000 서충교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근자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재동 10,000 서현경 5,000 이성철 10,000 조금연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재수 25,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5,000 조남영 10,000
가참희 10,000 김재환 10,000 석승용 10,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기혁 10,000 김재흥 5,000 석연희 5,000 이성희 10,000 조미선 3,000
강기형 10,000 김점숙 10,000 성광진 10,000 이소라 10,000 조미영 15,000
강나원 5,000 김정남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병렬 10,000
강두경 10,000 김정대 10,000 성은희 20,000 이수경 10,000 조선옥 5,000
강만규 10,000 김정래 10,000 성하덕 5,000 이수연 5,000 조성남 5,000
강만식 2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소명수 5,000 이순우 11,000 조성민 11,000
강명희 10,000 김정순 5,000 손규성 10,000 이순우 10,000 조성용 10,000
강문석 10,000 김정아 10,000 손덕환 10,000 이순화 5,500 조성행 5,000
강민정 5,000 김정연 5,000 손문규 10,000 이순희 5,000 조세은 10,000
강민지 5,000 김정훈 8,000 손민우 10,000 이승엽 5,000 조세형 10,000
강병호 10,000 김제선 10,000 손병거 15,000 이승재 10,000 조신행 10,000
강산 2,000 김조년 30,000 송규식 10,000 이승종 5,000 조연길 10,000
강상수 1,000 김종남 22,000 송문섭 10,000 이시희 15,000 조영식 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종남 10,000 송미령 5,000 이신효 5,000 조영탁 1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종필 10,000 송석범 20,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강신관 10,000 김종환 10,000 송석철 10,000 이연옥 10,000 조영호 5,000
강영삼 10,000 김주완 5,000 송양섭 5,000 이영남 11,000 조용준 10,000
강영희 3,000 김주찬 10,000 송우현 10,000 이영섭 10,000 조은경 15,000
강은숙 10,000 김준형 20,000 송유빈 5,000 이용옥 10,000 조은연 50,000
강일 10,000 김진수 15,000 송을석 10,000 이용원 10,000 조정미 10,000
강지원 10,000 김진수 10,000 송인옥 10,000 이용일 20,000 조정선 5,000
강진규 10,000 김진화 22,000 송인준 10,000 이우영 10,000 조정숙 5,000
강철 5,000 김창근 10,000 송정호 15,000 이우현 33,000 조정아 10,000
강태경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준태 5,000 이원배 3,000 조정호 3,000
강현서 10,000 김춘숙 10,000 송중호 10,000 이원표 5,000 조현구 3,000
강현수 10,000 김태준 15,000 송한결 10,000 이원희 5,000 조현승 20,000
강호병 5,000 김택남 10,000 송혜숙 5,000 이은서 5,000 조흥열 10,000
강호석 10,000 김판겸 11,000 송호범 5,000 이은재 10,000 주덕남 3,000
강효숙 13,000 김필동 10,000 신금현 10,000 이인복 11,000 주민정 10,000
강희영 20,000 김필환 11,000 신단오 10,000 이인성 10,000 주양각 10,000
고경완 15,000 김하현 5,000 신동욱 10,000 이인세 11,000 주용진 5,000
고광미 11,000 김향림 5,000 신동윤 5,000 이인희 5,000 주원,원혜옥 10,000
고동수 10,000 김헌식 10,000 신명호 11,000 이재근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동혁 5,000 김현수 5,000 신삼복 13,000 이재면 10,000 지옥향 10,000
고두환 10,000 김현숙 10,000 신숙용 5,000 이재영 10,000 지원종 10,000
고명현 10,000 김현우 5,000 신승호 10,000 이재윤 10,000 지현순 10,000
고병년 30,000 김현정 5,000 신옥균 11,000 이재인 10,000 지희숙 10,000
고상춘 5,000 김형년 10,000 신옥영 10,000 이재진 5,000 진경희 30,000
고연완 20,000 김형돈 33,000 신우석 5,000 이재철 10,000 진미영 5,000
고영득 10,000 김형태 5,000 신유정 10,000 이재호 15,000 진은희 11,000
고영주 15,000 김혜숙 20,000 신정은 5,000 이재희 10,000 차재영 10,000
고은아 30,000 김혜영 10,000 신지연 10,000 이정구 10,000 차진숙 20,000
고은정 16,000 김호근 10,000 신창수 10,000 이정목 10,000 채민성 15,000
고익환 10,000 김호일 10,000 신현섭 11,000 이정수 5,000 채민준 5,000
고종현 10,000 김홍만 20,000 신현숙 10,000 이정은 10,000 채재학 10,000
고철용 5,000 김홍준 5,000 신현정 10,000 이정인 3,000 천수정 5,000
공정욱 10,000 김환 11,000 신현주 5,000 이정임 20,000 천용기 11,000
공정희 5,000 김환욱 1,000 신혜옥 5,000 이정호 10,000 천혜영 5,000
곽경규 10,000 김효경 10,000 심규호 5,000 이정희 10,000 최경옥 10,000
곽성자 10,000 김효순 2,000 심문보 10,000 이제환 10,000 최규관 10,000
곽순자 5,500 김희경 14,000 심원경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규영 10,000
구남실 5,000 김희숙 10,000 심은영 5,000 이종범 11,000 최기안 15,000
구본주 5,000 김희연 10,000 심재광 10,000 이종상 10,000 최라미 20,000
구본학 10,000 김희자 5,000 심재기 5,000 이종찬 10,000 최미정 10,000
구영본 8,000 김희정 10,000 심준홍 11,000 이주황 11,000 최민규 10,000
구윤미 5,000 나미희 10,000 심태영 10,000 이준기 5,000 최봉문 10,000
국현승 10,000 나인순 10,000 안광연 10,000 이준우 33,000 최선영 10,000
권경익 10,000 나종선 10,000 안도현 10,000 이중호 5,000 최성강 1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남상군 5,000 안미영 10,000 이지민 5,000 최성미 5,000
권길중 10,000 남상혁 20,000 안병진 10,000 이지선 1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대홍 10,000 남영미 5,500 안병호 11,000 이지연 15,000 최솔 11,000
권동일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보석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순옥 10,000
권문석 10,000 남정식 5,000 안승민 5,000 이지영 10,000 최승만 10,000
권선술 5,000 남태경 10,000 안승용 20,000 이진국 20,000 최애연 5,000
권선영 10,000 남해 30,000 안옥례 3,000 이진숙 10,000 최영규 10,000
권선필 2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30,000 이진철 5,000 최영미 10,000
권수경 1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헌 30,000 최영은 20,000
권순우 10,000 노현승 10,000 안준성 10,000 이진희 10,000 최영준 10,000
권연우 5,000 대동역 10,000 안지원 5,000 이찬현 5,000 최용희 10,000
권영당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진모 5,000 이창섭 10,000 최유정 10,000
권오운 10,000 도혜선 10,000 안형준 10,000 이창연 10,000 최윤경 5,000
권오원 20,000 동혜경 5,000 양귀영 50,000 이창택 15,000 최윤진 5,000
권주정 10,000 류수경 30,000 양덕석 10,000 이철호 5,000 최윤호 11,000
권진순 10,000 류제정 10,000 양동석 15,000 이춘아 5,000 최윤희 10,000
권채숙 10,000 류지훈 10,000 양동철 10,000 이탁렬 10,000 최은숙 10,000
권채숙 50,000 류지희 5,000 양성주 11,000 이학주 10,000 최정우 30,000
권태용 3,000 류호진 5,000 양승의 10,000 이혁진 5,000 최정필 11,000
권혁범 10,000 모현혜 20,000 양시현 5,000 이현숙 10,000 최정혜 5,000
권효정 5,000 문경원 10,000 양영순 10,000 이현자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기윤, 기훈 10,000 문명성 10,000 양유열 10,000 이현주 11,000 최종진 5,000
길금돈 10,000 문상원 30,000 양준서 5,000 이현주 10,000 최종하 3,000
김건 10,000 문선경 5,000 양창현 10,000 이형륜 3,000 최종현 1,000
김건국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해림 20,000 이혜경 20,000 최지연 5,500
김경구 10,000 문정석 5,000 양혜숙 33,000 이혜교 10,000 최지훈 10,000
김경린 3,000 문정화 10,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림 5,000 최진경 10,000
김경일 15,000 문창식 5,000 어운선 10,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진수 10,000
김경태 10,000 문현웅 50,000 엄기인 5,000 이홍기 20,000 최진형 10,000
김고은 10,000 민대홍 3,000 연중모 5,000 이효범 10,000 최창우 10,000
김광래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동원 10,000 이효준 15,000 최충식 10,000
김광신 10,000 민병애 15,000 염혜경 11,000 이후찬 5,000 최하영 5,000
김광호 15,000 민병일 10,000 염홍익 10,000 이희순 5,000 최한성 10,000
김광호 10,000 민아강 10,000 오기민 10,000 이희정 20,000 최현진 10,000
김규 10,000 민애식 5,000 오남균 5,000 인주환 10,000 최호택 10,000
김규열 10,000 민완기 10,000 오다연 10,000 임가은 5,000 최화영 11,000
김금선 10,000 박갑동 10,000 오명숙 5,000 임경선 10,000 최희재 5,000
김기돈 10,000 박경남 5,000 오성일 5,000 임경숙 10,000 추명구 10,000
김기만 5,000 박경희 10,000 오세열 10,000 임경은 5,000 추민수 10,000
김기정 20,000 박관수 10,000 오세윤 10,000 임규창 15,000 표윤숙 5,000
김기혁 5,000 박나연 5,000 오수환 10,000 임다혜 5,000 하은향 5,000
김나경 15,000 박노동 10,000 오인환 10,000 임동순 10,000 한경이 13,000
김나영 10,000 박미지 10,000 오종섭 10,000 임동진 50,000 한금수 2,000
김낙종 10,000 박민우 5,000 오진희 5,000 임문희 10,000 한단 10,000
김남수 5,000 박병국 20,000 오현균 10,000 임병안 10,000 한대현 5,000
김남원 20,000 박병엽 22,000 오현숙 11,000 임봉빈 10,000 한동희 1,000
김대경 10,000 박병준 10,000 왕영성 20,000 임선미 10,000 한미경 10,000
김대호 10,000 박보민 5,000 우미정 10,000 임성환 5,000 한상효 10,000
김대호 10,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일남 10,000 한수정 5,000
김도균 11,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재무 10,000 한완희 5,000
김도형 10,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재일 10,000 한우리 20,000
김동석 3,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재한 10,000 한윤희 10,000
김동휘 5,000 박성오 10,000 유나경 10,000 임재화 33,000 한은규 10,000
김동희 5,000 박성준 11,000 유나영 10,000 임정희 5,000 한일수 5,000
김래원 15,000 박성철 5,000 유병로 33,000 임준 5,000 한일수 20,000
김만구 10,000 박소영 3,000 유병선 10,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종구 10,000
김명관 10,000 박소현 10,000 유봉재 10,000 임철희 10,000 한주동 20,000
김명숙 5,000 박소희 10,000 유성권 10,000 임혜숙 10,000 한지수 5,000
김무단이 5,000 박수경 10,000 유성미 10,000 임홍렬 10,000 한진숙 10,000
김문숙 10,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5,500 임효인 10,000 한추순 10,000
김미란 5,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10,000 임훈란 5,000 함두배 10,000
김미령 5,000 박영성 10,000 유재성 10,000 임희동 6,000 허건영 15,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주환 10,000 장대희 5,000 허재영 30,000
김미숙 5,000 박영순 3,000 유지연 10,000 장미희 5,000 홍석영 1,000
김미순 5,000 박영실 10,000 유진수 15,000 장서은 10,000 홍석진 5,000
김미양 10,000 박영주 5,000 유진아 3,000 장수명 10,000 홍석하 10,000
김미용 5,000 박원만 10,000 유현미 50,000 장수찬 40,000 홍선주 5,000
김민석 10,000 박은숙 10,000 유현화 10,000 장순식 10,000 홍성규 30,000
김민수 10,000 박은호 11,000 윤기석 20,000 장용철 10,000 홍성옥 10,000
김민지 3,000 박은희 5,000 윤병길 10,000 장재완 10,000 홍연숙 10,000
김방룡 10,000 박익규 10,000 윤석길 10,000 장종태 10,000 홍종규 5,000
김병익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장창수 10,000 홍종호 10,000
김병익 10,000 박인천 10,000 윤승일 10,000 장태선 10,000 홍혜련 5,000
김병호 30,000 박재묵 30,000 윤여영 10,000 전계준 22,000 황덕수 10,000
김병호 10,000 박재희 5,000 윤여진 10,000 전광정 10,000 황만하 10,000
김보라 3,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20,000 전난희 10,000 황명진 30,000
김보람 10,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대식 10,000 황부월 20,000
김보수 3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병술 10,000 황상철 10,000
김보혜 15,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봉석 10,000 황성미 5,000
김봉구 10,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상인 10,000 황수영 3,000
김삼주 5,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수경 5,000 황숙경 10,000
김상규 10,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양 15,000 황순하 10,000
김상규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양혜 20,000 황승미 5,000
김상기 10,000 박지숙 10,000 이강순 10,000 전영훈 10,000 황인성 10,000
김상기 5,000 박지우 5,500 이강욱 20,000 전재현 10,000 황인준 5,000
김서룡 10,000 박지현 3,000 이강혁 5,000 전찬선 10,000 황인호 10,000
김서준 3,000 박진수 10,000 이건희 15,000 전찬식 10,000 황재학 10,000
김석진 10,000 박진숙 10,000 이경남 5,000 전청청 10,000 황호경 5,000
김선미 33,000 박진희 11,000 이경민 10,000 전태일 11,000
김선아 10,000 박진희 30,000 이경선 6,000 전향미 10,000
김선옥 15,000 박찬억 5,000 이경숙 10,000 전현영 10,000
김선진 5,000 박찬인 11,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희선 5,000
김선태 20,000 박천환 20,000 이경희 5,000 정강환 10,000
김선태 5,000 박태규 10,000 이관근 10,000 정경석 20,000
김선호 10,000 박필우 10,000 이관목 10,000 정관수 30,000
김선화 11,000 박학준 5,000 이광원 5,000 정권영 10,000
김성림 11,000 박해인 5,000 이광진 10,000 정나현 20,000
김성필 20,000 박혜영 20,000 이규봉 30,000 정낙찬 10,000
김성훈 10,000 박희조 10,000 이규호 5,000 정덕영 11,000
김성흠 3,000 반범환 10,000 이규홍 10,000 정문권 10,000
김세정 30,000 방미나 5,000 이근범 5,000 정미숙 20,000
김소영 15,000 방석배 10,000 이근용 5,000 정미예 10,000
김수선 10,000 방수만 10,000 이기열 30,000 정범희 5,000
김수익 10,000 방승옥 10,000 이기영 10,000 정복희 20,000
김수진 10,000 배근영 10,000 이기훈 30,000 정봉연 10,000
김수현 10,000 배선진 5,000 이길재 10,000 정부금 10,000
김숙현 10,000 배영옥 10,000 이남규 15,000 정선관 10,000
김순영 30,000 배익환 10,000 이남효 5,000 정선기 10,000
김승영 5,000 배준형 15,000 이다솜 1,000 정세영 3,000
김승영 15,000 배진주 1,000 이다현 10,000 정승기 10,000
김승호 10,000 백경주 10,000 이동명 10,000 정연정 12,000
김신호 10,000 백대윤 30,000 이동선 10,000 정연택 20,000
김연국 10,000 백순미 20,000 이동오 5,000 정연희 10,000
김영관 10,000 백승미 10,000 이동하 10,000 정오용 10,000
김영석 5,000 백승순 10,000 이두진 10,000 정완숙 10,000
김영석 10,000 백승호 5,000 이명선 10,000 정용광 10,000
김영순 5,000 백영택 10,000 이명희 15,000 정우연 11,000
김영주 10,000 백운희 15,000 이모성 10,000 정우혁 10,000
김영호 10,000 백인환 10,000 이무경 10,000 정윤경 10,000
김영화 5,000 백정혜 5,000 이문희 10,000 정은희 5,000
김용권 10,000 백종하 10,000 이미경 10,000 정은희 10,000
김용동 10,000 백종호 5,000 이미라 15,000 정장호 10,000
김용래 15,000 변승섭 5,000 이미선 5,000 정재원 5,000
김용분 33,000 변영실 10,000 이미순 10,000 정재필 10,000
김용원 5,000 변영철 5,000 이미영 50,000 정종혁 5,000
김용철 10,000 사과나무 10,000 이범진 10,000 정지현 10,000
김운석 5,000 서광필 11,000 이범희 11,000 정진명 10,000
김유라 3,000 서만영 5,000 이병호 10,000 정진영 20,000
김유중 10,000 서명길 10,000 이봉락 5,000 정창원 10,000
김유진 5,000 서성희 5,000 이상구 10,000 정천귀 35,000
김윤성 10,000 서영석 10,000 이상명 30,000 정청숙 15,000
김은미 5,000 서예화 5,000 이상미 5,000 정태호 10,000
김은석 3,000 서용옥 5,000 이상민 10,000 정필교 10,000
김은정 5,000 서용하 10,000 이상우 30,000 정현우 5,000
김은주 10,000 서원혁 10,000 이상은 10,000 정혜경 10,000
김응병 20,000 서은덕 3,000 이상훈 15,000 정혜원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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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1/2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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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말고는 아무것도 믿을 수 없는 '나쁜 나라'

 

  - 일시 : 12/17(목) 저녁 7시 30분

  - 장소 : 메가박스 제주점(중앙로)

  - 관람료 : 8,000원(감독과의 대화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예매 문의 및 접수 : 064) 723-5004(제주여성인권연대)   

    * 선착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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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12/0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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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에도 희망제작소는 우리 사회의 희망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한 연대, 좋은 일지라. 보편적 복지, 사람의 예쁜 마음, 신뢰와 믿음이 가득한 사회, 상식이 통하는 사회
수, 2015/12/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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