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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파괴범 발레오 강기봉 징역 8개월 선고
노무법인 창조컨설팅과 공모해 노조파괴를 저지른 강기봉 발레오만도(현 발레오전장시스템코리아) 대표이사가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발레오만도가 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지회장 한규업)를 깨기 위해 불법 직장폐쇄를 단행한 지 7년 만이다.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은 6월16일 강기봉 대표이사에게 징역 8월, 발레오만도주식회사에 벌금 오백만 원을 선고했다. 검찰 구형은 징역 1년, 벌금 천만 원이었다. 법원은 강기봉 대표이사에게 실형을 선고했지만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법원은 검찰이 벌금 삼백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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