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7년 6월 소식지

지역

2017년 6월 소식지

익명 (미확인) | 금, 2017/06/16- 14:03

2017년 6월 소식지 로고

2017.6.15. 기자회견 사진

(사진출처:환경운동연합)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대통령 전달 기자회견

전국 338,147명 서명참여 결과 발표

 

작년 10월부터 전국에서 탈핵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한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지를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최종 서명운동 결과 전국에서 338,147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앞서 대선 시기 서명운동의 결과와 요구를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에게 전달하고 이에 대한 약속을 받은 바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후보시절 서명운동본부와 정책협약을 통해 ▲신고리 5,6호기, 삼척/영덕/울진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 및 폐쇄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와 제2원자력연구원 건설 계획 재검토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재검토 및 공론화 재실시 ▲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 및 관련법 제정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 등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본부는 청와대에 최종 서명결과를 전달했습니다.

 

 

* 관련 내용 더 보기

=> [잘가라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최종 서명결과 청와대에 전달 (2017.6.15. 환경운동연합)

http://kfem.or.kr/?p=179589

 

 

————————————————————————————————————

【선언문】


노후핵발전소 폐쇄! 신규핵발전소 확대중단!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선언문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에서 사상 유래 없는 사고가 일어난 지 벌써 몇 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후쿠시마 핵발전소 인근은 아직도 사람이 살 수 없습니다.

 

미국의 쓰리마일, 구 소련의 체르노빌, 일본 후쿠시마까지 반복되는 사고와 방사능 누출, 생태계 파괴로 많은 나라들이 핵발전 정책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많은 핵발전소를 새로 짓고 있으며, 오래되고 낡은 핵발전소의 수명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여기서 나온 많은 양의 고준위 핵폐기물(사용후핵연료)는 핵발전소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또 다른 짐이 되고 있습니다. 대전에선 고준위 핵폐기물을 이용한 연구를 수십 년째 진행했으나, 인근 주민들은 최근까지 그 사실을 알지 못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선진국들이 핵발전을 버리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정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등 많은 선진국들이 추가 핵발전소 건설을 중단했으며, 핵발전의 종주국이라고 하는 미국, 프랑스에서도 핵발전소 개수는 계속 줄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핵발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더 이상 불안한 핵발전소를 옆에 두고 살 수 없습니다. 10만년 이상 보관해야 하는 핵폐기물을 후손들에게 떠 넘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위와 같은 요구로 국민들의 뜻을 모아 2017년 6월 15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국민의 뜻을 전달합니다. 불안하고 무책임한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을 바꿀 수 있도록 국민들의 큰 뜻을 모아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요구

 

- 신고리5,6호기, 삼척/영덕/울진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하라!

-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하고 폐쇄하라!

- 사용후핵연료 관련 신규 핵시설 건설 철회하라!

-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철회하고, 공론화 재실시하라!

- 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하고, 탈핵에너지전환기본법 제정하라!

-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하라!

 

2017년 6월 15일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본부

 

 

국내외 원전/방사능 소식


* 한반도 지진관측 이래 최대 규모 ’9·12경주 지진’ 백서 발간 (2017.5.18.뉴스1)

…백서는 지진발생 당시 정부와 지자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대응과 지진 이후 조치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5장의 본문과 부록으로 구성했다.

본문에는 우리나라 지진환경과 9·12지진 특성을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하고 정부의 지진 대응과 복구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부록에는 본문에 담지 못한 전문가 의견과 주요 지진피해사례, 보도자료 등 참고자료를 정리했다..

=> http://news1.kr/articles/?2996599

 

 

* 스위스도 원전 퇴출 결정…국민투표에서 58% 찬성 (2017.5.21. 연합뉴스)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21/0200000000AKR20170521072100088.HTML?input=1179m

 

 

* ‘원전 제로’ 대만 활동가 “핵발전 폐기, 실행 빨라야 이득” (2017.6.9. 오마이뉴스)

… 홍선한 대만 녹색공민행동연맹 부총장은 “탈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 대중들의 결심”이라며 대만 ‘원전 제로’ 결정이 가능했던 원동력으로 “시민들의 참여와 의식”을 꼽았다. 홍선한 부총장은 “정치인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정치 상황과 정치적 이익에 따라 변한다”며 “이들의 결심을 이끌어낸 것은 결국 대중들의 지속적인 각성과 용기 있는 행동이었다”고 강조했다.

홍선한 부총장은 또 “핵발전이나 석탄화력발전처럼 일정한 사람들의 희생을 요구하는 에너지가 아니라 재생 에너지의 길로 가야 한다는 것은 필연적인 흐름”이라며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에 극복할 문제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 방향이 긍정적이라는 것 역시 사실”이라고 말했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2737&CMPT_CD=P0001

 

 

* 국내 첫 핵발전소 고리 1호기 폐쇄…’탈핵 시동’ 걸리나

고리 1호기, 10년 더 연장 가동돼…19일 0시 영구정지 (2017.6.15. 경남도민일보)

=>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40249

 

* [일본] ‘원전사고’ 후쿠시마 소아 갑상선암 급증…당국은 고의 은폐 (2017.6.14. 글로벌이코노믹)

지난 2011년 3월 ‘원전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에 소아 갑상선암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 정부 당국은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누출로 소아 갑상선암이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고의적으로 은폐하고 있다고 재팬 비즈니스 프레스가 13일(현지 시각) 폭로했다…

=> http://www.g-enews.com/view.php?ud=201706141525274577e8b8a793f7_1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 : 탈핵신문)

=> http://www.nonukesnews.kr/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  대전핵단지-광화문

 

탈핵희망!

2013년 6월 6일 고리에서 시작된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는 위험한 핵으로부터 벗어나고, 안전하고 정의로운 탈핵에너지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248일간 4,376km를 도보순례 하며 시민들과 탈핵희망을 나눠 오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대전핵단지에서 광화문까지 온마음을 모아 501.3km, 27일간의 탈핵희망 도보순례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인류와 모든 생명의 생존을 위협하며 함께 공존할 수 없는 위험한 핵발전소와 우리는 결별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후손들과 온 생명에게 온전한 자연을 물려주고자 탈핵희망을 담아 기도하며 걷고자 합니다.

뜨거운 아스팔트 길, 그러나 이 시대 우리가 걸어야 하는 길, 탈핵희망의 길 위로 여러분 한분 한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탈핵순례 공지

 

탈핵순례 공지 웹자보

 

 

<반핵의사회> 2017년 6월 소식지  (<- 파일이름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 됩니다)

 

 

<반핵의사회>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화 02-744-0129      팩스 031-550-112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6년 9월호

다운로드⇒갯벌과 물떼새 260호

수, 2016/08/31- 16:07
179
0

 

 

한일 국제심포지움에 초대합니다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팀과의 한일 국제 심포지움>

‘원전과 건강’ – 일본 후쿠시마와 한국 원전 주변

 

1월 18일 오후3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한일 국제심포지움에 초대합니다.

제목은 “원전과 건강”입니다.

이 심포지움에 발표하시는 후세 선생님은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원장님입니다. 핵사고 이후 후쿠시마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서 뜻있는 의사들이 모금으로 후쿠시마 공동진료소라는 병원을 차렸습니다. 이 병원의 원장이시죠. 작년에 후세 원장을 만났을 때 제가 한 말이 있습니다.

“후쿠시마에서 건강영향이 없다면 원자력은 안전한 겁니다. 후쿠시마 공동진료소는 후쿠시마에서 일어나는 의학적 문제들을 파악해서 전 세계에 알릴 책임이 있습니다 ”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이인데 사실 굉장히 무례한 발언을 한 것이었습니다.

술도 안먹고 이런 부담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후세 원장님은 전혀 화를 내지 않고 오히려 큰 숙제를 받아간다는 표정으로 귀국했었지요.

이후 1년 정도 지난 시점에야 연락이 다시 왔습니다.

후쿠시마의 건강영향에 대해서 발표를 한국에서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발표하실 내용이 궁금합니다.

핵사고가 발생한지 5년이 지나면 주변 사람의 건강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두번째 발표는 저희 반핵의사회 공동대표이자 서울대 보건대학원장이신 백도명 교수님의 발표입니다. 벌써 6년째에 접어드는 우리나라 원전주변 갑상선암 환자들에 대한 논쟁의 일부입니다.

이 문제는 원전주변에서 발생한 갑상선 암환자 600 여 명이 진행하고 있는 집단소송과도 연관되어있습니다.

핵심 논점은 “원전에서 발생한 방사성 물질이 주변주민의 갑상선암 발생에 책임이 있는가?” 입니다.

세번째 발표는 반핵의사회 운영위원이면서 예방의학 전문의인 이홍주 박사의 발표입니다.

후쿠시마 핵사고에서 이른바 “핵사고 관련 사망”을 정리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관을 기대합니다.

반핵의사회 운영위원 김익중 드림

——————————————————————————————–

후쿠시마 진료소팀과 이야기 나누며 저녁식사 하려고 합니다. 함께 하실 분 연락주세요 

* 2017.1.17.(화) 저녁 6:30 명동역 근처

* 2017.1.18.(수) 저녁 6시 국회 근처

* 참가 신청(반핵의사회 김익중 운영위원) : 010-2350-2406

———————————————————————————————

 

 서명 참여 & 공유 부탁드립니다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 서명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 온라인 서명 하기 => https://goo.gl/sdoBsg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노후핵발전소 폐쇄! 신규핵발전소 확대중단!

* 온라인 서명하기 => http://www.goodbyenuke.kr/

국내외 원전 / 방사능 관련 소식

* EBS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하나뿐인 지구’ – “나쁜 원전” 2부작

1부 :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 – 2017.1.6. 방송

2부 : 주인을 찾습니다 – 2017.1.13. 저녁 8:50 방송


2011년 일본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살아남은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2011년 3월 11일, ‘백만분의 일’이라는 확률을 뚫고 발생한 사상 최악의 자연재해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원전 반경 20km 안, 17만 명의 사람들이 우왕좌왕 대피했고 그곳에 수십만 마리의 동물들이 남겨졌다.

‘쓰나미’라는 극한 환경 속에서도 살아남은 동물들의 시련은 계속됐다.

그중 절반은 굶주림으로 목숨을 잃었고, 대부분의 가축은 방사능에 피폭됐다는 이유로 살처분됐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6년. 아직도 사람이 살지 않는 도시에는 ‘백분의 일’의 확률로 살아남은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이 비참한 생을 이어가고 있다.

원전은 인간이 만든 것이다…. (하나뿐인 지구 홈페이지 방송 소개 내용 일부 퍼옴)

 

=> 1부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 방송 다시 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439&lectId=10617619

 

=> 2부 주인을 찾습니다 방송 다시 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439&lectId=10621502

 

* [카드뉴스] ‘후쿠시마 원전’ 옆 마을을 지켰던 마지막 의사 (2017. 1.6. 조선일보)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3&aid=0003244596

 

* 영화 “판도라” 관련 보도

=> 원전전문가도 울면서 본 <판도라> “이 영화 천만 명이 봐야 한다”

<판도라> 박정우 감독과 원전전문가 김익중 교수의 대담① (2016.12.23. 오마이뉴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_w.aspx?CNTN_CD=A0002272497

 

=> 그린피스가 본 [판도라]: 1. 네 가지 현실 : http://1boon.kakao.com/slownews/60627

 

=> [기고] 원전과 판도라(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 2017.1.4.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042046005&amp;code=990304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 : 탈핵신문)

=> http://www.nonukesnews.kr/

 

 

 

  <2016년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 관련 공지>

 

안타깝게도 반핵의사회는 아직 기부금 공제 단체가 아니어서 그동안 납부해주신 회비에 대한

연말정산 기부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지만 ‘경비처리’는 된다고 합니다.

2016년 회비 납부 내역서가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시면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관련 문의 및 내역서 요청 : 010-2807-4317 / [email protected]

 

 

** 탈핵 관련 활동 일정 (시간 되시는 분은 함께 하시어요~)

 

 

☢ 매주 토요일, 민중총궐기 때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부스 운영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2017년 2월까지 서명 받아서 3월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서명 및 주변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 온라인 서명 하러 가기 => https://goo.gl/sdoBsg

 

☢ 전국 탈핵활동가 대회 - ‘2017 탈핵 원년을 선포하다’

- 2017년 1월 20일(금) 오후 1:30~ 21일(토) 낮 12시

대구 가톨릭대학교 인성수련원(경주 보문단지 내)

 

☢ 탈핵희망 서울길 순례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2017. 1. 21.(토) 오후 2시 / 광화문 비각 앞(광화문역 4번 출구)

* 교보문고-조계사-인사동-명동성당-을지로입구역-보신각(약 3.4km)

* 준비물 : 마실 물, 따뜻한 옷

* 문의 : 010-7103-8241 (조현철 신부)

02-3276-7708(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

 

☢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판결 선고

– 2017년 2월 7일

2015년 2월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날치기 승인된 월성1호기 수명연장에 대한 무효소송으로, 2,166명의 원고가 모여 2015년 5월 18일 소장을 접수하고 지난 1월 4일까지 총 12번의 재판이 열렸습니다.소송에 참여해주신 원고분들, 그동안 고생해주신 변호사님들, 활동가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2월 7일, 승소 판결이 나길 바랍니다.

 

아래 파일명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 됩니다.
토, 2017/01/14- 00:41
178
0

표지를 클릭하면 e-Book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No.133)_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Contents

사립문
02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따뜻한 만남을 기대하며
_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기획 1  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04  나눔과 평등을 꿈꾸며 딸들에게희망을!

기획 2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06  담담하게, 당당하게 다시서다_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08  유라님의 해복만들기는 계속된다_맘업프로젝트

이슈와 현장
10 반다의 질병 관통기_아픔이 전해준 오해와 깨달음
12 낙태죄 폐지,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건강권

만나고 싶었습니다
14  사회의 아픔에 공감하고 나누는 포스토리지 김성욱 대표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16
  다문화여성들의 친구, 여성재단의 든든한 파트너 성남YWCA

재단소식
18   재단활동  2017년 10~12월
20   기부자명단 2017년 10~12월
22   수입과 지출 2017년 1~12월

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 No.133 발행인 이혜경 이사장 기획편집 나눔기획팀 발행일 2017년 12월30일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주소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월, 2018/01/15- 13:03
173
0
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호모 액티비스트 Homo Activist — 윤상훈 p.2 녹색칼럼 — 기억할게! — 박그림 p.4 기획...
수, 2017/11/22- 12:46
169
0

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7년 5월호

다운로드⇒갯벌과 물떼새 268호

월, 2017/05/01- 10:35
16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