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재벌개혁, 현대기아차 노조파괴·노무관리 적폐청산부터”
현대기아자동차그룹사(아래 그룹사) 금속노조 17개 지부·지회와 현대기아차그룹(아래 현대기아차)의 노조파괴, 불법파견으로 고통받는 노조 조합원들이 현대차에 ‘악질 노무정책을 전면개혁하라’고 촉구했다. 노조는 ‘현대기아차그룹 노무정책 전면개혁 투쟁주간’ 마지막 날인 6월14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그룹 본사 앞에서 ‘불법파견, 노조파괴 범죄 중단, 재벌 노무정책 전면개혁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 그룹사 17개 지부·지회 간부, 조합원과 유성기업지회, 동진지회,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등 5백여 명이 참석했다. 김상구 노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