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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더블프로젝트 FACE to FISH 시즌2,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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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더블프로젝트 FACE to FISH 시즌2, 함께 응원해주세요!

익명 (미확인) | 수, 2017/06/14- 14:15

해피빈 더블프로젝트 6월의 모금함으로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시즌2’가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해 가열차게 달려온 FACE to FISH는 여러분의 응원을 통해, 화장품법과 약사법 개정을 이끌어내었는데요.

올해 더 많은 미세 플라스틱을 규제하기 위해 시즌2가 달리고자 합니다.

내가 기부한만큼 해피빈도 기부하는 더블프로젝트에  여러분의 콩을 모아주세요!

해피빈 더블프로젝트 바로가기 ▶ http://bit.ly/facetofish2

해피빈-통이미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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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가을 ’두근두근 신입회원의 날’     하루도...
금, 2015/10/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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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자 회 견 자 료

월성1호기 수명연장허가무효 국민소송 첫 재판 / 기자회견 및 재판참관

2015년 10월 2일 금요일 서울행정법원(양재동)

[기자회견]

10.2(금) 오후 2시 30분 서울행정법원 앞

* 발언 (사회: 안재훈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사무국장)

① 소송 대리인단 : 이정일 변호사(민변 환경보건위/환경법률센터)

② 경주 월성원전 인근 주민 : 황분희

③ 시민 : 최경숙 차일드세이브 대표

[재판참관]

10.2(금) 오후 3시 10분 서울행정법원 B208호 법정

재판 종료 후 소송브리핑 및 소감나누기

○ 30년 설계수명이 끝난 노후원전 월성1호기 월성1호기의 설비결함에 대하여, 노후원전의 위험성에 대하여 논란이 끊이질 않음에도 지난 2월 27일 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새벽 한시 두 명의 위원이 퇴장한 가운데 월성1호기에 대한 수명연장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습니다.

○ 원전이 위치한 양남면의 주민들은 원전이 내뿜는 방사능 물질인 삼중수소로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수원은 월성1호기의 폐쇄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한 채, 주민수용성에 대한 합의 없이 현재 월성1호기를 재가동 하고 있습니다.

○ 진정 국민 안전을 생각한다면, 무조건적으로 안전하다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더 엄격한 관리기준을 적용하고, 실행해야할 것입니다. 그러나 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을 허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월성1호기는 지난 6월부터 재가동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 지난 5월 18일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서울행정법원에 2167명의 원고, 33명의 대리인단과 함께 월성1호기의 문제점과 수명연장무효사유를 밝혀내고자 원자력안전위원회를 대상으로 ‘월성1호기 수명연장무효 국민소송’의 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재판이 10월 2일 오후 3시 10분, 양재역 서울행정법원B208호 법정에서 열립니다. 이날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월성1호기 수명연장허가 무효를 주장하며 원고들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과 재판 전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재판을 참관할 예정입니다.

주최: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소송 대리인단: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녹색법률센터, 민변 환경보건위,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환경법률센터, 개별변호사 등 총 31인

소송 원고: 2167인

문의: 안재훈 010-3210-0988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사무국장)

*첨부1 원고들의 주장요지

[첨부1] 원고들의 주장요지

이 사건 처분(월성1호기 계속운전변경허가처분, 원고들은 ‘수명연장허가처분’이라고 합니다)은 ① 운영변경허가 심의를 위하여 반드시 제출되어야 할 서류들이 제출되지 않았던 점, ② 운영변경허가 기준을 충족하는지 여부에 대한 심의가 없었던 점, ③ 피고 위원장 이은철과 피고 위원 조성경이 결격사유에 해당하는바 결격자인 위원장이 소집한 회의에서 이 사건 처분이 의결된 점, ④ 결격자인 피고 위원장 이은철과 피고 위원 조성경이 심의 의결에 참여하였던 점, ⑤ 이 사건 처분을 위한 회의 당시 피고 위원 조성경에 대한 기피신청 기각이 위법한 점, ⑥ 이 사건 처분이 심의된 회의 당시 피고 위원들의 심의, 의결권이 침해당한 점, ⑦ 최신기술기준을 반영한 안전성 평가가 누락되었는데도 수명연장을 의결한 점, ⑧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작성시 주민의견수렴절차를 위반한 점, ⑨ 다수호기 동시사고로 인한 방사선환경영향평가를 결여한 점, ⑩ 같은 캔두형 중수로인 월성 2, 3, 4호기에는 갖추고 있으나 월성1호기에는 없는 설비들이 다수인바 안전성 목적 달성이 불가능한 점, ⑪ 피고가 스트레스테스트 실시 결과를 토대로 월성1호기 수명연장을 결정하겠다고 했으면서도 민간검증단의 검증 결과를 반영하지 않아 신뢰보호원칙을 위배한 점 등으로 인하여 위법한 처분으로서,

주위적으로 ①, ②, ③, ④ 사유는 그 하자가 중대․명백하여 무효사유에 해당하고, 예비적으로 나머지 사유들로 인하여 위법하므로 취소되어야 마땅하다는 것이 원고들의 주장요지입니다.

기 자 회 견 문

드디어 오늘,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허가의 무효를 밝혀낼 첫 번째 재판이 열립니다.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올해 4월부터 월성 1호기 수명연장 허가취소 국민소송 원고를 모집하여 총 2,167명의 원고인단과 31인의 변호사로 구성된 대리인단과 함께 지난 5월 18일, 월성1호기 수명연장허가 무효 국민소송 소장을 접수했습니다. 노후원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부실한 심의•심사로 안전과 절차상의 문제를 무시하고 지난 2월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에서 월성1호기 수명연장을 날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한 국민의 움직임이 시작된 순간이었습니다.

월성1호기 수명연장 결정의 취소를 밝히고자 시작된 이 소는, 두 달여간 관련 내용과 법을 검토한 결과, 수명연장 허가 처분이 취소 사유를 넘어서 ‘무효’사유에 해당하는 사건임을 확인했습니다. 수명연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운영변경허가서류’가 제출되지 않았고, 심지어 원안위 의결에 결격자가 참여하기까지 해 행정기관의 정당한 권한 행사라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기자회견 자리에는 절박한 심정으로 첫 재판을 기다려온 ‘월성원전 인접지역 이주대책위’ 주민들이 상경했습니다. 지난달 경주시민들은 ‘월성1호기 폐쇄 주민투표 요구 만인소 운동’을 벌이고 겨우 두 달 만에 총 10,181명의 주민 이름을 담은 장엄한 소를 작성해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이는 지역주민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로서,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결과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경주의 확고한 민의를 보여준 결과였습니다. 오늘 재판은 모든 경주시민들의 바람이 이루어지는 첫 시작으로서 중대한 의미를 가집니다.

그러나 이번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은 경주의 바람에만 국한된 사안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일본 대재앙을 눈앞에서 목격하면서 원전 사고 시 방사능 영향을 입을 수 있는 거리는 반경 250km 이상, 즉 대한민국 전체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전안전에 대한 국민의 불안이 증폭되는 상황에서 정상 가동 중에도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가 다량 배출되는 노후원전 월성1호기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수명연장이라는 이 중대한 사안을 날치기로 통과시킨 것에 분노한 국민들도 원고로서 이 자리에 참여했습니다.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과 2,167명의 원고는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원안위의 수명연장 날치기 허가에 대해 정의로운 법적 심판이 내려지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재판은 그 믿음의 첫 시작으로서 필히 공정하고 현명해야만 할 것이며, 앞으로의 재판을 계속해서 지켜볼 것입니다.

금, 2015/10/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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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렸습니다.  메마른 땅을 단비가 적시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메마른 한국 사회에도 단비가 내려주길 기대해봅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이후 세월호 수원시민공동행동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진실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은 시간의 흐름에 묻혀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달라진 것은 없고,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304명의 죽음, 돌아오지 못한 9명의 미수습자를 기억하고, 진실을 규명하지 않고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관심있는 이들도 줄고, 힘이 빠져있습니다. 무얼 해야할까 고민도 많이 됩니다.
이런 고민, 함께 나눌 때에만 뭔가 달라지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각 지역과 공간에서 어떠한 고민을 갖고 있는지, 어떻게 지내시고 있는지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고민에 부딪혔을 때, 함께 나누고 이야기 할 때에만, 더 나아지고 달라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의 지혜를 모으고, 고민을 모았으면 합니다.

세월호 진실규명과 이후 활동을 위하여 4.16연대와의 간담회를 준비했습니다.
세월호 진실규명과 연대, 안전을 위해 416연대가 출범했습니다. 어떠한 계획과 고민을 갖고 있는지 함께나누고, 지역에서도 어떠한 활동을 할 지에 대해서 함께 의논 해봤으면 합니다.


세월호 참사 504일, 무엇을 할 것인가?
- 진실/안전/연대를 위한 4.16연대와의 간담회

10월 7일 수요일 10시, 수원시의회 세미나실(시청 본관 4층)

* 416연대 활동가와 유가족이 함께 참여합니다.
* 416연대의 현재 상황과 이후 계획, 수원지역 단체들의 고민과 활동방향을 함께 나눕니다.

누구나 오실 수 있는 자리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아래 '공감' 버튼, 페이스북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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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10/0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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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안 토론회

창원 광역시 추진 어떻게 볼 것인가?


행사개요

일시 : 2015년 10월 15일(목) 오후 3시

장소 : 창원시의회 대회의실

주최 :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경남지방자치센터, (가)창원미래연구소


세부 진행계획

- 인사말

- 축 사

- 사 회 : 여영국 의원(창원미래연구소 창립준비위원장)

- 발표 1

  창원 광역시 승격, 왜 필요한가?

  정원식(경남대 행정학과, 창원광역시승격범추진위원회 기획분과위 간사)


- 발표 2

  창원 광역시 승격 지역 전문가 의견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조유묵(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 토론자

  김종대 : 창원시의원

  안소동 : 전)대통령 소속 지방분권 촉진위원회 실무위원

  이윤기 : 마산YMCA 부장


 - 종합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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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10/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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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같이가치 공모사업] 선정 단체 발표


총 16개 단체가 스폰서 사업에 신청하였고, 접수된 신청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 선정되었습니다. 신청 해주신 모든 단체에 지원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바라며,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 사업 명 


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 및 정보공개3.0 사업 -광주비엔날레 재단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예산    


■ 사업 목적 


* 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사업

현재 광주전남지역에서 각 지역별로 자생적 모임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역예산모니터링 활동에 대해 그동안 정보공개와 예산감시 활동 등을 통해 습득한 경험 및 노하우 등을 제공하여 지역내 예산모니터링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


* 정보공개 3.0 사업 - 광주비엔날레 재단 20주년 특별예산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 개정[2014.5.28]에 따라 자치단체의 출연·출자기관이

정보공개대상기관에 해당됨에 따라 과거 비엔날레 재단의 예산에 관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었으나 정보공개대상기관에 해당되지 않아 확인할 수 없었던 비엔날레 관련 예산집행 정보 확인 - 비엔날레 재단 관련 기관 부적절 운영 등 광주시 감사 결과 지적 등 확인(2015.8 광주시 발표)

(2009년 예산 정보 비공개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비엔날레 재단은 정보공개대상기관이 아니라는 이유로 패소 이후 국민권익위의 권고 이후 정보공개법 개정)   


■ 사업내용 

1)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사업

단체의 활동이 주로 정보공개활동과 그 결과물로 확인된 자치단체의 예산 등 행정감시 부분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인데, 광주전남 지역을 활동범위로 하고 있어 특정 사안, 특정 지역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 그 결과 상시적인 감시활동을 모든 분야, 모든 지역에 걸쳐 진행할 수 없는 한계점에 봉착할 수밖에 없었고 그를 타개할 방법으로 지역 내에서 자치단체 행정 등에 관한 관심은 있지만 구체적인 모니터링 방법 등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없었던 지역내 예산 모니터링 활동을 지원하고자 함

자생적으로 지역예산에 관심있는 이들로 구성된 모니터링 활동 구성원들에게 그동안 단체에서 진행했었던 사업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정보공개활동, 예산모니터링 기법 등에 대해 자문 등의 활동과 지원활동 진행예정


2)정보공개 3.0 사업 - 광주비엔날레 재단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예산

정보공개법이 개정되면서 정보공개 3.0으로 정보공개활동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상황에서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비엔날레 재단의 예산 집행을 확인, 특히 1995년부터 시작되어 20주년을 맞은 지난2014년의 경우 20주년 특별전과 국제 학술대회개최예산에 예년보다 20억의 예산을 증액하여 편성·집행하였는데 지난8월 광주시 감사결과 발표에서 광주비엔날레 재단의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파행 등에 대한 부적절 운영 등이 지적되면서 구체적인 내용 확인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음

실제 20억이 증액된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의 예산집행내용을 확인하여 집행 등의 문제 등이 있었는지 여부, 실제로 집행증빙 등은 공개된 바 없는 비엔날레 재단의 예산집행내역을 확인. 예산집행분석보고서 발표 및 문제사항 적발 시 후속조치 진행 - 사법적 조치 검토 등  




※ 지원금은 9월 23일(수) 경에 입금됩니다.

※ 필요서류는 유선으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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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10/0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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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입니다^^

대학생 장학사업 3차 추가모집이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 추가모집임으로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인터뷰에 참석하는 지역 학생들에겐 교통비(시외,고속, 열차비용)가 지급됩니다


3차 추가모집

교통사고 피해가정 대학생 희망장학금 지원사업 


 

 

1. 신청대상

부모님의 교통사고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2년제, 4년제 대학교)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지원 가정을 포함한 최저생계비 150%이내의 가정 

평점 2.0이상

타기관 장학금으로 등록금의 전액을 수혜받은 가정은 제외


2. 선발 일정

서류제출 : 10/16일까지 도착분에 한함(선착순 마감)

1차 선발발표 : 선착순 마감후 발표예정 

선발인터뷰 : 10/17일(토)

최종 선발 : 10/26일(월)

* 상기 일정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3. 지원금액 

최대 200만원 


4. 제출서류

 

① 장학금 신청서 

② 장학금 활용계획서 

③ 주민등록등본 

④ 증명서류 (택1) 

      - 수급자 가정 : 기초생활 수급자 증명서 

       - 차상위 가정 및 기타가정 

           : 한부모가정 증명서, 차상위 계층 증명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건강보험료 산정소득내역서, 재산세 납부 증명서 중 택1

⑤ 교통사고 사실 확인 증명서류 (택1)

     교통사고 사실 확인원, 보험금 지급 확인서, 사망진단서, 사고당시 최초 진료기록부 중 택1

⑥ 재학증명서

⑦ 성적증명서 

⑧ 등록금 영수증 

⑨ 장학금 수혜(미수혜) 확인서 (발급처 : 각 학교) 

⑩ 장학생 명의의 통장사본  

* 개인정보수집 금지에 따라 모든 서류의 주민번호 뒷자리는 지운 후 제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5. 제출방법 

우편접수 (등기접수, 10월 16일 도착분에 한하며 선착순 마감) 

접수처 : 우) 03969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26길 39 (성산동) 나루 4층 녹색교통 앞 


6. 문의처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담당자 

전화 02-744-4855 팩스 02-744-4844 

이메일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www.greentransport.org 

신청서 양식 ▼

2015_대학장학금_신청서_장학금활용계획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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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10/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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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 이미지 내려 받는 곳  https://goo.gl/GbdNVl 설악산 케이블카 소식을 들은 얼레지 회원님이 산양 만들기 작업을 제안하셨습니다. 설악산에서 살고...
토, 2015/10/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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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교통사고 유자녀 대학생 장학사업 1차 서류심사 선발자 발표!

 

[교통사고 유자녀 대학생 장학생 선발자] - 1차

- 김서영, 안재영, 염두환, 오동연, 유새날, 윤서희, 윤여진, 이만열, 이세진, 장예은, 정선영, 정성아 (총 12명)

※ 3차 추가 모집 대상자는 선착순 마감 되는대로 최종 공지 올라갈 예정입니다.

 

선발 인터뷰 안내

1. 일시 : 10/17(토) 14:00~16:00

2. 장소 : 용산역 3회의실(용산역 4층)

3. 진행방식

  - 3분스피치(자유양식, 간단한 자기소개 후 장학금 활용계획, 장학금 지원 필요성, 장래 계획 등 발표)

  - 질의응답 시간

  * 스피치 관련 컴퓨터, 빔 준비 예정입니다. 다른 문의 사항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지역 학생들은 교통비 지급 됩니다. 교통비 관련 영수증은 당일 제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영수증 미 제출 시 교통비 지급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문의 : 담당자 박정영 (02-744-4855, 070-8260-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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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10/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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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yd1111_fund

ydyd1111_fund 11월 11일 영덕핵발전소 주민투표를 지지하는 광고 캠페인을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기간: 10월 31일까지 참여방법: ARS 060-701-0011(1통 3,000원)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502-479104 환경운동연합 참여신청: http://me2.do/GfjyaTXC *참여자와 단체 이름으로 광고를 게재할 예정입니다. (참여신청에 정보를 입력해주셔야 광고에 이름을 넣을 수 있습니다.)
월, 2015/10/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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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주민투표 지원 3차 서명버스>
10월 17~18일(1박 2일)

서울출발: 10월 17일(토) 오전 8시 30분 대한문 앞
영덕출발: 10월 18일(일) 오후 1시
참가비: 3만원(숙식제공)
준비물: 개인침낭
<영덕주민투표 지지 전국집중행동>
11월 11일 주민투표성사 4만 군민궐기대회

일시: 10월 24일(토) 오후 2시
장소: 영덕 신라약국 앞
*주최: 영덕핵발전소유치찬반주민투표추진위원회(054-733-5898)

서울출발: 10월 24일(토) 오전 8시 30분 대한문 앞
영덕출발: 저녁 6시(예정)
참가비: 3만원

참가문의: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사무국(010-3210-0988)
참가신청: 구글양식 주소
참가비 입금 및 후원: 우리은행 1005 502 479104 환경운동연합

참가신청:  http://me2.do/I5PfLreG

월, 2015/10/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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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지난시간 후끈후끈 했던 열기에 이어, 이제 조금은 덜 수줍고 어색한 기분으로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두번째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10/8(목)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주제로 김신효정님과 소란님을 발화자로 모시고 이야기 나눈 시간, 짧게 들려들요 홍홍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요번주 부터는 헌 옷을 가져와 실로 만들어 뜨개질을 시작했어요. 안 입는 옷, 촌시러워 보여 입기 싫어지는 옷 담주에 들고와요들.

#발화1 <우리의 식량주권은 어디로?>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토종종자, 식량주권, 먹거리 이슈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의 활동과 ‘토종쌀지키기’를 주제로 논문을 쓰면서 농산물, 먹거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전에는 성매매 여성들에 대한 연구와 활동을 했었다. 기존의 노동자본 등 사회자본이 없어 대안적인 삶을 다시 성매매로 돌아가는 언니들을 보면서 노동이나 대안운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토종 농사를 하는 할매들과 토종종자 이야기

대대로 내려온 제주의 토종 메밀을 심고 있는 할머니, 경북 산골마을 6.25 전쟁이 일어났는지 조차 모르는 깊은 산골에서 쭉 지어온 토종농사를 지어온 할머니,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삶과 지역의 환경에 맞는 지혜를 이용해 농사를 지으시는 할머니. 토종농사는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계절 밥상에 오르기 위해 지어져 왔다. 토종종자를 지키고 계신 할머니들을 만나면서 희망에 부풀었다. 하나하나의 작물이 너무나 귀중하게 느껴졌고, 당시에는 도시와 시골의 경계를 넘어서며 계속 먹거리 희망을 이야기했었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GMO와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그리고 도시에서 불가능한 건강한 집밥

최근 박근혜 정부 들어오면서 쌀시장이 개방되었고, 세계 2위의 자유무역협정도 진행중이다. 한국은 식용 GMO 수입 1위국이다. 많은 양이 동물 사료용으로 사용되며, 가공은 합법이라 식용유, 맥주, 과자, 모든 것에 GMO가 포함된다. 현재는 중국 농산물도 한국과 가격차이가 점점 없어져 수입산 농산물을 소비자는 더 많이 찾게 된다. 수입농산물을 싸게 먹는게 뭐가 문제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회 구조에는 가난한 사람일 수록 더 질이 나쁜 먹거리에 노출되게 된다. TV에서는 멋진 남성 쉐프들이 화려한 먹거리를 만들지만, 현실에서는 젊은이들은 편의점 삼각김밥이나 도시락으로 식사를 떼우기 다반수이다.

식량주권과 페미니즘 – 그리고 에코페미니즘

지금 농사를 짓는 사람들의 인구구성 중 여성농민은 50%이상이다. 토종씨앗을 지켜온 농민의 대부분도 여성인데 이는 여성의 전통적인 가사노동과 연관이 있다. 씨앗을 지키는 일은 씨앗의 종류에 따라 매우 다르다. 어떤 씨앗은 화덕에 매달아야 하고, 어떤 씨앗은 새가 먹지 않게 하기 위해 창고에 넣기도 해야 했기 때문이다. 일상의 여성노동 측면 뿐 아니라 산업화 과정에서 여성운동은 노동자들이 음식 노동으로부터 벗어나길 요구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페미니즘이 원했던 것이 과연 GMO 식품, 패스트푸드를 먹는 것이었을까? 이런 문제인식에서 에코페미니즘은 다른 말 걸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으로써 화폐가치로만 평가할 수 없는 어떤 것에 대해 우리는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변화는 ‘우리의 공간을 계속 늘리는 것’에서 시작

작년에 인도네시아를 여행하며 반다나시바와 동행한 적이 있다. 그 때 과연 이런 망해가는 세상에서 어떤 변화가 가능할까를 물었었는데 반다나시바의 답변이 인상깊었다. 변화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거나, 혁명으로만 표출되지 않는다. 우리의 공간을 계속 늘려가고 다양한 방식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대안적인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TPP가 뭐라던, 당장 집 앞 텃밭에 토종씨앗을 하나 심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 하는 것, 동시에 정치적/정책적 변화에도 관심을 두는 것. 밥상이 흔들리는 것은 어쩌면 우리 삶 전체가 흔들리는 일이다. 언론에 잘 드러나지 않는 먹거리와 관련한 활동에 여러가지 힘을 모아내야 하는 시기가 아닐가.

#발화2 <귀농귀촌하면 정말 자급적인 삶이 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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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식에 대한 키워드 : 시골, 대안, 청년, 공동체, 다양성, 지속가능성, 네트워크

결혼을 하고 싶은 농촌 총각, 억대 농부가 되고 싶다는 농부, 생태적으로 살고 싶은 부부. 시골살이에 대한 서로 다른 경험과 기대가 우리 안에 있다. 우리가 살고 싶은 것은 어떤 모습인지 고민하는 자리로 명랑시대는 출발했다. 처음에는 ㄱ청년귀농귀촌을 하자고 모였고, 귀농귀촌과 관련한 단체들과 함께 고민을 하면서 모임 형태로 시작했다. 이미 귀농한, 귀농하고 싶은, 실패한, 들락날락하는 청년들이 모여 어떤 것이 우리를 실패하게 하는가, 우리가 가진 시골 판타지는 무엇이었는지 이야기 나누는 자리가 필요했다. 시골 어르신들이 시골에 ‘필요’하다고 말하는 청년은 ‘노동력’으로써 이해된다. 정작 대안적인 삶을 꿈꾸는 청년은 시골에 땅 한 평 살수 없는 형편인데 농촌은 농촌대로 농가수익이 제대로 나지 않는 구조이다. 청년들이 농사를 지어서 자립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우리는 그냥 시골살이를 하고 있다. 농사 뿐만이 아니라 다양하게 사는것, 여러가지 청년, 공동체 네트워크를 유지하면서 원 없이 놀고 또 고민을 나누는 것. 지금은 그것이 필요한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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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하는 청년- 귀농귀촌 재수생, 삼수생, 실패자

청년들은 유목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시골에서 이런 청년의 특성은 성실하지 못한 것으로 비춰진다. 귀농귀촌을 2번, 3번 시도한 청년들을 농담삼아 재수생, 삼수생이라 부른다. 하지만 실패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아직 맞지 않는 것이다. 청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도 하다. 우리 안에 있는 다양성을 드러내는 것, 네트워크의 힘을 잘 유지하는 것,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가지가 가능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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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시골살이

군수는 애를 일곱 나으면 집을 준다며 귀농을 홍보한다. 이런 관점은 시골에 특히 비혼 여성이 내려갈 때 비일비재하게 일어 날 수 있는 일을 잘 보여준다. 결혼을 적극 권장하는 문화 뿐 아니라, 시골에서 혼자 사는 여성들은 여러가지 고충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같이 귀농하고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 청년도 마찬가지이다. 동네일도 많이 시키지만, 동시에 외부에서 온 위험인자로 인식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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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화자가 던진 질문들을 안고 그룹별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집밥 미디어의 한계, 집밥 페미니즘의 가능성, ‘시골’이란 대안을 꿈꾸기 전의 ‘판타지’, 시골에서 현실과 부딪혔을 때의 어려움과 걱정이 존재, 생태적인 삶, 여유로운 삶, 한 편으로는 시골로의 도피?, 귀농귀촌은 가치중심적이고 연대할 수 있는 환상의 공간, 농촌에서의 ‘자립’과 도시에서의 ‘주체’, 자립의 룰은 뭘까?, 농촌에서 ‘가정’을 꾸린 순간 자립의 의미는? 농사는 오로지 호낮, 농촌에서 주체로서 여성이 자립하려면 도시보다 더 힘들다. 하지만 도시도 힘들다, 자립자체가 다시 질문되어야 한다. 무한히 불가능하거나, 자족적이거나…

이번 생애는 망했다 망했어 싶어서 절망스럽다가도 그럼 지금 당장 뭘해볼까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흔들흔들 하던 시간. 반GMO 기자회견에 피켓하나 들고 서 있는 일, 지금 당장 집 앞 텃밭에 토종씨앗 하나를 심는 일, 친구들과 커피수다 떨면서 먹거리 문제를 들썩거리게 만드는 일, 그 뭐든 괜찮으니 당장 시작하면 좋겠지요. 물론 함께면 더 좋고. 다음시간(10월15일)에는 개발주의와 가부장제를 키워드로 황윤님과 나영님을 모시고 고민을 이어가려 합니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월, 2015/10/1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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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된 정부3.0정책이 추진된지 2년 반이 되었습니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정부3.0


제대로 추진되고 있을까요?


문제는 무엇이고, 대안은 무엇일까요?


 

<투명사회를위한 정보공개센터>와 <한국기록전문가협회>는 박근혜정부 정부3.0에 대해 중간평가를 해 보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셔서 이야기를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정부3.0 진단 토론회]쿼바디스 정부3.0

정부3.0 시대의 정보공개와 기록관리


ㅁ 발표

- 정보공개심의회 운영실태 및 개선과제 최정민(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대우교수)

- 정보부존재 처리실태 및 개선과제 김유승(중앙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 대통령기록물관리 쟁점 이보람(뉴스타파 기자)

- 공공기록물관리 전문성 강화 방안 정태영(중앙대 기록관리학 전공)

- 정부3.0정책, 평가 및 제언 강성국(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활동가)


ㅁ 토론

- 박종연 (한국기록전문가협회 사무처장)

- 조영삼 (서울시 정보공개정책과장)


ㅁ 일시 및 장소

- 2015년 10월 23일(금) 오후 4시 30분~ 7시

- 서울시 npo지원센터 (찾아오시는 길 클릭)


ㅁ 주최 및 주관

- 주최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 주관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한국기록전문가협회


ㅁ 문의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정진임 사무국장

   02-2039-8362 / [email protected]

    *  공문이 필요하신분은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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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10/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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