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발자국으로 따라가는 환경부정의 투어 in 서촌’ 신청하세요

환경, 사람, 문화가 그리운 요즘입니다.
오랜만에 찾아간 추억의 장소가 어느날 사라져 버린것을 목격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무분별한 재개발과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으로 인해 원주민 소외 현상과
기존의 문화가 사라지는 문제가 날로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서촌은 관 주도의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나타나는 지역으로 동네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동네 개선 사업이 아닌 외부 자본 유입을 위해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고 전통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새 건물을 짓는 등의 행정으로 지대를 높여 기존 주민들이 오랫동안 삶을 이어오던 곳에서 떠나가는 지역 중 한 곳입니다.
사라지는 서울의 유산(1차_ 서촌)을 바라보며 함께 정의로운 서울을 고민해 보실 수 있는
‘환경부정의’투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 시 : 2017년 6월 24일(토) 11:00 ~ 15:00
– 모이는 곳 : 3호선 경복궁역 1번 출구 앞(추후 신청하신 분에게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 주요 경로 : 금천교시장(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체부동 골목, 필운대로, 이상범 가옥, 누하동 한옥골목,
통인정, 상촌재, 옥인길, 수성동계곡, 인왕산자락길, 윤동주시인의 언덕 등
– 해설과 동네설명 : 김한울
– 참가비 : 무료
– 인 원 : 선착순 15명 (신청하시면 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 준비물 : 편한 복장, 물 등
– 문 의 : 황윤희 활동가 (070-8260-8901, [email protected])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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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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