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새 둥지가족 서포터즈 첫 모임
4월의 첫날, 토요일 청소년자원활동을 했습니다
신청했다가 당일 취소한 몇명을 제외하고 5명의 아이들 왔습니다
10시에 전숙자 운영위원이자 숲해설가님께 생태환경교육을 받았습니다.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은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길다보니 이렇게 자연을 접할 기회가 아주 적지요.
그래서 청주충북환경연합 청소년자원활동을 신청하면 잠시라도 자연을 접할 시간을 줍니다
덤으로 평소에 알지 못했던 자연이야기도 함께요
자원활동에 참여했던 학생들 고마워요^^

2017 다산인권센터 여름인권공부방
"인권의 눈으로 안보문제 살펴보기"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따른 위협이 고조되면서 안보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반대하는 상황에서 성주에 반입, 배치된 사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에 대한 염려의 목소리도 큽니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어떤 방향으로 대북 정책을 비롯한 외교 정책을 이끌어 가야 할까요?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에 진정한 평화를 가져오려면 우리 정부는 어떤 안보정책을 추진해야 할까요?
안보를 강조하면 우리 사회는 정말 평화로워질 수 있을까요?
인권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며 안보를 추구할 수는 없을까요?
이런 질문들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우리의 고민을 함께 나눠주실 분은 평화네트워크의 정욱식 대표님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17년 6월 20일 오후 7시
-장소: 다산인권센터(수원시 팔달구 행궁로28 2층)
-참가비: 무료
-신청: 구글폼(https://goo.gl/forms/NqlNaLFY22XMgv312) 혹은 문자(010-4618-3596, 성함과 인원수 남겨주세요)
-문의: 031-213-2105/[email protected]
월경 페스티벌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카드뉴스 ①
“우리의 월경 기념하기”
월경페스티벌 기획단
5월 28일은 월경의 날입니다
5일 동안 28일마다 하는 평균적인 월경주기에서 따온 날인데요
월경의 날을 맞아 세계에서는
여성 청소년 교육과 각국의 월경정책 서포트를 하고있습니다
출처 : menstruallhygieneday.org
에티오피아에서는 여성 청소년 3명 중 2명이 학교에서 월경교육을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는 문화를 해체하고 더 많은 정보를 청소년에게 공유해야 합니다
국내에서도 안전한 월경을 위한 운동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그 결과로 2017년에는 생리대 전성분표시제와 건강영향평가가 결정되었습니다
(전성분표시제 10월 시행, 건강영향평가 진행 중)
여기서 멈추지 않고 2018년에는 월경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2018. 5. 26 하자센터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다양한 부대행사는 물론
월경에 대해 우리가 직접 말하는 자리!
월경 페스티벌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에서 만나요
월경 페스티벌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언제? 2018.5.26 토 12시 부스 시작
2시부터 월경 말하기 대회 / 공연 / 행진
어디서? 하자센터 앞마당
주관? 여성환경연대
주최? 월경 페스티벌 기획단 (녹색연합, 불꽃페미액션, 범페미네트워크, 비건페미니스트네트워크, 여성환경연대, 찍는페미, 페미당당, 페미위키, 페악질, 행복중심생협)
곳 3월이다. 꽃피는 봄이면 많은 생명들은 다음 세대를 위해 번식을 준비한다. 겨울철 우리 산하에 머물던 새들도 번식을 준비하기 위해 북상을 준비한다. 지난해 10월경부터 우리나라에 머무르던 겨울철새는 고향으로 떠나는 비행을 준비하는 시기이다. 4,000~6,000km의 장거리 비행을 준비하는 일은 새들에게도 만만치 않은 일이다.
비행을 위한 깃털을 다듬어야 한다. 장거리 비행에 마모가 일어나기 때문에 튼튼하게 깃을 유지해야 한다. 또한, 에너지를 충분히 채워야한다. 비행기가 이륙 전 연료를 채우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에너지 부족은 도태를 의미한다. 장거리 비행에 필요한 에너지를 모두 채우지 못할 경우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낙오하게 된다.
때문에 이동전 에너지를 보충하는 지금시기가 겨울철새들에게는 가장중요한 시기이다. 하지만, 대전의 3대 하천(갑천, 유등천, 대전천)을 찾은 겨울철새들은 에너지를 채우는 환경은 더 힘들어졌다. 주변에 먹이터가 돼 주었던 농경지는 아파트와 건물들이 빼곡하게 올라가 있고, 하천 둔치마저 자전거도로며, 산책로 등이 점령하면서 먹이가 부족해진 탓이다. 하천의 하중도(하천중간에 생겨난 섬)와 저수로(물이 흐르는 곳)에서만 먹이를 구하기 때문이다.

대전의 도심에 위치한 3대하천을 찾은 새들에게 부족한 먹이공급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1월 23일과 2월 20일 두 차례에 걸쳐 약 200kg의 먹이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예산 등의 이유로 많은 양의 먹이를 공급하지는 못했지만, 향후 꾸준히 먹이를 공급할 계획이다.
꾸준한 먹이가 공급된다면, 철원이나 일본의 이즈미 간이 철새들이 꾸준히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게다. 앞으로 대전환경운동연합 뿐만 아니라 대전시 등의 공공기관에서 꾸준히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되기를 기대해 본다.
(참고 도심새들을 위해 기부하기: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22985?thmIsuNo=431&p=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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