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재인 대통령, 조선산업 살리기 사회교섭 나와라”
“지난 5월 한국 조선산업이 선박 수주 세계 1위를 되찾았습니다. 조선업 전문가들이 한국 조선산업은 회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독 국책은행들이 관리하는 성동조선과 STX조선은 선박을 수주하고도 RG를 발급 받지 못 해 배를 만들지 못 하고 있습니다.” 강기성 금속노조 경남지부 성동조선지회장은 여전히 조선산업 미래는 안중에 없는 국책은행과 정부를 소리 높여 비판했다. 세종로공원에 모인 조선노동자 500여 명은 노동자 희생만 강요하는 국책은행과 정부에 야유를 보냈다. 노조와 조선업종노조연대(아래 조선노연)가 6월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