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땅 파보니 '1급 발암물질' 노란 액체 흥건…주민 공포 확산 (SBS 뉴스)

지역

땅 파보니 '1급 발암물질' 노란 액체 흥건…주민 공포 확산 (SBS 뉴스)

익명 (미확인) | 수, 2017/06/07- 09:35

땅 파보니 '1급 발암물질' 노란 액체 흥건…주민 공포 확산 (SBS 뉴스)

지난 3월 말, 수원의 한 주유소 터파기 현장입니다. 노란 액체가 땅속에서 흘러나와 바닥을 흥건히 메웠습니다.치워도 치워도 고이는 노란 액체 때문에 공사는 결국 중단됐습니다. 노란 액체의 성분을 분석한 결과 1급 발암 물질인 6가 크롬이 기준치의 246배나 검출됐습니다. 금속의 내구성과 광택을 위해 쓰는 6가 크롬은 바로 옆 도금 공장에서 유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4232079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유출땐 입·코 가린후 높은곳으로 대피 (농민신문)
눈에 들어갔을땐 흐르는 물로 씻어야

 

환경부에 따르면 이 같은 화학물질 안전사고는 2012년 9건에서 2013년 87건, 2014년 104건으로 크게 늘었다. 최근 국민안전처의 점검결과에서도 화학물질 취급시설 가운데 사고 우려가 있거나 개선이 필요한 곳이 174건으로 조사돼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화학물질 유출 땐 높은 곳 대피
◆오염된 눈과 피부 흐르는 물로 씻어야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nongmin.com/article/ar_detail.htm?ar_id=256512&subMenu=articletotal

월, 2015/10/19- 08:06
7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