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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제22회 세계환경의 날, 트럼프 미 대통령 파리협정 탈퇴 규탄 미 대사관 앞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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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제22회 세계환경의 날, 트럼프 미 대통령 파리협정 탈퇴 규탄 미 대사관 앞 1인 시위

익명 (미확인) | 일, 2017/06/04- 21:02

트럼프 때문에 숨 막히는 지구

파리협정 탈퇴선언! 미세먼지 배출선언!

일시 : 201765() 오전 10

장소 : 미 대사관 앞

퍼포먼스 : 방독면 쓰고, 트럼프 파리협정 탈퇴 규탄 1인시위

○ 지난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파리기후변화협약(이하 파리협약) 탈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후보 당시 ‘기후변화는 거짓’이라며 파리협약 탈퇴를 공언해왔던 우려가 현실이 됐습니다.

○ 파리협약은 2020년에 만료되는 교토의정서를 대체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1월 파리에서 열린 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195개국이 합의한 협약입니다. 이 협약은 2100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 2도 이내로 막을 것을 목표로 하며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까지 온실가스 감축의무를 약속한 지구 역사의 전환점이 될 사건이었습니다.

○ 그러나 전세계 2위의 온실가스 배출국가인 미국의 파리협정 탈퇴로 매년 30억톤의 온실가스가 더 배출되고 이와 함께 미세먼지 증가와 지구 온난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을 각국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 이에,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제22회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전세계의 기후변화 대응활동에 찬 물을 끼얹은 트럼프 미대통령의 파리협정 탈퇴를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6월 5일(월) 오전 10시 미 대사관 앞에서 진행합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1765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취재요청서] 트럼프 파리협정 탈퇴 규탄 1인 시위

※ 문의/ 한자원 기후에너지부문 활동가 010-7593-205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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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줄이겠다면서, 경유차로 선거운동?

대선후보 경유 유세차량 대책 촉구 기자회견

425() 오전 1130/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오는 25일 (화) 오전 11시 30분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에서 대선후보에게 경유 유세차량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 얼마 전 주요 대선후보들은 “미세먼지 보호대책”을 10대 핵심공약으로 앞다퉈 발표하고 마스크 없는 봄날, 푸른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지난 17일 공식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되자마자 미세먼지의 주요 배출원인 경유차를 선거유세 차량으로 사용하는 등 모순된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경유차 배기가스로 생성된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할 만큼 인체에 해롭다.

○ 대선후보들이 선거유세 차량으로 경유차를 사용한다는 것은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이라는 인식이 낮다는 이야기이다. 대선후보들의 미세먼지 정책 중 교통부분 정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이유도 이런 낮은 인식이 상당부분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 서울환경연합은 경유 유세차 운행계획 전면 재검토와 친환경차 전환, 교차로 등 밀집지역 공회전 금지 등 각 정당이 경유 선거유세차량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 언론의 관심과 취재보도를 부탁드린다.

 

2017424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이동이 홍보 담당 활동가 010-7420-1720

[취재요청서] 대선후보 경유 유세차량 대책 촉구 기자회견

월, 2017/04/2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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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서울행동선언, 기자회견(탈핵 자전거 원정대 출정식) 개최

원전 말고 안전,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퍼포먼스와 신고리 댄스 소개

 

 

일시 : 2017726() 오전 1130

장소 :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

식순

퍼포먼스 원전 말고 안전,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발언

활동계획 발표

선언문 낭독

신고리 댄스 ♪♫신고리 5, 신고리 6, 백지화백지화고리고리 백지화♫♫

탈핵자전거 원정대 출발 (세종문화회관 앞광화문인사동 문 화의 거리종각 젊음의 거리조선일보사광화문 KT)

광화문 KT앞 거점선전전(1230~1330)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오는 26일(수) 오전 11시 30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서울행동선언’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 이날 행사는 ‘서울행동 선언문 낭독’에 이어 ‘탈핵 자전거 원정대’와 ‘신고리 댄스’ 등이 소개되며 참여인사들과 함께하는 ‘원전 말고 안전,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염원하는 탈핵희망 퍼포먼스와 자전거 거리홍보 선전전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 공론화기간인 90일간 시민들을 만나게 될 ‘탈핵 자전거 원정대’는 56곳의 서울지역 주요거점을 선정해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거리홍보 선전전을 기획하고 거점별로 시민자유발언, 찬반 스티커 붙이기, 탈핵 사진전 및 영화상영, 백지화 릴레이 인증샷 찍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아울러, 서울환경연합은 시민들이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는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댄스(♪♬고리고리 백지화, 고리고리 백지화, 신고리 5, 신고리6 백지화백지화백지화고리고리~ 백지화♪♬!)’를 만들어 홍보하고 ‘신고리 5,6호기 바로알기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첨부 1: 탈핵자전거 원정대 서울시내 56곳 주요활동 거점

# 첨부 2: 탈핵자전거 원정대 26일 활동지점 세부코스

 

2017725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한자원 기후에너지부문 활동가 010-7593-2050

 

첨부 1: 탈핵자전거 원정대 서울시내 56곳 주요활동 거점

번호

날짜 요일 도착지(거점) 지역구
1 07월 26일 광화문kt앞 종로구
2 07월 27일 혜화역 3번출구 종로구
3 07월 28일 명동성당앞 중구
4 07월 29일 어린이대공원6번출구 광진구
5 07월 29일 건대입구 1번출구 광진구
6 07월 31일 목동종합운동장)오목교역7번출구 서대문구
7 08월 01일 서울역광장파출소 중구
8 08월 02일 신용산역6번 용산구
9 08월 03일 신촌역 1번출구 서대문구
10 08월 04일 홍대입구역 9번출구 마포구
11 08월 05일 한신16차아파트 강남구
12 08월 05일 압구정역2번출구 서초구
13 08월 0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맥스타일 중구
14 08월 08일 고척스카이돔 전면광장 구로구
15 08월 09일 장충체육관 중구
16 08월 10일 가산디지털단지 stx 타워 금천구
17 08월 11일 강남 교보문고 강남구
18 08월 12일 여의나루1번출구 영등포구
19 08월 12일 선유도역3번출구 영등포구
20 08월 14일 불광역8번출구 은평구
21 08월15일 광복절
21 08월 16일 연신내역3번출구 은평구
22 08월 17일 사당역7번출구 동작구
23 08월 18일 코엑스(봉은사역6번출구) 강남구
24 08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마포구
25 08월 19일 상암동mbc사옥 마포구
26 08월 21일 서울대)에이스에이존빌딩 관악구
27 08월 22일 흑석역3번출구 동작구
28 08월 23일 낙성대로입구 관악구
29 08월 24일 이화여대후문 서대문구
30 08월 25일 고속버스터미널8번출구 서초구
31 08월 26일 종합운동장9번축구 송파구
32 08월 26일 롯데월드 송파구
33 09월 04일 강북구청)이다야커피수유역점앞 강북구
34 09월 05일 과기대입구 강북구
35 09월 06일 신도림역1번출구 강북구
36 09월 07일 노원역)노원kt점앞 노원구
37 09월 08일 상봉터미널)망우역1번출구 중랑구
38 09월 09일 신림역5번출구 관악구
39 09월 09일 보라매공원)동작구민체육센터 동작구
40 09월 11일 국립중앙박물관 용산구
41 09월 12일 여의도역2번출구 영등포구
42 09월 13일 천호역 5번출구 이마트  강동구
43 09월 14일 고려대5번출구 성북구
44 09월 15일 창동역2번출구이마트  노원구
45 09월 16일 양재동꽃시장입구 서초구
46 09월 16일 서울남부터미널)예술의전당 서초구
47 09월 18일 잠실새내역4번출구  송파구
48 09월 19일 공덕역4번출구마포시장  마포구
49 09월 20일 회기역1번출구경희대 동대문구
50 09월 21일 압구정로데오) 압구정한양 3차아파트 강남구
51 09월 22일 서울숲남문버스정류소앞 성동구
52 09월 23일 올림픽공원 1번출구 강동구
53 09월 23일 암사역3번출구 송파구
54 09월 24일 왕십리역4번출구 성동구
55 09월 25일 인사동 (낙원상가) 종로구
56 09월 26일 청와대)청운초교

종로구

# 첨부 2: 탈핵자전거 원정대 26일 활동지점 세부코스

[26일 코스]

출발 세종문화회관-5분 – 광화문(중간거점) – 인사동문화거리 – 종각 젊음의 거리 광화문에서 이동까지 15분소요 / 조선일보사(중간거점)- 도착 광화문 kt 앞

총 이동거리: 5km

 취재요청서0726_신고리5,6호기백지화 서울행동선언 기자회견

 

화, 2017/07/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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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전국행동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일시 : 2017817() 오전 11

장소 :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앞

◎ 참가자 :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등 100명 이상

◎ 식순 : 퍼포먼스 / 신고리댄스 플래시몹 (56인)

각계각층 발언 / 5인

                퍼포먼스 / “원전 말고 안전방사능 우산 퍼포먼스

각계각층 발언 / 3인

기자회견문 낭독

○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전국 집중 행동으로 오는 17일 (목) 오전 11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 지난 7월 27일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와 안전한 탈핵 세상의 실현을 염원하는 전국 900여개 단체가 모여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행동’을 출범했습니다. 공론화가 진행되는 3개월 동안 전국집중탈핵행사(9.9, 10.14), 시민공론화토론, 각계각층 선언, 시민참여 캠페인 등을 벌이고자 합니다.

○ 그 첫 번째 전국 집중 행동으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서울시민행동’을 선언하고 신고리댄스 플래시몹신고리 원전 백지화하라, 원전 말고 안전방사능 우산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17년 8월 16일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서울시민행동

※ 문의/ 신우용 국장 010-3119-2228
이동이 활동가 010-7420-1720

[취재요청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_0817

목, 2017/08/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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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모든 유해성분 규명 및 역학조사 촉구 기자회견
“내 몸이 증거다, 나를 조사하라”

 

1. 환경과 여성건강에 관심 가져주시는 귀 언론사에 감사드립니다.

2. 여성환경연대는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식약처를 제외한
어느 언론 매체에도 검출실험 대상 업체와 브랜드 정보를 공개한 적이 없습니다.

3. 여성환경연대의 입장은 지금까지 나온 성명서와 보도자료(ecofem.or.kr)와
9월 5일(화) 오전 10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진행되는 기자회견, ‘내 몸이 증거다, 나를 조사하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여성환경연대는 식약처의 검출실험 신뢰성 의혹에 대해 반박하고,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외의 유해화학물질 전성분 조사와 역학조사를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뿐만 아니라 생리대 사태를 지켜본 시민들의 의견을 밝히기 위한 일회용 생리대 건강부작용 제보자의 발언을 들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5. 여성건강을 취재해주시는 모든 기자님과 관심가져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자회견 공지-01-01

일시: 201795() 오전 10:00

장소: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본관 정문 앞

10:00-10:05 사회 | 여성환경연대 이안소영 사무처장

10:05-10:35 자유발언1 | 한국여성민우회 제이 활동가

                        자유발언2 | 녹색연합 정명희 협동사무처장

                        자유발언3 | 강원대 환경융합학부 김만구 교수

                        자유발언4 |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

10:35-10:40 건강 피해 제보자 발언1 | 정부는 이제라도 여성건강을 위해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라

10:40-10:45 성명서 낭독

10:45-10:50 “내 몸이 증거다여성들의 다이인(Die-in) 퍼포먼스 (드레스코드 : 블랙)

 

 

한국에서 일회용생리대가 시판된 지 약 50년 가까이 되었다. 그 동안 많은 여성들이 오랫동안 일회용생리대를 사용하며 생리통 증가, 생리주기 변화 등 건강 부작용을 호소했다. 생리대는 여성이 생리를 하는 약 40여 년의 기간 동안 사용하는 생필품이므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지고 관리·규제해야하지만, 정부는 이 문제를 소홀히 취급하며 단 한 번도 정확한 인과관계를 조사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

식약처는 지난 1일 생리대 제품에 대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검출시험 대상을 10종에서 86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수조사 항목이 확대된 점은 다행스러운 일이나, 항목이 여전히 휘발성 유기화학물에 국한되었다는 점에서 한계가 명확하며, 여성들이 호소하는 부작용을 밝히기에는 너무나 부족하다.

해외 보고서에 따르면 일회용 생리대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 뿐 아니라 다이옥신, 퓨란, 잔류 농약, 인공 향 성분 등이 검출될 수 있다고 한다. 정부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외에도 전성분을 조사함으로써 유해성분을 규명해야 한다.

이미 많은 여성들이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 일회용 생리대와 건강 부작용 간의 관계는 철저한 역학조사를 통해서만 밝혀질 수 있다.

정부는 시간과 비용이 들더라도 즉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확한 유해물질 전성분 조사와 잘 설계된 철저한 역학조사를 시행해야 한다. 이를 위한 아바즈 청원이 94일 현재 3,911명에 이른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3월 여성환경연대가 발표한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실험 결과에 대해 “과학적으로 신뢰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발표한 바 있다. “상세한 시험 방법과 내용이 없고, 연구자 간의 상호검증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에” “정부·기업이 별도의 조치에 나서기 어렵다“는 것이다.

기자회견에서는 여성환경연대가 진행한 유해물질 검출실험의 연구책임자인 김만구 강원대 교수가 관련된 의혹과 검출실험의 과학성 및 신뢰성에 대한 견해를 명백히 밝힐 것이다. 또한 이번 생리대 사태를 축소하고자 하는 정부 당국을 향해 안전한 생리대와 전반적인 여성건강 대책, 나아가 근본적인 화학물질 관리와 사전예방 대책 만들기를 촉구하는 여성단체와 환경단체, 환경보건 전문가의 발언이 이어질 예정이다.

마지막 발언으로 건강 피해 제보자가 정부는 이제라도 여성건강을 위해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라는 요구를 하며, 생리대를 몸에 붙이고 죽은 듯 일제히 바닥에 드러눕는 다이(die-in)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우리의 요구

  1. 정부는 ‘생리대 사태’를 축소하지 말고, 근본적인 대책마련에 나서라.

  2. 정부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뿐 아니라 의심 가는 유해화학물질 전체를 조사하라.

  3. 생리대 부작용과 여성들의 고통 밝힐 건강역학 조사를 실시하라.

  4. 정부는 건강하고 안전한 생리대 보장하라.

*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월, 2017/09/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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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모든 유해성분 규명 및 역학조사 촉구 기자회견
“내 몸이 증거다, 나를 조사하라”

 

1. 환경과 여성건강에 관심 가져주시는 귀 언론사에 감사드립니다.

2. 여성환경연대는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식약처를 제외한
어느 언론 매체에도 검출실험 대상 업체와 브랜드 정보를 공개한 적이 없습니다.

3. 여성환경연대의 입장은 지금까지 나온 성명서와 보도자료(ecofem.or.kr)와
9월 5일(화) 오전 10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진행되는 기자회견, ‘내 몸이 증거다, 나를 조사하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여성환경연대는 식약처의 검출실험 신뢰성 의혹에 대해 반박하고,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외의 유해화학물질 전성분 조사와 역학조사를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뿐만 아니라 생리대 사태를 지켜본 시민들의 의견을 밝히기 위한 일회용 생리대 건강부작용 제보자의 발언을 들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5. 여성건강을 취재해주시는 모든 기자님과 관심가져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자회견 공지-01-01

일시: 201795() 오전 10:00

장소: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본관 정문 앞

10:00-10:05 사회 | 여성환경연대 이안소영 사무처장

10:05-10:35 자유발언1 | 한국여성민우회 제이 활동가

                        자유발언2 | 녹색연합 정명희 협동사무처장

                        자유발언3 | 강원대 환경융합학부 김만구 교수

                        자유발언4 |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

10:35-10:40 건강 피해 제보자 발언1 | 정부는 이제라도 여성건강을 위해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라

10:40-10:45 성명서 낭독

10:45-10:50 “내 몸이 증거다여성들의 다이인(Die-in) 퍼포먼스 (드레스코드 : 블랙)

 

 

한국에서 일회용생리대가 시판된 지 약 50년 가까이 되었다. 그 동안 많은 여성들이 오랫동안 일회용생리대를 사용하며 생리통 증가, 생리주기 변화 등 건강 부작용을 호소했다. 생리대는 여성이 생리를 하는 약 40여 년의 기간 동안 사용하는 생필품이므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지고 관리·규제해야하지만, 정부는 이 문제를 소홀히 취급하며 단 한 번도 정확한 인과관계를 조사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

식약처는 지난 1일 생리대 제품에 대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검출시험 대상을 10종에서 86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수조사 항목이 확대된 점은 다행스러운 일이나, 항목이 여전히 휘발성 유기화학물에 국한되었다는 점에서 한계가 명확하며, 여성들이 호소하는 부작용을 밝히기에는 너무나 부족하다.

해외 보고서에 따르면 일회용 생리대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 뿐 아니라 다이옥신, 퓨란, 잔류 농약, 인공 향 성분 등이 검출될 수 있다고 한다. 정부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외에도 전성분을 조사함으로써 유해성분을 규명해야 한다.

이미 많은 여성들이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 일회용 생리대와 건강 부작용 간의 관계는 철저한 역학조사를 통해서만 밝혀질 수 있다.

정부는 시간과 비용이 들더라도 즉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확한 유해물질 전성분 조사와 잘 설계된 철저한 역학조사를 시행해야 한다. 이를 위한 아바즈 청원이 94일 현재 3,911명에 이른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3월 여성환경연대가 발표한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실험 결과에 대해 “과학적으로 신뢰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발표한 바 있다. “상세한 시험 방법과 내용이 없고, 연구자 간의 상호검증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에” “정부·기업이 별도의 조치에 나서기 어렵다“는 것이다.

기자회견에서는 여성환경연대가 진행한 유해물질 검출실험의 연구책임자인 김만구 강원대 교수가 관련된 의혹과 검출실험의 과학성 및 신뢰성에 대한 견해를 명백히 밝힐 것이다. 또한 이번 생리대 사태를 축소하고자 하는 정부 당국을 향해 안전한 생리대와 전반적인 여성건강 대책, 나아가 근본적인 화학물질 관리와 사전예방 대책 만들기를 촉구하는 여성단체와 환경단체, 환경보건 전문가의 발언이 이어질 예정이다.

마지막 발언으로 건강 피해 제보자가 정부는 이제라도 여성건강을 위해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라는 요구를 하며, 생리대를 몸에 붙이고 죽은 듯 일제히 바닥에 드러눕는 다이(die-in)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우리의 요구

  1. 정부는 ‘생리대 사태’를 축소하지 말고, 근본적인 대책마련에 나서라.

  2. 정부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뿐 아니라 의심 가는 유해화학물질 전체를 조사하라.

  3. 생리대 부작용과 여성들의 고통 밝힐 건강역학 조사를 실시하라.

  4. 정부는 건강하고 안전한 생리대 보장하라.

*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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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9/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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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그렇게 안전하면 서울에 짓자!

○ 부산 출정식

10월 10() 10시 부산시청() “신고리 5,6호기 부산~서울 봉송” 기자회견
– “잘가라 신고리 5,6호기 서울에 짓자“ 신고리 원전 모형 배송 퍼포먼스
– “굿바이 신고리” 댄스 등

자전거 행진코스 부산시청출발 -> 기장체육관 -> 월내방파제

○ 울산행

10월 11일 () 11시 울산시청() “안전울산을 염원하는 엄마유모차아동임산부” 기자회견

 

○ 경주행

10월 12일 () 10시 경주시청()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

– 10:30-13:30 경주시청 출발 월성원전 도보 이동 이주대책위 주민들과 함께하는 탈핵순례

– 13:30-14:30 월성원전 잘가라핵발전소’ 퍼포먼스 (나아해변)

 

○ 대전행

10월 13일 10시 30분 대전시청(북문) “탈핵안전한 세상의 첫걸음신고리 5,6호기 백지화!” 기자회견

– 11:00-12:00 한국 원자력연구원으로 자전거 이동

– 12:00-12:30 한국 원자력연구원 앞 원전만큼 위험한 한국원자력연구원” 퍼포먼스

○ 서울행

10월 14일 () 10시 종각역 원전 보다 안전” 신고리 5,6호기백지화 자전거 행진

○ 신고리5·6호기백지화탈핵자전거원정대(이하 탈핵자전거원정대)’는 신고리 5,6호기 그렇게 안전하다면 서울에 짓자“ 라는 퍼포먼스를 5박 6일간 진행합니다.

○ 탈핵자전거원정대는 10월 10(부산에서 출정하여 울산경주대전을 거쳐 10월 14일 (서울에 도착합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17년 10월 9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이민호 활동가 010-9420-8504

취재요청서_전국_탈핵_자전거_원정대_취재요청서전국

월, 2017/10/0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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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미세먼지 대책촉구 기자회견
미세먼지 비상!  “차량2부제 민간부문 확대·상시 시행 촉구한다”

○ 일시 : 2018년 1월 18일 (목) 오전 11시
○ 장소 :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
○ 프로그램
– 퍼포먼스 : 검토 중인 정부, 죽어가는 시민
– 기자회견문 낭독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1월 18일 (목)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연이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되었지만, 실효성을 두고 논란이 많은 실정입니다. 수도권 공공기관에 한정된 현재의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로는 실질적인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서울환경연합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선제적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일상적으로 차량2부제를 실시하고, 민간부문 참여를 법제화할 것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2018년 1월 17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문의/ 이민호 미세먼지 담당활동가 010-9420-8504

취재요청서_정부의_실효성_있는_고농도_미세먼지_대책촉구_기자회견_서울환경연합

수, 2018/01/1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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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해결위해 시민사회 뭉쳤다, 시민사회 공동선언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 발족
“미세먼지 반으로, 시민건강 두배로, 나부터 실천” 퍼포먼스
– 소모적인 논쟁이 아니라 근본적인 변화 이끌어내고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나서겠다, 미세먼지 시민정책제안 –

※ 2018. 2. 22. 목. 11:00~11:30 / 시민청

○ 시민사회가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공동행동에 나선다. 오는 2월 22일 시민사회는 시민청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약칭 미행美行)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은 미세먼지 반으로, 시민건강 두배로, 나부터 실천을 슬로건으로 시민들이 주체로 나서서 함께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할 예정이다.

○ 그동안 우리사회는 시민들과의 소통에 실패했다. 소모적인 논쟁으로 시민들은 지쳐있고 불안감은 높아지고 있다.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혜를 모아 신뢰할 만한 실효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 은 비판을 넘어 소통과 연대로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행동하면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이다. 미세먼지는 중국 등 외부영향을 줄이기 위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국내 발생량의 감축 없이는 획기적인 개선이 어렵다. 시민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면서 합리적으로 대안을 찾아나갈 것이다.

○ 이날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은 기자회견에 앞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노출피해를 줄이기 위한 교통분야 미세먼지 시민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은 교통, 여성, 청년, 환경, 소비자, 단체 등 30여개 시민사회단체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분야별로 논의를 통해 확대될 전망이다.

○ 언론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린다.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

취재요청서_2월22일 미세먼지 연대기구 발족 _시민사회 공동선언

수, 2018/02/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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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과 안전은 뒷전거짓말쟁이 정치권

국회는 미세먼지 해결에 나서라 기자회견 개최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거짓말쟁이 국회규탄” 퍼포먼스

※ 2018. 2. 26. . 11:00~11:20 / 국회 정문 앞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공동행동(약칭 미행美行)은 오는 2월 26(국회 정문 앞에서 여야 정치권에 미세먼지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로 국민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지금국회는 대책을 마련하기는커녕 소모적인 논쟁만 일삼고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 그동안 줄곧 논의해왔던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한 발생원인 발전소 등 배출시설의 가동률을 조정하고 차량2부제의 의무화어린이와 노약자 등 미세먼지에 취약한 민감계층을 보호할 조치들은 시급히 추진되어야 한다또한지난해 9월부터 시행중인 정부의 미세먼지 종합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점검과 보완도 필요하다.

○ 하지만 국회는 미세먼지 관련법을 수개월째 방치하는 등 대책마련에 소홀히 하며미세먼지를 재난으로 인식하고 국민건강을 보호하겠다던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

○ 이날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공동행동은 국민의 생존권이 걸린 1군 발암물질 미세먼지 대책마련에 소극적인 국회를 엄중하게 꾸짖고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할 예정이다.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공동행동은 지난 22일 교통여성청년환경소비자 단체 등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발족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 연대기구이다.

○ 언론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린다.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공동행동

취재요청서_2월 26일 국회는 미세먼지 해결에 나서라

일, 2018/02/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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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나부터 시민행동선언 및 국회와 정부 대책마련 촉구기자회견 개최

※ 4월 4일(수)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앞

 – 숨 좀 쉬자, 청와대 미세먼지 소리통 설치 퍼포먼스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공동대표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대표,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조종남 서울YWCA 회장,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한만정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상임대표)은 오는 4월 4일(수)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앞에서 미세먼지 나부터 시민행동선언 및 국회와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지금 국회는 철 지난 논쟁에다 갈등만 부추기며 미세먼지를 정쟁의 도구로만 이용하고 있고, 정부는 땜 방식 대책으로 실효성 논란만 부추기고 있다. 이에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시민들과 함께 시민행동을 선언하며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4,5월 두 달간 집중적인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 이날,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시민들과 함께 할 구체적인 행동을 소개하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적인 참여를 제안할 예정이다.

 

○ 참고로,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우리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속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지난 2월 22일 교통, 여성, 청년, 환경, 소비자 단체 등이 참여해 발족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연대기구이다.

 

○ 언론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린다.

 

문의 / 공동운영위원장

성수현 서울YMCA 팀장 010-3119-2228

신우용 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010-5335-3048

이상현 녹색미래 사무처장 010-5705-6707

이지현 에코맘코리아 사무처장 010-2246-9025

최재성 녹색소비자연대전국연합 사무총장 010-3373-1576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첨부# 취재요청서_미세먼지 나부터 시민행동선언 및 국회와 정부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첨부# 0404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기자회견문

화, 2018/04/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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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학과시험 미세먼지 문항반영 제안 기자회견

– 미세먼지 정의 및 건강영향, 고농도시 행동요령, 친환경운전습관, 일상적 차량관리, 저감장치 등

총10문항 신규출제 제안

411() 1130,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

– 미세먼지 신규문항 설명 및 전달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공동대표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대표,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조종남 서울YWCA 회장,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한만정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상임대표)은 오는 4월 11일(수) 11시 30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운전면허학과시험 미세먼지 신규문항 반영”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현재 경찰청 산하 도로교통공단이 시행하는 자동차 운전면허 학과시험은 안전운전에 필요한 교통법규 등을 위주로 출제되고 있으며, 자동차 배출가스 등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 등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이해와 건강영향, 사전예방차원의 운전습관과 차량관리 등에 대한 내용은 출제문항에서 빠져 있다.

○ 미세먼지는 WHO(세계보건기구)가 1군 발암물질로 지정한 위험물질이며 주된 발생원이 경유차다. 차량 운전자가 면허시험단계에서부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환경운전습관과 차량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한다면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건강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 현재,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버스중앙차로와 지하역사 등 대중교통시설에 대한 공기 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 숲 조성, 국회 미세먼지 관련법 처리 등을 제안한바 있으며 매달 둘째 주 수요일을 미세먼지 시민행동의 날로 정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직접 행동에 나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언론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린다.

 

첨부#취재요청서_4월11일 운전면허 학과시험 미세먼지 신규문항 제안 기자회견

화, 2018/04/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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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성 미세먼지 정책 말고,

근본적인 배출저감 정책 마련돼야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6.13 지방선거 정책제안 기자회견 –

65() 1030,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공동대표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대표,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조종남 서울YWCA 회장,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한만정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상임대표) 」 은 오는 6월 5일(화) 10시 30분,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6.13 지방선거 정책제안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6.13 지방선거를 맞아 각 정당 및 후보들의 공약에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공약들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정책효과가 검증되지 않았거나, 선심성 공약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문제해결 보다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 이에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지자체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배출원 저감정책 수립, 시민의 일상생활 속 참여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마련 등을 담은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6.13 지방선거 정책”을 각 정당 및 후보들에게 제안하고자 한다.

 

○ 또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선 노출회피 보다 배출원에 대한 근본적인 저감정책이 우선되어야 한다.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미세먼지 정책 제안을 넘어 그동안 경제부담, 시민불편 등을 이유로 시행되지 못했던 저감정책수립을 위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 언론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린다.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첨부# 취재요청서_6월 5일 환경의 날 미세먼지 정책제안 기자회견

화, 2018/06/0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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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공원일몰제 똑바로 알기 시민 토론회 개최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6월 7일 오후 3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공원일몰제 똑 바로알기’를 주제로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 시민들에게 공원일몰제에 대한 심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토론회는 ‘도시공원일몰제의 문제점과 과제’를 주제로 맹지연 환경연합 국장이 발표하고, 장남종 서울연구원 연구원이 ‘서울시 도시공원 관리현황과 계획’을 주제로 발표한다.

○ 이어지는 토론은 한봉호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김한수 한국생태계획연구소 부소장, 박문호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박미애 서울시 푸른도시국 공원조성과 팀장, 유영민 (사)생명의숲 사무처장,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이 공원일몰제를 막기 위한 시민, 기업, 정부의 역할을 소개하고, 토지보상을 위한 실질적인 재원마련을 위한 방안을 토론한다.

○한편, 서울환경연합은 도시공원일몰제로 위기에 처한 도시공원의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 ‘2020년 사라지는 우리동네공원찾기 (https://www.savingseoulparks.com/)’를 개설하여 서울시 미집행 도시공원 문제를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 관심과 취재를 요청 드린다.

2018년 6월 7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

# 첨부파일1. 취재요청_공원일몰제_똑바로알기시민토론회_개최

#첨부파일2. 도시공원일몰제 토론회 자료집_서울환경연합 (1)

 

목, 2018/06/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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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 이제는 뺄 때”

1회용 플라스틱 빨대 안쓰기 캠페인 발족 기자회견

– 2018년 6월 27일(수) 오후3시∙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 –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1회용 비닐봉투 안 쓰는 날(7/3)을 앞두고 “빨대 이제는 뺄 때”라는 슬로건 아래 1회용 빨대 안쓰기 캠페인 발족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국제적으로 해양생물보호, 폐기물 증가, 미세플라스틱과 같은 환경 문제 때문에 1회용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영국, 프랑스, 스위스, 미국과 같은 국가에서는 1회용 플라스틱 빨대에 대한 사용 규제와 각종 대안이 마련되고 있다.

○ 그러나 국내 1회용 플라스틱 빨대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내 사용억제•무상제공금지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일반폐기물로 버려지고 있다.

○ 폐기물 대란이 벌어진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폐기물 대란의 재발을 막기 위해 폐기물을 감축해야 한다.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서 생활 속 쉽게 줄일 수 있는 1회용 플라스틱 빨대부터 사용하지 않는 우선적 노력이 필요하다.

○ 이 날 진행되는 1회용 플라스틱 빨대 안쓰기 캠페인은 광화문을 시작으로 시청주변 및 인사동 등 커피숍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2018년 6월 27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김현경 활동가 02-735-7088 / 010-9034-4665

※ 첨부파일 :

취재요청서_1회용 플라스틱 빨대 안쓰기 캠페인 발족 기자회견

기자회견문-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안쓰기 캠페인 발족

 

수, 2018/06/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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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안쓰는 국회 만들기제안 기자회견

우리는 1회용품 안쓰는 국회를 원한다

∙ 일시: 2018년 9월 4일 (화) 오전 11시

 

∙ 장소: 국회 정문 앞

 

∙ 내용:

– 1회용품 안쓰는 국회 만들기 제안 기자회견문 낭독

– 참가자의 국회 내 1회용품 저감 필요성 발언

– 국회의원실 1회용품 사용 및 저감 방안 질의 결과 발표 (기자회견문 내 포함)

 

∙ 참가자: 서울환경연합 신우용 사무처장, 조민정 활동팀장 /여성위원회 문수정 위원장, 구희숙 위원, 유혜영 위원, 강갑숙 위원, 김병희 위원

○ 4월초 발생한 폐기물 대란은 매장 내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 규제로 이어지며 많은 국민들에게 폐기물과 1회용품의 환경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하였습니다. 국민들의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저감 노력을 넘어 청와대, 정부, 지방자치단체들도 각종 행사와 회의에 1회용품 사용을 규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입법부로 국민이 뽑은 의원들이 모여 있는 국회에서 개최되는 행사나 회의에 적게는 수십명 많게는 수백명이 참여합니다. 진행되는 행사나 회의는 대부분 1회용 생수, 종이컵 등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1회용품 저감이 절실한 사회적 분위기에 국회도 발맞춰야 할 때입니다.

 

○ 1회용품 사용 저감을 통한 폐기물 감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자 ‘1회용품 안쓰는 국회 만들기’ 제안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 바랍니다.

 

201894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김현경 활동가 02-735-7088 / 010-9034-4665

※ 별첨 : 취재요청서_1회용품 안쓰는 국회만들기 제안 기자회견

화, 2018/09/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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