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시작된 계란의 살충제 문제가 국내 농가에도 발생되었습니다. 국내 방역당국에서는 8월 15일 0시를 기점으로 모든 농장의 계란 출하를 중지하고, 17일까지 3,000수 이상 농가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한 후 문제가 없는 농장만 출하하기로 한 방역지침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15일 현재까지 모든 농가의 출하가 금지되어 있지는 않으며, 17일까지의 전수 검사가 가능한지 여부는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번 건으로 조합원의 불안한 마음이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확인되는 대로 재차 안내드리겠습니다. <국산 계란 살충제 관련 장보기안내 더보기> http://shop.hansalim.or.kr/im/im/cm/IMCM0201V.do?clk.......
정부가 2006년 신설한 GAP인증이 농산물의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보증하는 것으로 소비자들의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산물 안전성 관리를 위해 GAP 인증을 2025년까지 전체 면적의 5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GAP는 친환경농산물제도를 대체할 수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유기농산물과 GAP농산물은 결코 비교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유기농산물과 GAP농산물은 종자 사용에서부터 제초제와 화학비료, 농약, 수확 후 관리방식에 이르기까지 관리체계가 다릅니다. 이에 GAP에 대한 오해를 줄이고, 올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한살림연합에서 학습자료를 만들었습니다. 한살림대전에서.......
100% 자원봉사와 후원으로 운영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터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꿈터로 비상! ‘한 아이를 키우는데는 온 마을이 필요합니다’ 요즘 정말 그런가요? 각박해진 도시 생활에서 예전 같은 마을의 정겨움을 느끼기가 쉽지 않은 현실에서 미래 세대 아이들을 함께 키우자는 취지로 동네마다 마을 도서관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마을마다 들어선 도서관들이 모여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도 만들어 졌죠. 현재, 16개의 도서관이 함께 하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살림대전도 지역 마을 도서관과 함께 마을잔치를 지원하며 꾸준히 관계를 해왔습니다. 그 중 관저 지역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터로서 운영되고 있는 ‘해.......
한살림 30년, 앞으로는 한살림의 방향과 목표를 새롭게 정하고 변화하는 한살림이 되기를 바라면서 한살림 육류 고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나는 한살림 유정란을 시작으로 소의 NON-GMO 사료와 국산 사료 자급 비율을 1%라도 높여 보려고 노력하고 돼지에 우리 보리 사료를 먹여 없어져 가는 우리보리를 살리는 일을 한살림과 함께 해 왔다. 우리나라는 좁은 땅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산이 70%인 축산하기에 좋은 땅은 아닌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에서 수입하는 곡물을 가공한 농후 사료 위주의 축산을 집약적으로 하고 있음으로 축산의 공장화로 인한 환경오염의 원인도 되고 있으며 식 문화의 변화로 고기 없이는 밥.......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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