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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30주년 이야기 공모전 - 더불어함께상 수상작 - 한살림과 평생 친구할래요
한살림 30주년 이야기 공모전 동상(더불어함께상) 수상작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한살림 30주년 이야기 공모전> 수상작 중 동상(더불어함께상)을 수상한 박지영 한살림 활동가 자녀의 수기를 소개합니다. 한살림과 평생 친구할래요저는 경기 수원시 청명고등학교에 다니는 18살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한살림 이야기 공모전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저희 엄마 때문입니다. 제가 5살 때부터 지금까지 엄마는 한살림 조합원이시고, 지금은 한살림주문상담실에 활동가로 일하고 계십니다. 그럼 이제 저와 한살림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한살림 음식을 먹고 자랐습니다. 덕분에 아주 건강하고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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