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개요
일시: 2017년 6월 24일 토요일
장소: 63빌딩 별관 한화생명 대강당 (1층)
주최: 서울시·한화큐셀·한화환경연구소·환경운동연합
모집 안내
교육 인원: 100명 선착순
참가비: 1만원 (교재 및 점심 포함)
신청 방법: 홈페이지 참가신청 후 참가비 입금 확정
신청 기간: 6월 1일부터 5일까지 모집
참가 신청하기
교육 프로그램
구분
시간
과 목 명
주 관
프리뷰
09:30~09:45(15')
교육 개요 정리 및 용어 설명
환경운동연합
1교시
09:45~10:15(30')
기후변화와 태양광에너지
환경운동연합
2교시
10:15~10:45(30')
태양광 산업동향 및 전망
한화환경연구소
휴식(10')
3교시
10:55~11:30(35')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실제 사례
수현태양광발전소
4교시
11:30~11:55(25')
햇빛발전조합 운영사례
강남햇빛발전협동조합
점심 (11:55~12:55)
5교시
12:55~13:55(60')
태양광 발전 입지선정 및 사업성
한화큐셀
6교시
13:55~14:20(25')
발전사업 허가절차와 지원정책
서울특별시
7교시
14:20~15:10(50')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거래 절차
한국에너지공단
휴식(10')
8교시
15:20~16:00(40')
태양광발전소 설계 시공과 유지관리
한화큐셀
9교시
16:00~16:30(30')
태양광발전소 금융조달 방안
KB국민은행
수료증 증정
안내 사항
※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 개인컵과 필기구를 반드시 준비해주세요.
※ 휴식 및 점심 시간에 태양광 사업에 대한 개별 상담(사업성 분석)을 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이지언 팀장 [email protected]
‘인간의 존엄’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인간의 존엄’이 얼마 정도의 가치를 갖는지 계산해낼 수 있을까요.
모든 것을 계산 가능한 것으로 환원시키는 ‘호모 이코노미쿠스(Homo economicus)’의 세계에서는 ‘계산되지 않는’ 것인 ‘인간의 존엄’은 관심의 대상에서 멀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수학의 세계에서도 자명한 진리로서 증명이 필요하지 않은 ‘공리(公理)’가 존재하는 것처럼, ‘인간의 존엄’을 증명이 필요 없는 ‘교리(Dogma)’로 받아들이는 입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알랭 쉬피오의 『법률적 인간의 출현』은 바로 이와 같은 입장 ‘법률적 인간’(Homo juridicus)의 세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11월 30일 진행되는 민변공부모임은 『법률적 인간의 출현』의 역자인 한국노동연구원 박제성 박사 초청 모임으로 진행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하객들이 행사가 열린 서울글로벌센터 회의장을 가득 메우고, 새로 출범하는 다른백년의 미래를 축하했습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다른백년 5인 이사들의 토크쇼. 김미경 PD의 사회로 열린 토크쇼에서 5인 이사들은 서로의 인연, 다른백년이라는 조직을 만든 이유, 향후 계획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다른백년 독수리 오형제, 5인 이사들의 토크쇼가 김미경PD의 사회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동춘 다른백년연구원 원장은 “내가 젊었을 때는 사병, 하사관의 입장에서 장교급 선생님들을 간판으로 모시고 여러 가지 일을 벌였는데, 내가 장교의 나이가 되고 보니, 사병과 하사관을 찾을 수 없다”며 “장교의 입장이 된 뒤에도 사병을 모으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원장은 ”앞으로 다른백년에 젊은 학자들, 활동가들이 더욱 많이 모여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동이 분출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16일 창립대회에는 300여 명이 하객이 참석해 다른백년의 출범을 축하했다. 하객들이 5인 이사들의 토크쇼에 귀를 쫑긋 세우고 듣고 있다.
이대근 경향신문 논설주간은 “30년 넘게 신문기자로 일해오면서 항상 중립적인 자리를 지키려고 노력했다”며 “그런 직업적 태도를 통해 세상을 비판해왔지만, 그런 비판이 세상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지 못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래서 좀 더 적극적으로 변화의 움직임에 기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팝페라 가수 율리아 신 교수의 노래와 프롬코리아팀의 북 공연은 행사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율리아 신 교수의 노래(왼쪽)와 프롬코리아 팀의 북 공연으로 출범식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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